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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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table width=400><tablealign=right><tablebordercolor=indigo><tablebgcolor=transparent><colbgcolor=indigo><colcolor=white> '''{{{+1 백윤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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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width=25%> '''성별''' ||남성||
5|| '''키''' ||180cm||
6|| '''직책''' ||백가의 가주||
7|| '''나이''' ||200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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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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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모든 것들은 인간이 그날 먼저 깨트린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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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힘없는 권력은 소용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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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난 영웅도, 신도 아닙니다. 나는 그저 누군가의 우두머리였고, 누군가의 적이였으며, 누군가의 정의였고, 누군가의 악이며, 누군가의 가족이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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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여우신랑이 아닌 여우아빠]]의 등장인물. 1부의 서브주인공이다.
17== 외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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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명실상부 세계관 최고 미인.''' 웨이브가 들어간 백장발에 5대5 여신 앞머리를 하고 있으며, 남색 보라색 오드아이를 지니고 있다. 세계관 공식 미인 미녀 미남 다 판치는 [[수연 유니버스]]에서도 뛰어난 외모를 자랑한다.[*1 작중 보면 여성 남성 상관없이 백윤호를 보고 외모가 수려하다는 칭찬을 할 때가 있다. '''심지어 친동생인 [[백서현]]과 [[백혜류]]마저도 제 오라비의 용모가 뛰어나단 걸 인정했다.''']
19== 성격 ==
20한 가문의 가주로서, 감정을 숨기기 위해 차가운 척 하지만 굉장히 자비롭고 너그럽다. 자기 자신을 연민하는 것을 두려워하며, 완벽해야 한단 강박이 있다.
21== 능력치 ==
22'''명실상부한 최강자.''' [[창조신]]만큼은 아닐지라도 백윤호와 1대1로 맞서 이길 수 있는 인물은 창조신을 제외하면 거의 없다 봐도 무방하다. 뛰어난 도력의 영물 여우인만큼, 그 영물 여우들의 우두머리라는 명칭만큼 강하다. 다음은 현재 공개된 능력들을 나열한 것이다.[*2 거의 대부분의 능력이 꽃, 독과 관련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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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화중독
25꽃잎을 날려 독 데미지를 입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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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정원도
28단검으로 상대를 찔러 단순간에 맹독을 주입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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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이 외에도 여우의 모습으로 변모해 상대를 공격하거나, 물리적으로 독을 쓰는 등 기술을 쓴다. 전체적 전투 센스,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이 매우 높다.
31== 요리 실력은? ==
32한 가족의 가장답게 요리를 매우 잘한단 설정이 있다. 작증 보면은 여러 나라의 요리를 할 줄 아는 걸로 보인다. [*3 드래곤소울이 치킨을 먹고 싶다 하자 약간 틀리긴 했지만 치킨과 유사하게 만들었다. ~~백윤호 왈: 너무 기름진 거 아냐?~~]
33== 인물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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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백미호]]: '''소중한 딸.''' 제 인생을 모두 바쳐서라도 지키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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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창조신]]: 숭배하는 신님. 의외로 순수하고 귀여운 구석이 있어서 동생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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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백서현]]: 쌍둥이 여동생. [[백혜류]]에게 하는 만큼 서로 물고 뜯고 하진 않는 걸로 보아 우애가 좋은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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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백혜류]]: 여동생. 나이 먹을만큼 먹어놓곤 아직도 철이 없는 게 저게 애 엄마가 맞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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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백미아]]: 귀여운 조카. 제 엄마 안 닮아 다행이다.
43
44[[권세혁]], [[조유한(여아여)]], [[드래곤소울(여아여)]], [[라이트소울(여아여)]], [[호나연]]: 조카같은 아이들. 특히 [[권세혁]]과 [[호나연]]을 많이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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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흑진주]]: 소중한 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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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이세연(과거)]]: 날 숭배했던 인간. 죽은 것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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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이세연(현재)]]: 접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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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청림(여아여)]], [[포도인간(여아여)]], [[월화(여아여)]]: 갑자기 우리 가족의 일상을 무너뜨린 자들.
53== 명대사 ==
54>"그날 모든 게 무너졌잖아, 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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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후회 안 할 테니깐 덤벼,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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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우리는 왜 늘 선택의 기로에 놓일까. 마음속 본능은 죽이고 싶다 소리치고, 양심은 그러지 말라 소리쳐. 우린 뭘 골라야 할까. 왜 난 아직도 이리 약할까. 왜, 어째서,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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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난 얘네 가족이야."'''[*5 거의 백윤호의 정수를 꿰뚫는 말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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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난 영웅도, 정의도, 신도 아닙니다. 나는 그저 누군가의 악이였고, 누군가의 정의였고, 누군가의 가족이였고, 누군가의 적이였고, 누군가의 우두머리였고, 누군가에겐 지나가는 사람, 누군가에겐 스승이였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동시에 존재하는 것이 나이며, 우리이기에, 난 영웅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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