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문서: 엔트리 이야기/문화
1. 개요 [편집]
엔트리 이야기의 문화로 원래는 군중심리와 여론물이 비슷한 용어로 흐름에 탑승한다는 뜻이지만, 엔트리 이야기에서 실시간으로 글이 내려가는데 이 모습이 폭포가 떨어지는 모습, 파도타는 모습과 비슷하다고 해서 물타기라고 한다. 사실 보통은 후자가 진짜 의미로 치고 잠깐 유행하는 것만 물타기라고 한다. 실시간 확장 프로그램을 끼면 거의 1초에 한 번 글이 올라오는 수준이다.
2. 개요 [편집]
3. 유행어/밈, 혹은 물타기 [편집]
3.1. 신성의식 [편집]
자정에 특정 시간동안 치르는 비공식 이벤트 같은 것이라고 보면 된다. 의미는 오늘이 내일이 되고 내일이 오늘이 된다는 뜻에서 신성하다고 느꼈다고 한다. 첫차 막차 등으로 구분되어 유저들의 단합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이벤트이다. 이외에도 정오에 진행하는 반신성의식, n시의식, 학교가라의식 등으로 구분된다.
3.1.1. 초신성의식 [편집]
새해 첫날에 진행하는 신성의식. 거의 모든 유저가 참여하며 대규모로 진행된다. 엔트리 이야기 서버에서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많은 글이 올라와 큰 충격을 주었다. 진짜 신이 등장한 것인가[1]
3.2. █ [편집]
2026년 초기에 유행했던 물타기로 엄청난 파급력의 예시이다. 블랙 블라인드라고도 부른다.
3.3. 엄준식객민우 드립 [편집]
아무무의 본명인 엄준식 밈이 퍼졌을 때 엔트리 또한 자연스럽게 물들었다.
3.4. 아스키 아트 [편집]
8월 15일에 광복절을 맞이해 다들 점자 또는 픽셀 아스키 아트를 통한 태극기로 도배했던 기록이 있다. 국뽕 차오른다
3.5. 뭉탱이 [편집]
3페이지에 하나씩은 뭉탱이 뇌절을 한다. 전체 가사는 뭉탱이로 있다가 유리게슝 아이그냥이며 이를 이용한 물타기가 과거에 진행된 적도 있다.
3.6. 시위 [편집]
우리 모두 이뤄내는 하나같은 혁명!! 운영자는 제건 철폐를 취소하라!!시위 참가자들
한국 게시판답게 시위가 굉장히 많이 일어난다. 또 국뽕 차오른다 하지만 이런 일이 아무 의미 없는 이유는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한다는 것.
3.6.1. 5.18 엔트리시위 [편집]
3.6.2. 제건 삭제 반대 시위 [편집]
9.22 사건에 대해 항의할 때 엔트리 이야기에서도 당연히 시위글이 올라왔다. 당시엔 마찬가지로 혼란과 분노로 뒤섞인 시위가 되었다. 이로써 신세대 시위 중 가장 큰 시위가 되었다고...
3.6.3. 그 외 [편집]
8.22 도배시위, 11.1 시위 등이 일어났다. 이에 관해서는 구세대 유저들한테 직접 물어보자.
[1] 신이 내려왔다, 나 강림 드립을 치는 유저들이 많았다. 그 당시 새벽 0시에는 실시간 업로드 확장 프로그램을 쓰고 새로고침을 반복하면 서버에서 차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