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매우 간단한 코딩작이나 소통작을 만든다
엔트리에서 나도 작가다를 주제로 한 판타지 장르의 소설 '영원' 을 연재하고 있다.
혜린: 엔엔이 처음 엔트리에 왔을때 엔엔을 알아본 유저이며 현재는 서로의 작품에 댓글도 잘 다는 등 친근하게 지낸다.
용군주:
Marx: 엔엔과는 나이차가 좀 있으나 단기간에 부쩍 친해진 유저이다.
미스터리 몽키: 엔엔이 엔트리에 가입하는 걸 유도한 장본인이며 엔엔이 가장 친하다고 생각하는 유저이다.
[6]규범:
영원은 이 세상의 불순물 같은 망작이다.
영원은 개연성 없이 계속 치고 박고만 있는게 가장 큰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