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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작가다

[ 작가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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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자: 루나쨘

[ 관련 링크 ]
나도작가다나도작가다/작가나도작가다-나무위키나작방
선율
파일:선율 포스터.png
[2차 포스터]
파일:선율 포스터 2차.png
링크
파일:엔트리 아이콘.svg
작가
종류
소설
장르
판타지

1. 개요2. 줄거리3. 회차 목록4. 등장인물5. 작중 행적
5.1. 깨알5.2. 혜린5.3. 호떡5.4. 이오5.5. 루나5.6. 용군주
6. 평가7. 여담

1. 개요 [편집]

엔트리의 유저 깨알이 연재하는 무협판타지 소설 선율을 서술하는 문서.

2. 줄거리 [편집]

나도 작가다의 무명 작가 깨알, 방을 잃을 위기에 처해졌지만 극복해내고 다른 작가들을 만나며 대련을 시작한다!

3. 회차 목록 [편집]

회차 이름[기준]
링크
혼란한 이곳에서.
꽃잎 아래서
책임과 분리
앞으로의 길
달의 우주
이곳에 온 이유는.
흑과 백의 군주
끝에서 시작

4. 등장인물 [편집]

자세한 내용은 선율/등장인물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5. 작중 행적 [편집]

5.1. 깨알 [편집]

5.2. 혜린 [편집]

5.3. 호떡 [편집]

5.4. 이오 [편집]

5.5. 루나 [편집]

5.6. 용군주 [편집]

6. 평가 [편집]

장르는 무협판타지이지만 일종의 성장물 기질이 보이는 소설.
주변인들의 평가는 대체적으로 좋은 편이나, 깨알이 이 소설을 원수로 생각할 만큼 혐오한다.

제목만 보고 로판인줄 알고 들어왔다면 큰 오산. 2~3화부터 피에 대한 묘사가 시작된다. 확실히 좋은 소설이긴 하나 잔인한 것(피에 대한 묘사, 살인 등 죽음에 대한 묘사)을 못보는 사람에겐 비추천.

평소에 귀멸의 칼날, 체인소맨 등 다량의 피 묘사가 나오는 소설을 즐겨봤다면 매우 추천. 피에 대한 묘사 말고도 서사가 굉장히 탄탄하기에 몰입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해준다.

5점 만점에 50점을 줘도 아깝지 않은 소설이지만, 현재 나잇대의 독자를 고려하면 심의가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다.

7. 여담 [편집]

  • 제목은 음악 용어인 선율[3]에서 따온 것으로 추정된다.
    • 비하인드로 선율은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채택된 제목이다.
  • 현재 모든 포스터는 루나쨘이 그리고 배포했다.[4]
  • 선율은 망작이니 신고를 때려야 한다. 이 말은 절대적으로 맞지 않는 말이다.깨알:ㅁㅁㅇ아니다 그것은 정말 맞는 이야기이다.
  • 리메이크와 피드백을 아예 안받는다.하지만 상황에 따라 받기도 한다(겁나 변덕이다)
[기준] 작품 맨밑 화수 옆에 적인 구절을 기준으로 한다.[2] 이 회차는 깨알 대신 용군주가 연재하였다.[3] 《소리의 높낮이가 길이나 리듬과 어울려 나타나는 음의 흐름》이란 뜻이다.[4] 이후 혜린이 2개를, 토리이가 1개를 그리고 배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