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로그인이 되지 않는 경우 최근 변경 페이지에서 로그인을 시도해 주세요.

물타기(비교)

r4 vs r5
11[[분류:문화]]
2[[분류:용어]]
23[include(틀:상위 문서, 문서명1=엔트리 이야기/문화)]
34[목차]
45[clearfix]
......
2627>'''우리 모두 이뤄내는 하나같은 혁명!! 운영자는 제건 철폐를 취소하라!!'''
2728>----
2829>시위 참가자들
29한국 게시판답게 시위가 굉장히 많이 일어난다. ~~또 국뽕 차오른다~~ 하지만 이런 일이 아무 의미없는 이유는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한다는 것.
30한국 게시판답게 시위가 굉장히 많이 일어난다. ~~또 국뽕 차오른다~~ 하지만 이런 일이 아무 의미 없는 이유는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한다는 것.
3031==== 5.18 엔트리시위 ====
31~~8.15를 뒤집으면 5.18~~ 가장 규모가 컸던 시위다. 리뉴얼 이후 구세대 유저들이 진행했으며 현재는 남아있는 시위글이라곤 형체조차 알아볼 수 없지만, 그 때 당시엔 정말 혼돈 그 자체였다. 5.18 민주화운동을 기념하고자 일어난 시위였지만 이를 반대하는 유저들이 생기자 계획을 중단하고 해당 유저들을 공격하기 시작하며 일어났다. 심지어 이들을 막기 위해 시위 학급까지 생겼다고 한다.
3233사실 그 시위가 실패한 이유는 여론 형성 후에 끝까지, 밀었어야 하나, 이를 반대하는 유저가 생기자
3334그걸 또 반응하고, 거기에만 혈안이 되어서 이다. 사실 여론 형성 전 개인 단위에서는,
......
3637논리 약화를 걱정하며, 반대파 유저들과 마찰이 생길 필요가 없었으나, 결국 그걸 모르고, 계획 중단과
3738반대파 유저 공격으로 그 시위는 망한 것이다. 만약, 여론이 반대파 유저의 말을 무시한체,
3839엔트리 운영진에게 끝까지 저항했다면, 엔트리 역사에는 시위가 아닌 혁명으로 기록되었을 것이다.
32~~8.15를 뒤집으면 5.18~~ 가장 규모가 컸던 시위다. 리뉴얼 이후 구세대 유저들이 진행했으며 현재는 남아있는 시위글이라곤 형체조차 알아볼 수 없지만, 그 때 당시엔 정말 혼돈 그 자체였다. 5.18 민주화운동을 기념하고자 일어난 시위였지만 이를 반대하는 유저들이 생기자 계획을 중단하고 해당 유저들을 공격하기 시작하며 일어났다. 심지어 이들을 막기 위해 시위 학급까지 생겼다고 한다. 사실 그 시위가 실패한 이유는 여론 형성 후에 끝까지, 밀었어야 하나, 이를 반대하는 유저가 생기자 그걸 또 반응하고, 거기에만 혈안이 되어서 이다. 사실 여론 형성 전 개인 단위에서는, 반대파 유저들과의 싸움을 피할 수가 없다. 왜냐면 반대파 유저들의 군말은 논리를 약화시키는 요소이기 때문에 반드시 조금이라도 반박해야 하지만, 그 당시만 해도, 이미 여론이 형성 된 상태였기 때문에, 더 이상 논리 약화를 걱정하며, 반대파 유저들과 마찰이 생길 필요가 없었으나, 결국 그걸 모르고, 계획 중단과 반대파 유저 공격으로 그 시위는 망한 것이다. 만약, 여론이 반대파 유저의 말을 무시한 채, 엔트리 운영진에게 끝까지 저항했다면, 엔트리 역사에는 시위가 아닌 혁명으로 기록되었을 것이다.
3933==== [[엔트리 제안 및 건의 운영 종료 사건|제건 삭제]] 반대 시위 ====
4034[[엔트리 제안 및 건의 운영 종료 사건|9.22 사건]]에 대해 항의할 때 엔트리 이야기에서도 당연히 시위글이 올라왔다. 당시엔 마찬가지로 혼란과 분노로 뒤섞인 시위가 되었다. 이로써 신세대 시위 중 가장 큰 시위가 되었다고...
4135==== 그 외 ====
42368.22 도배시위, 11.1 시위 등이 일어났다. 이에 관해서는 구세대 유저들한테 직접 물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