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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5 vs r16
......
4949엔트리위키에 문서가 있는 유저만 서술합니다.
5050서술하고 싶은 유저가 있으면, 먼저 유저의 문서를 만들어야 합니다.}}}
5151멤버의 조건은 없다. 단 스스로 지원한 사람만 서포터즈가 될 수 있다.
52
53== 문제점 ==
54서포터즈 활동이 너무 폐쇄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일반 유저가 서포터즈의 활동과 운영의 수고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사실상 없다.'''[* 일부 유저들은 서포터즈를 그저 "운영자가 편애하는 일부 유저"라고만 생각하기도 할 정도이다.] 엔트리는 교육용 플랫폼 특성 상 유저와 운영진 사이 소통 부재라는 고질적인 문제점이 있는데, 이를 해결하기 딱 좋은 서포터즈라는 정책이 '''지나칠 정도로 폐쇄적인 활동 탓에 아이러니하게도 문제를 심화'''시키고 있는 것이다.
55
56== 기타 ==
57=== 10.07사건 ===
58||<-2><table width=400px><table align=left><table bordercolor=#800><table bgcolor=white,black><colbgcolor=#500><colcolor=white> '''{{{+1 10.07 사건}}}''' ||
59|| '''발생 시각''' || 2025.10.07. 18시 30분 경 ||
60|| '''링크''' || 관련 링크 첨부 가능 ||
61[[엔트리 이야기]]에서 유저들이 '서포터즈가 쓸모 없다'고 주장하자, [[Enterry|일부 서포터즈]]가 굳이 이를 상대해 주며 발생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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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전개 ====
6410월 7일 18시 경, [[스태프 선정]] 작품 발표가 있었다. 그런데 작품들 중 저퀄 작품이 있었다.
65이에 일부 유저들의 비난의 화살이 서포터즈를 향했고, 그동안의 서포터즈에 대한 불만과 서포터즈 활동에 대한 의구심이 폭발하며 일부 유저들은 '서포터즈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나아가 ''''서포터즈는 쓸모가 없다''''와 같은 발언을 하였다.[* 이는 서포터즈 활동이 지나치게 폐쇄적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런데 일부 서포터즈가 이를 굳이 상대해 주며 '서포터즈가 뽑는다고 무조건 스선이 되는 것은 아니다', '서포터즈는 사실상 자원 봉사를 하고 있는 것이니 욕하지 말아달라'와 같은 발언을 하며 사태가 과열되어, 한참동안 언쟁을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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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이후 시간이 흐르자 자연스럽게 갈등이 해소되었고, 유저들의 불만을 굳이 상대해 줘 [[Enterry|해당 사건의 규모를 키운 서포터즈]]와 언쟁을 한 모 유저가 화해하며 상황은 종결되었다.[* 이후 두 유저는 다음날 다시 화해를 하였다. 앙금을 완전히 없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