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1. 개요2. 유래 및 유행3. 예시

1. 개요 [편집]

파일:유링게슝.gif
파일:이상한놈.png
뭉탱이로 있다가 유링게슝 아이그냥

케인(무빙맨)
나는 나는 춤을추는 뭉탱이 우리모두 함께 신이나게 뭉탱이 근심 걱정 모두떨쳐 뭉탱이 즐거웁게 함께 춤을춰요 뭉탱이 This is the 뭉탱이 world

뭉탱이월드 가사 일부
얘는!
시각적 프로그래밍 언어 교육 플랫폼 엔트리의 유행.
엔트리 이야기에 전파된 물타기 문화 중 하나이다. 단순히 유행이 아니라 대부분의 유저들이 이를 인식하고 있으며 처음 전파한 사용자는 누군지 몰라도 엄청난 파도타기 파급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시이다. 거의 3페이지에 하나씩은 드러나며 뭉탱이 뇌절을 주제로 하는 작품도 많다. 결국 엄준식객민우와 함께 대표적인 문화이자 밈이 되어버렸다.

2. 유래 및 유행 [편집]

케인이 과거 동인천역 앞 버스정류장에서 44번 버스를 기다리고 있을 때[1], 갑자기 버스를 타러 나타나 독특한 움직임으로 새치기를 하는 친구의 행동을 묘사하면서 사람들이 몰려있는 모습을 "뭉탱이로 있다"고 표현한 것으로, 이 썰을 본 한 팬채널에서 딥웹식으로 영상을 편집하여 "무빙맨"이 만들어진 것이다.

자연스럽게도 이 밈이 엔트리에 유입되며 유저들 사이에 불이 붙기 시작한다. 케인의 팬채널이 유재석의 메뚜기월드에 무빙맨의 가사를 합성한 뭉탱이월드 또한 엔트리 이야기에 수입되며 번지기 시작한다.[2] 이후 무빙맨 움짤을 프로필 사진에 끼워넣고 닉네임을 케인 밈에서 파생된 단어[3]로 바꾸는 유저들이 생겨났다는 사례까지 있었다. 한국인답다 이래서 한국의 인터넷 커뮤니티 문화가 위험하다고 하는 것이다.[4]

엔트리 이야기를 또 다시 광기의 게시판으로 만든 2025년의 밈이다. 그래도 애교 테러보단 낫다 2024년에 비슷한 대표적인 유행은 릭롤을 들 수 있을 것이다.[5]

3. 예시 [편집]

파일:뭉탱이예시.png
파일:뭉탱이예시ㅣ.png
[1] 하지만 케인의 설명과는 다르게 44번 버스는 동인천역을 지나지 않는다.[2] 뭉탱이월드, 무빙맨의 가사를 쓴 글에 답글로 얘는! 테러가 되는 모습도 보인다.[3] 뭉탱이, 유링게슝, 아니그냥, 얘는 등[4] 67, 엄준식객민우, 개웃겨서 도티낳음 등과 비슷하지만 이쪽은 범위가 광역이라 많이 끌려서 한 번 물타기에 오르면 1시간 넘게 진행되니 주의하자.[5] 다만 릭롤같은 경우는 묻고 답하기에서 더 광역으로 번졌기 때문에 엔트리 이야기의 밈이라고 보기에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