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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상위 문서: 엔트리
1. 개요2. 설명3. 작품 공유하기 및 활동
3.1. 유저들 자체의 문제3.2. 유저들의 행동의 문제
4. 엔트리의 운영방식 부지5. 게시판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비준수
5.1. 노하우 & 팁5.2. 묻고 답하기5.3. 엔트리 이야기5.4. 탐험하기
6. 여담

1. 개요 [편집]

시각적 코딩 교육 플랫폼 엔트리의 문제점 중 유저들의 문제점에 대한 내용이 길어져 작성하는 문서이다.

이 문서의 일부분은 엔트리/문제점(r9)에서 가져왔습니다.

2. 설명 [편집]

코딩 교육 플랫폼인 엔트리는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사이트인 만큼 유저들의 문제도 많다. 아래 문단의 문제점은 현재 해결되지 않은 문제점만 작성하며 만약 운영자가 특별한 대책을 마련하거나 해당 문제점을 일으키는 유저들이 줄어든다면 해당 문제점에는 취소선(~)을 긋도록 한다.

3. 작품 공유하기 및 활동 [편집]

3.1. 유저들 자체의 문제 [편집]

  • 해커: 엔트리의 보안을 크래킹하거나, 다른 유저의 계정을 해킹하는 유저들이 있어 조심해야 한다.
  • 개념 없는 유저들: 예의를 갖추지 않고 반말 모드라며 개념이 없게 행동하는 유저들이 존재한다.
  • 비난하는 유저들: 대부분의 말다툼의 원인으로, 갈등을 생성하여 다른 유저들을 불쾌하게 한다.
  • 악플러: 엔트리에는 특히 욕설대놓고 쌍욕박아놓고선 자신이 안 그랬다고 시치미떼는 게 악플러들의 국룰, 비속어, 19금 드립, 성드립 등으로 다른 유저들을 비하하는 악플러들이 있다.
  • 저작권 문제: 출처 표기를 제대로 하지 않거나, 다른 유저들의 작품의 오브젝트를 일일이 나의 보관함으로 보내고 자신의 것이라고 우기는 유저들도 있으며, 원본 제작사에 허락을 받지도 않고 표절 작품을 만드는 경우도 허다하다.
  • 사칭하는 유저들: 어떠한 유저의 닉네임을 따서 사칭하고 윤리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여 논란을 일으키는 경우이다.
  • 잘못된 개인정보 인식을 가진 유저들: 나이, 이름, 국적, 성별, 심하면 모습과 목소리까지 전부 드러내는 잘못된 유저들이 있다. 이러한 유저들은 대부분 지식이 많이 없거나 초보들이다.

3.2. 유저들의 행동의 문제 [편집]

  • 도배: 작품에 특정 댓글을 지속적으로 다는 유저들을 통칭한다.
  • 권리 침해 및 리메이크 금지 작품: 다른 유저들이 자유롭게 공유하고 리메이크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 작품이 문제가 되고 있다.
  • 그대로 사본: 딱히 문제라고 지적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초보자들이 다른 유저의 작품을 코드 하나 안 바꾸고 리메이크해서 자신의 것이라고 우기는 것도 문제가 되고 있다.
  • 허위사실 유포: 증명되지 아니하거나 거짓인 사실을 다른 유저들에게 퍼뜨리고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엔트리에서는 큰 문제가 되고 있다.[1]
  • 저격: 다른 유저들을 저격하는 작품을 올리는 유저들이 은근 많다. 이것 또한 분쟁과 갈등의 시작점이 되기도 한다.
  • 정치적 발언: 엔트리 플랫폼 상에서 다른 유저들에게 정치색을 물어보거나, 정치적 발언을 하는 유저들도 은근 많다. 이것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으니 친절하게 알려주어야 한다.
  • 낚시: 낚시성 작품을 올려놓는 유저들이 많다는 것도 문제이다. 낚시를 하는 이유는 대부분 인기를 얻기 위해서인데, 이런 짓을 하면 오히려 저질처럼 보이고 인기가 더욱 떨어진다.
  • 잔인하거나 불쾌한 그림/사진/발언: 성적이거나 엽기적인 그림을 올리는 유저들이 있으며 이런 작품에 대해서는 침착하게 신고해야 한다.
  • 부계정 과다 생산: 계정 정지 때문에 부계정을 많이 생산하는 유저들이 있다. 이것도 엔트리에서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이다. 부계인작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부계정을 통하여 3차 정지를 회피하는 유저들도 있다.
  • 구걸: 전에 언급했듯이, 유저들의 문제점에도 구걸이 포함된다. 남의 작품에다가 자신의 작품에 좋아요를 눌러달라고 구걸하는 것이 전형적인 예시.
  • 허위신고: 잘못된 이유로 신고를 하는 행동이 문제가 된다.

4. 엔트리의 운영방식 부지 [편집]

  • 엔트리가 제안 및 건의 종료를 발표하였을때, 무조건 비판만 하는 사람이 대다수였다.
  • 엔트리가 비영리 단체 방식으로 운영된다는 것을 대부분이 알지 못한다.[2]
  • 서포터즈가 하는 일을 잘 알지 못하고 "서포터즈는 쓸모없다"고 발언한 사건이 있었다.[3]
  • 서포터즈는 물론, 운영자를 비난하는 유저들도 있다.

5. 게시판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비준수 [편집]

5.1. 노하우 & 팁 [편집]

  • 게시판 미스: 게시판의 성격에 어긋나는 글[4]을 작성하는 유저들이 허다하다. 이것을 게시판 미스, 줄여서 게미라고 부른다. 개인적인 이야기나 홍보, 또는 질문으로 시작해 심지어는 특정 유저를 저격하는 글까지 종류가 다양하다. 개미굴
  • 과도한 비난과 갈등을 일으키는 유저들: 노하우 팁에는 특히나 깐깐하고 까칠한 유저들이 많은데, 게시판에 어긋난다는 선을 넘어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비난하고 협박까지 한다. 이에 유저들의 대응은 친절하게 대하자고 엔트리 이야기에서 시위를 하기도 한다.[5][6]
  • 양산형 노하우&팁 게시물: 이미 존재하거나 너무 기초적인 게시물을 작성하는 유저들이 많다. [7] 이런 게시물을 작성한다면 우선 욕을 쉽게 먹고, 게미라고 부르는 유저들도 분명 있을 것이며, 게시판을 더럽힌다는 말을 반드시 들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도 모르고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작성하는 유저들이 있다.

5.2. 묻고 답하기 [편집]

  • 토론방: 묻고 답하기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서로 모여 지식을 주고받는다는 묻답과 비슷한 종류의 게시판들의 특징을 벗어나 토론방으로 변해버리는 경우가 잦다. 유저 간의 갈등을 형성하고 자신이 옳다고 주장해대는 대표적인 커뮤니티 전쟁터의 전형적인 예시를 보여준다.

5.3. 엔트리 이야기 [편집]

  • 파도타기: 물타기가 심하다. 엔트리 이야기는 말 그대로 엔트리에 관한 이야기를 주고받는 곳인데, 도배나 개인적인 사정을 연속해서 쓰거나 과도하게 심한 홍보 등 난장판을 만들어놓는 곳으로 바뀌었다고 할 정도로 문제가 심각하다.
  • 욕설과 19금 드립: 온갖 비하 발언과 성적 발언으로 다른 유저들을 놀라게 하는 유저들이 있다.[8]
  • 신성의식: 신성의식 자체는 문제가 없으나, 정오의식, n시의식 등 유저들이 서로 번갈아가며 의식을 진행하고 게시판을 도배하는 경우가 잦다.
  • 협박: 가끔씩 글을 내리다 보면 답글로 링크 달고 협박하는 유저들도 있다.
  • 좋아요/팔로우 구걸: [9][10] 다른 사이트에서부터 전해진 잘못된 구걸 방식으로, 엔트리 이야기 말고도 다른 게시판, 심지어는 답글 구걸까지 하는 경우도 있다.
  • 저격: 엔트리 이야기에 다른 유저들을 비난하는 글도 만만찮게 볼 수 있다. 몰래 새벽에 저격하는 유저들도 있다.
  • 과도한 홍보: 이것은 도배에 해당된다. n번째 좋아요 등의 방법으로 어그로를 끄는 유저들이 허다하다.
  • 엄준식 문화: 다른 짤방 사이트에서도 그랬듯이, 엔트리에서도 이게 있다. 누가 한 번 '엄'이라고 글을 올리면 윗글 또는 답글에 '준', '식' 그리고 '객민우'까지 붙여 답하는 식이다. 이것도 도배에 해당한다.
  • 엔트리 이야기 중독: 물론 도배 방지가 있긴 하지만 매우 심각한 문제이다. 줄여서 '엔이중독증'이라고 부르며, 이것을 정신병이라 이야기하는 유저도 있다. 엔이중독증을 방지하기 위해 확장 프로그램 등을 이용하는 유저들도 드물지 아니하게 볼 수 있다.

5.4. 탐험하기 [편집]

  • 친목 문제: 친목을 하는 유저들이 많다. 그것도 아주 많은 걸 넘어서 그냥 친목러들의 인스타그램이라고 보면 된다.
  • 월드 비난: 다른 유저의 월드를 못 만들었다고 비난하는 유저들의 수가 많다.[11]
  • 욕설과 비속어 사용, 갈등: 탐험하기에는 채팅창 기능이 있는데, 이건 댓글과는 달리 탐험하기 월드 내에서 직접 입력할 수 있고 게다가 실시간이기 때문에, 말다툼이 일어나기 쉬운 환경이다.
  • 탐험하기 중독: 워낙 탐험하기 시스템 자체가 자유롭다 보니, 다른 유저들의 월드를 탐험하는 것, 그리고 아바타를 꾸미는 것 등등 여러 가지에 중독될 우려가 있다.

6. 여담 [편집]

  • 만약 자신이 위 문제점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운영자 중 하나인 엔트리보안관의 엔트리 유저들의 문제점을 비판하고 대응 방법과 규칙을 알려주는 스토리텔링 시리즈 작품인 우리들의 엔트리 보안관을 시청하고 참고하도록 하자.
[1] 엔트리 이야기에서도 이러한 사건이 발생한다.[2] 비영리 단체인 네이버 커넥트의 자회사이고, 엔트리를 운영함으로서 수익을 이 엔트리의 운영을 위해서 쓰기때문에, 인원 감소나 수익 감소는 자연스러운 현상일 뿐, 이것이 문제사항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지참하고 있어야 한다.[3] 이를 10.07 사건이라고 부른다.[4] 특히나 노하우 & 팁에서 그렇다.[5] 그런데 더 큰 문제는 그런 댓글을 듣고도 안 내리는 유저들이다.[6] 이러한 유저들은 대부분 강약약강이다[7] 대표적인 예시로, 인작 가는 법과 엔트리 용어 사전를 들 수 있다.[8] 엔트리 이야기 삭제 소동의 시발점이다.[9] 예시1: 제발 이 작품에 누구 한 명이라도 좋아요 눌러주세요ㅠㅠ 제바류ㅠㅠ[10] 예시2: ㅠㅠ... 이 엔트리에는 이 작품에 좋아요 눌러줄 천사분 하나 없네... ㅠㅠ[11] 댓글이나 채팅창에서 그렇게 발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