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윤호

(비교)
r6 vs r7
......
4747
4848[[이세연(현재)]]: 접점이 없다.
4949
50[[청림(여아여)]], [[포도인간(여아여)]], [[월화(여아여)]]: 갑자기 우리 가족의 일상을 무너뜨린 자들.
50[[청림(여아여)]], [[포도인간(여아여)]], [[월화(여아여)]]: 갑자기 우리 가족의 일상을 무너뜨린 자들.
51== 명대사 ==
52>"그날 모든 게 무너졌잖아, 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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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후회 안 할 테니깐 덤벼,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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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우리는 왜 늘 선택의 기로에 놓일까. 마음속 본능은 죽이고 싶다 소리치고, 양심은 그러지 말라 소리쳐. 우린 뭘 골라야 할까. 왜 난 아직도 이리 약할까. 왜, 어째서,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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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난 얘네 가족이야."'''[*5 거의 백윤호의 정수를 꿰뚫는 말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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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난 영웅도, 정의도, 신도 아닙니다. 나는 그저 누군가의 악이였고, 누군가의 정의였고, 누군가의 가족이였고, 누군가의 적이였고, 누군가의 우두머리였고, 누군가에겐 지나가는 사람, 누군가에겐 스승이였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동시에 존재하는 것이 나이며, 우리이기에, 난 영웅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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