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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 48 | [[이세연(현재)]]: 접점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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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 | [[청림(여아여)]], [[포도인간(여아여)]], [[월화(여아여)]]: 갑자기 우리 가족의 일상을 무너뜨린 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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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 [[청림(여아여)]], [[포도인간(여아여)]], [[월화(여아여)]]: 갑자기 우리 가족의 일상을 무너뜨린 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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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 명대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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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그날 모든 게 무너졌잖아, 안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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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 후회 안 할 테니깐 덤벼, 당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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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 >"우리는 왜 늘 선택의 기로에 놓일까. 마음속 본능은 죽이고 싶다 소리치고, 양심은 그러지 말라 소리쳐. 우린 뭘 골라야 할까. 왜 난 아직도 이리 약할까. 왜, 어째서,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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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 >'''"난 얘네 가족이야."'''[*5 거의 백윤호의 정수를 꿰뚫는 말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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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난 영웅도, 정의도, 신도 아닙니다. 나는 그저 누군가의 악이였고, 누군가의 정의였고, 누군가의 가족이였고, 누군가의 적이였고, 누군가의 우두머리였고, 누군가에겐 지나가는 사람, 누군가에겐 스승이였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동시에 존재하는 것이 나이며, 우리이기에, 난 영웅이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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