분류
1. 개요 [편집]
코딩 교육 플랫폼 엔트리의 유저.
2. 활동 [편집]
4년전 2022년 1월에 전 계정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거의 대부분 엔트리 이야기에서 커뮤니티 활동을 하며, 현재는 흑백제작자에도 참가하였다.
엔트리 이야기에선, 샌즈나 언더테일, 혹은 자신이 제작중인 게임 근황 등을 주로 얘기한다.
거의 대부분 엔트리 이야기에서 커뮤니티 활동을 하며, 현재는 흑백제작자에도 참가하였다.
엔트리 이야기에선, 샌즈나 언더테일, 혹은 자신이 제작중인 게임 근황 등을 주로 얘기한다.
2.1. 흑백제작자 [편집]
안아줘용의 흑백제작자 최종 순위 | |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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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닉네임 [편집]
엔트리를 전 계정 + 현 계정 합쳐 4년을 한 만큼 닉네임을 매우 많이 바꿨다.
물음표 표시는 알 수 없음.
Sim - (그 닉네임을 할 때의 달)월 아닌 (앞과 동일)월 (예시: 1월아닌1월) - 진격거기습숭배[4] - 엔이망령샌즈Sans - 안아줘용
물음표 표시는 알 수 없음.
Sim - (그 닉네임을 할 때의 달)월 아닌 (앞과 동일)월 (예시: 1월아닌1월) - 진격거기습숭배[4] - 엔이망령샌즈Sans - 안아줘용
4. 여담 [편집]
가끔 다른 엔트리 유저인 Horollo와 혼동되기도 하며[5], 안아줘용은 ?월아닌?월 시절부터 Horollo를 알고 있었으며, 최근
엔이망령샌즈Sans 시절부터 Horollo를 대롤로라고 부르기도 한다.
엄준식객민우 밈을 자주 사용하며, 마이페이지에는 배경사진으로 샌즈 사진을, 설명으로는 노래인 Never gonna give you up의 가장 유명한 가사를 적어놓았다.
두 개의 계정이 있으며, 예전엔 다른 계정을 썼으나 지금은 안아줘용 계정을 자주 쓰고 전 계정은 테스트 혹은 엔트리 이야기 글정을 먹었을 때 사용한다.
전 계정 마이페이지 링크:

현 마이페이지 링크: 상단 우측 참고
엔이망령샌즈Sans 시절부터 Horollo를 대롤로라고 부르기도 한다.
엄준식객민우 밈을 자주 사용하며, 마이페이지에는 배경사진으로 샌즈 사진을, 설명으로는 노래인 Never gonna give you up의 가장 유명한 가사를 적어놓았다.
두 개의 계정이 있으며, 예전엔 다른 계정을 썼으나 지금은 안아줘용 계정을 자주 쓰고 전 계정은 테스트 혹은 엔트리 이야기 글정을 먹었을 때 사용한다.
전 계정 마이페이지 링크:
현 마이페이지 링크: 상단 우측 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