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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자유도가 넓은 엔트리인 만큼 다양한 키네틱 타이포그래피가 제작되었다.[3]
3. 코드 [편집]
3.1. wait until [편집]
3.1.1. regular wait until [편집]
초시계 값이 n이 될때까지 기다리게 하는 코드이다.
3.1.2. wait until bpm [편집]
초시계 값이 60/bpm*n이 될때까지 기다리게 하는 코드이다.
3.2. abn [편집]
(a-b)/n 형식의 코드이다.
좌표는 갈수록 a값에 수렴하며, 갈수록 느려지는 시적 효과이다.
좌표는 갈수록 a값에 수렴하며, 갈수록 느려지는 시적 효과이다.
3.2.1. 장점 [편집]
- 일단 ease 코드에 비해서 제작 난이도가 매우 쉽다는 것이다. 또한 애니메이션도 ease-out과 비슷하기에 abn코드는 많은 사람이 쓰는 코드이다.
3.2.2. 단점 [편집]
- 이 단점은 사실 코드를 일부 변경하면 해결이 되지만, 일반적으로 abn코드를 만들면 ease-out과는 달리 x300까지 abn으로 간다면 눈으로는 300으로 간 것 같지만, 실제 값으로는 x299.99999...(생략) 이렇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 버그를 고치는 방법이 있다. 고치는 법은 밑 이미지 참고.
X좌표 기준 코드 | ![]() |
Y좌표 기준 코드 | ![]() |
크기 기준 코드 | ![]() |
방향 기준 코드 | ![]() |
모든 속성 변경 코드 | ![]() |
3.3. ease [편집]
좌표나 특정 값을 0과 1로 구별해 특정 시간동안 1로 도달하게끔 만드는 코드이다.
3.3.1. ease out [편집]
시적 효과는 abn과 비슷하다. 시간 기반이므로 abnt와 비슷한 경향이 있다.
3.3.2. ease in [편집]
느리게 시작해 점점 빨라지는 시적 효과로, ease out의 프레임당 변화를 뒤집은 것이라 보면 된다.
3.4. 카메라 [편집]
3.4.1. 조종 [편집]
각 속성값 변수를 조종한다.
3.4.2. theta [편집]
각 속성값 변수와 원오브젝트에 따라 움직인다.
4. 제작 시 주의점 [편집]
- 효과를 과도하게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효과 사용이 과도할 경우 시청자의 눈이 아프다.
- 글씨가 잘 강조되어야 한다. 따라서, 일단 글씨가 잘 보여야한다.
[1] 참고로 원래 타이포그래피라는 단어는 글자 배치나 크기, 글씨체, 굵기 등을 조절하여 정보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표현 기법을 의미한다. 예를 들면 이런 것. 드물게 엔트리에서도 이런 타이포그래피가 보이기도 한다.[2] 앞에서 설명한 정의 자체가 키네틱 타이포그래피의 정의이다.[3] 그만큼 노하우&팁에서도 타이포 코드를 공유하고 코드도 많이 알려져 있다. 다시 말해서 엔트리에서 양산된 컨텐츠 중에 하나로 꼽힌다.[4] 타이포그래피에서 싱크를 맞추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5] 그 까닭은 엔트리에서 몇몇 블록은 딜레이가 발생하기 때문.[6] 손글씨 류의 글꼴 등[7] 글씨가 잘 강조되어야 하기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