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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9 vs r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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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2[[엔트리 이야기]]에서 유저들이 '서포터즈가 쓸모 없다'고 주장하자, [[Enterry|일부 서포터즈]]가 굳이 이를 상대해 주며 발생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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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4==== 전개 ====
6510월 7일 18시 경, [[스태프 선정]] 작품 발표가 있었다. 그런데 작품들 중 저퀄 작품이 있었다.
6510월 7일 18시 경, [[스태프 선정]] 작품 발표가 있었다. 그런데 작품들 중 썸네일이 무지개 배경인[* 엔트리에서 무지개 배경인 작품의 인식은 별로 좋지 않다.][* 하지만 이는 오해의 여지가 있다. 썸네일은 무지개 배경이어도 퀄리티는 나쁘지 않았는데, 무지개 배경=저퀄이라는 인식 때문에 논란이 생긴 것.] 작품이 있었다.
6666이에 일부 유저들의 비난의 화살이 서포터즈를 향했고, 그동안의 서포터즈에 대한 불만과 서포터즈 활동에 대한 의구심이 폭발하며 일부 유저들은 '서포터즈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나아가 ''''서포터즈는 쓸모가 없다''''와 같은 발언을 하였다.[* 이는 서포터즈 활동이 지나치게 폐쇄적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런데 일부 서포터즈가 이를 굳이 상대해 주며 '서포터즈가 뽑는다고 무조건 스선이 되는 것은 아니다', '서포터즈는 사실상 자원 봉사를 하고 있는 것이니 욕하지 말아달라'와 같은 발언을 하며 사태가 과열되어, 한참동안 언쟁을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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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8이후 시간이 흐르자 자연스럽게 갈등이 해소되었고, 유저들의 불만을 굳이 상대해 줘 [[Enterry|해당 사건의 규모를 키운 서포터즈]]와 언쟁을 한 모 유저가 화해하며 상황은 종결되었다.[* 이후 두 유저는 다음날 다시 화해를 하였다. 앙금을 완전히 없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