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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ry/논란 및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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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유저/논란 및 사건사고]] [include(틀:상위 문서, 문서명1=Enterry)] == 개요 == [[Enterry]]의 논란과 사건사고를 서술한 문서. == 논란 및 사건사고 == === [[엔트리/서포터즈#s-6.1|10.07 사건]] === * 10월 7일 스선 발표가 나온 직후, 일부 유저들이 서포터즈를 향해 제기한 불만을 굳이 일일이 받아주며 대응한 것이 문제를 키웠다. 이러한 대응은 상황을 진정시키기보다는 오히려 갈등을 자극해 불만을 더 크게 확산시키는 결과를 낳았다. 결국 이러한 일련의 행동이 10.07 사건이 본격적으로 발생하고 과열되는 데 사실상의 원인으로 작용했다.[* 이는 Enterry가 다혈질이기 때문이다.] === [[엔트리 제안 및 건의 운영 종료 사건|제안 및 건의 운영 종료]] 관련 === >그간 제안 및 건의를 통해 많은 게시글을 작성하고, 실제로 답변도 받은 적이 있는 제안 및 건의를 애용하던 유저로써 상실감과 실망감이 매우 큽니다. 유저들의 의견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게시판이었는데 하루 아침에 종료한다니요... 지금 답변 대기 중인 게시글들도 많은데 그 글들이라도 답변 해주셔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또 변경된 내부 운영 방침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고 싶네요. > ---- >제안 및 건의 운영 종료 발표 직후 작성한 댓글[* [[엔트리/서포터즈|서포터즈]]였기 때문에 저 정도 선에서 그친 것이다. 서포터즈가 아니었다면 훨씬 과격한 반응을 했을 것이다.][* 원래 화가 많은 성격이다.] * 제안 및 건의 종료 발표 직후, 공지글에 댓글을 작성하였다.[* 20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았다.] 이후 제안 및 건의 운영 종료를 비판하는 닉네임[* 제건섭종반대, 제건을살려라]으로 닉네임을 변경하였고, 제건 섭종을 강력하게 반대하였다. === 허위 정보 작성 논란 === >그냥 몰랐던겁니다. 남 헐뜯지 마시죠. > ---- >Enterry의 발언[* 참고로 직접적으로 헐뜯은 사람은 없었다. Enterry는 자신을 과장하기 위해 추가한 것이 아니라는 입장을 표명하며 이와 같은 발언을 했다. Enterry는 '과장하지 말라'는 유저의 발언을 자신을 헐뜯는 것으로 생각했다.] * 2025년 11월, 엔트리 유저 Enterry가 본 문서에 자신을 과시하는 내용("최초 3회 연속 동일 분야 챌린지 수상자")을 추가하면서 논란이 발생했다. 다른 편집자들은 이 정보가 사실과 다르다고 지적하며[* 최초 3회 연속 동일 분야 챌린지 수상자는 코스였다.] 수차례 되돌리기 작업을 진행했고, 최종적으로 Enterry가 작성한 내용은 삭제되었다. ==== Enterry의 입장 ==== {{{+1 이 내용은 Enterry가 주장한 내용입니다. 열람 시 이 점 유의하여 주십시오.}}} * Enterry는 그저 자신이 최초의 3회 연속 동일 분야 챌린지 수상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몰랐던 것이라고 주장했으며, '코스'라는 유저의 마이페이지를 찾지 못해 마이페이지 링크를 요구하기도 하였으나, 그 누구도 링크를 공유해주지 않았다. 또한 본인을 과장하기 위해 허위 정보를 작성한 것이 절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 타 편집자들의 문제점 ==== * Enterry는 자신이 최초의 3회 연속 동일 분야 챌린지가 아니라는 지적을 받고 코스의 마이페이지 링크를 요구하였지만, 누구도 링크를 공유해주지 않았다. 간단하게 끝날 사건이 커진데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한 셈.[* 물론 Enterry의 문제점도 있다.] 또한 논란 및 사건 사고 문단을 별도 문서로 분리한 후에도 "자신의 잘못을 조금이라도 덮으려 하지 마세요."라고 하며 전 버전으로 되돌리는 등 지속적으로 Enterry를 비난하였다. === [[엔트리/서포터즈|서포터즈]]로써의 행실 === * 5기 서포터즈 기간 동안 자신이 서포터즈라는 사실을 잊은 듯한 행동을 자주 했으며, 논란도 굉장히 많다. 조금만 시비를 걸어도 바로 싸워버리는 모습을 보여준 적이 많았고, 서포터즈 기간 동안 여러 사건이나 자잘한 언쟁에 휘말린 전적이 있다. 당장 10.07 사건의 발생 및 확산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는 만큼, 서포터즈로써 본보기가 될 만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것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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