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엔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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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유래 [편집]
2025년 2월 중순[1]쯤에 '오늘 엔트리 멀쩡하다'라는 글이 올라오게 된다. 대부분의 유저들은 평소처럼 그냥 넘어갔고 일부는 장난스럽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있었으나, 공교롭게도 그날 어떠한 일이 일어나게 된다.[2] 이를 본 유저들은 그 다음날에도 어김없이 똑같은 글을 올렸고 놀랍게도 그 날에도 무슨 일이 터지게 된다. 같은 해 2월 21일~22일 경에는 '오엔멀'이라는 줄임말이 처음으로 탄생했으며[3] 이로 인해 더욱 더 인지도를 얻게 된다. 이것을 계기로 이 문장, 그리고 '오엔멀'이라는 단어는 엔트리 이야기 혹은 엔트리 전체에서 어떠한 일이 일어날 것임을 나타내는 플래그의 의미를 지니게 되었다.
최근에는 플래그가 아니더라도 엔트리 이야기에 어떤 사건이 터지면 반어법으로 쓰는 경우도 있다.
최근에는 플래그가 아니더라도 엔트리 이야기에 어떤 사건이 터지면 반어법으로 쓰는 경우도 있다.
3. 사용 [편집]
이 용어는 탄생 직후인 2월에 가장 활발히 쓰였다.
개학 기간인 3월 이후부터는 엔트리에 일어나는 사건·사고가 줄어들며 이 용어가 플래그로서의 의미를 상실하게 되었고 사용 빈도도 자연스럽게 줄어들었다.
7월 말부터 엔트리의 사건·사고 빈도가 높아지면서 다시 사용 빈도가 높아지기 시작하였으나 8월 중순이 되자 곧 다시 낮아졌다.
2025년 11월에는 엔트리 운영자가 공지를 올릴 정도로 심각한 문제였던 피싱 사이트 이슈가 있었기 때문에 이 말이 다시 부활했다. 2026년 1월 초에는 시마네현 지진 다음 날부터 여러가지 크고 작은 이슈들이 매일같이[4] 터졌기 때문에 오엔멀이 예토전생했다.
개학 기간인 3월 이후부터는 엔트리에 일어나는 사건·사고가 줄어들며 이 용어가 플래그로서의 의미를 상실하게 되었고 사용 빈도도 자연스럽게 줄어들었다.
7월 말부터 엔트리의 사건·사고 빈도가 높아지면서 다시 사용 빈도가 높아지기 시작하였으나 8월 중순이 되자 곧 다시 낮아졌다.
2025년 11월에는 엔트리 운영자가 공지를 올릴 정도로 심각한 문제였던 피싱 사이트 이슈가 있었기 때문에 이 말이 다시 부활했다. 2026년 1월 초에는 시마네현 지진 다음 날부터 여러가지 크고 작은 이슈들이 매일같이[4] 터졌기 때문에 오엔멀이 예토전생했다.
최근에는 다시 사용 빈도가 높아졌다. 오엔멀의 노래의 유행(?)에 힘입어 용어 자체도 인지도가 올라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