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율 | |
링크 | |
작가 | |
종류 | 소설 |
장르 | 판타지 |
1. 개요 [편집]
2. 줄거리 [편집]
나도 작가다의 무명 작가 깨알, 방을 잃을 위기에 처해졌지만 극복해내고 다른 작가들을 만나며 대련을 시작한다!
3. 회차 목록 [편집]
4. 등장인물 [편집]
자세한 내용은 선율/등장인물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5. 작중 행적 [편집]
5.1. 깨알 [편집]
5.2. 혜린 [편집]
5.3. 호떡 [편집]
5.4. 이오 [편집]
5.5. 루나 [편집]
5.6. 용군주 [편집]
6. 평가 [편집]
장르는 무협판타지이지만 일종의 성장물 기질이 보이는 소설.
주변인들의 평가는 대체적으로 좋은 편이나, 깨알이 이 소설을 원수로 생각할 만큼 혐오한다.
제목만 보고 로판인줄 알고 들어왔다면 큰 오산. 2~3화부터 피에 대한 묘사가 시작된다. 확실히 좋은 소설이긴 하나 잔인한 것(피에 대한 묘사, 살인 등 죽음에 대한 묘사)을 못보는 사람에겐 비추천.
평소에 귀멸의 칼날, 체인소맨 등 다량의 피 묘사가 나오는 소설을 즐겨봤다면 매우 추천. 피에 대한 묘사 말고도 서사가 굉장히 탄탄하기에 몰입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해준다.
5점 만점에 50점을 줘도 아깝지 않은 소설이지만, 현재 나잇대의 독자를 고려하면 심의가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다.
주변인들의 평가는 대체적으로 좋은 편이나, 깨알이 이 소설을 원수로 생각할 만큼 혐오한다.
제목만 보고 로판인줄 알고 들어왔다면 큰 오산. 2~3화부터 피에 대한 묘사가 시작된다. 확실히 좋은 소설이긴 하나 잔인한 것(피에 대한 묘사, 살인 등 죽음에 대한 묘사)을 못보는 사람에겐 비추천.
평소에 귀멸의 칼날, 체인소맨 등 다량의 피 묘사가 나오는 소설을 즐겨봤다면 매우 추천. 피에 대한 묘사 말고도 서사가 굉장히 탄탄하기에 몰입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해준다.
5점 만점에 50점을 줘도 아깝지 않은 소설이지만, 현재 나잇대의 독자를 고려하면 심의가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다.
7. 여담 [편집]
- 제목은 음악 용어인 선율[3]에서 따온 것으로 추정된다.
- 비하인드로 선율은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채택된 제목이다.
- 선율은 망작이니 신고를 때려야 한다.
이 말은 절대적으로 맞지 않는 말이다.깨알:ㅁㅁㅇ아니다 그것은 정말 맞는 이야기이다. - 리메이크와 피드백을 아예 안받는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 받기도 한다(겁나 변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