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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2. 특징3. 코드
3.1. wait until
3.1.1. regular wait until3.1.2. wait until bpm
3.2. abn3.3. ease
3.3.1. ease out3.3.2. ease in
3.4. 카메라
3.4.1. 조종3.4.2. theta
4. 제작 시 주의점

1. 개요 [편집]

움직이는 텍스트로 영상을 만드는 그래픽 디자인 기법. 엔트리에서 '타이포그래피'라고 함은 대부분 '키네틱 타이포그래피'를 의미하며, 음악에 맞춰 가사를 띄우는 형식이다.[1]

2. 특징 [편집]

자유도가 넓은 엔트리인 만큼 다양한 키네틱 타이포그래피가 제작되었다.[2]

3. 코드 [편집]

3.1. wait until [편집]

3.1.1. regular wait until [편집]


초시계 값이 n이 될때까지 기다리게 하는 코드이다.

3.1.2. wait until bpm [편집]


초시계 값이 60/bpm*n이 될때까지 기다리게 하는 코드이다.

3.2. abn [편집]

(a-b)/n 형식의 코드이다.
좌표는 갈수록 a값에 수렴하며, 갈수록 느려지는 시적 효과이다.

3.3. ease [편집]

좌표나 특정 값을 0과 1로 구별해 특정 시간동안 1로 도달하게끔 만드는 코드이다.

3.3.1. ease out [편집]

시적 효과는 abn과 비슷하다. 시간 기반이므로 abnt와 비슷한 경향이 있다.

3.3.2. ease in [편집]

느리게 시작해 점점 빨라지는 시적 효과로, ease out의 프레임당 변화를 뒤집은 것이라 보면 된다.

3.4. 카메라 [편집]

3.4.1. 조종 [편집]

각 속성값 변수를 조종한다.

3.4.2. theta [편집]

각 속성값 변수와 원오브젝트에 따라 움직인다.

4. 제작 시 주의점 [편집]

  • n초 기다리기 코드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지 않는다. 이유는 싱크가 잘 맞지 않기 때문.[3] 초시계를 사용해야 한다.
  • 효과를 과도하게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효과 사용이 과도할 경우 시청자의 눈이 아프다.
  • 읽기 어려운 글꼴[4]을 사용하지 않아야한다.[5]
  • 글씨가 잘 강조되어야 한다. 따라서, 일단 글씨가 잘 보여야한다.
[1] 앞에서 설명한 정의 자체가 키네틱 타이포그래피의 정의이다.[2] 그만큼 노하우&팁에서도 타이포 코드를 공유하고 코드도 많이 알려져 있다. 다시말해서 엔트리에서 양산된 컨텐츠 중에 하나로 꼽힌다.[3] 타이포그래피에서 싱크를 맞추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4] 손글씨 류의 글꼴 등[5] 글씨가 잘 강조되어야 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