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스
최근 수정 시각: 2026-10-27 23:10:11킬스 | |
가입 날짜 | 2022년 12월 29일(+1400일째)[2] |
팔로잉 | 54명[기준] |
팔로워 | 1144명[기준] |
출생 | 2011년 2월 14일(만 15세) |
성별 | 남성 |
소속 | FRAME[5] |
스태프 선정 | 0개[6] |
인기 작품 | 7개 |
링크 | |
1. 개요 [편집]
2. 활동 [편집]
3. 부계정 [편집]
4. 대표작 [편집]
5. 디스코드 사이버 불링 사건 [편집]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사건 사고 관련 서술 규정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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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로글 목록 (펼치기/접기)
안녕하세요. 이런 글을 올려서 분위기 망친 점 죄송합니다. 다름아닌 저에게 폭언을 하고 타 서버에 제 사진까지 보내면서 뒷담을 깐 킬스님에 대해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현재 저는 올해 킬스님에게 차단당한 상태이며, 아무런 사과도 받지 못했습니다. 제 잘못도 있지만, 엔트리가 아닌 다른 플랫폼, 둘이서 해결해야 하는 일을 다른 데 까지 들고가서 뒷담을 까며 제 사진을 보내면서 조롱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상황을 설명하자면, 저는 킬스님과 연애를 했었습니다. 제가 먼저 타 플랫폼에서 고백을 하여 사귀게 되었는데 며칠정도 가다가 여기서 제가 킬스님과 만나고싶다고 징징거리거나 눈치없는 행동을 했습니다. 하지만 킬스님은 불편하다는 말도 하지 않고 눈치 채기 힘들정도의 간접적인 반응만 보였습니다.그러고 나서, 얼마 안 가 킬스님은 저에게 이별을 하고싶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동의했고, 이대로 끝난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며칠이 지나고 킬스님이 제 디엠으로 찾아와서 사과를 못 받았다는 이유로 킬스님에게 폭언을 들었습니다. 이 이후로 킬스님이 제 사진을 타 플랫폼에 유포하였고, 저는 1일정도지만 학교를 못갈 정도로 정신적인 피해를 입었습니다. 몇달 지나서 상태는 나아졌지만, 이번에 다른 피해를 받으신 분들이 있다는 걸 알게되었고, 이렇게 폭로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매우 아래에 폭로 글을 읽고 저도 킬스님과 어떻게 지냈는지 돌아보게 되는것같습니다. 킬스님과 사적으로 만날정도로 친했다고 생각했으나, 친한관계라고 한들, 타 사이트 서버에서 장난을 쳤다고 강퇴를 시키거나 타임아웃을 시키고, 이의제기를 할경우 말도안되는 이유로 강퇴나 타임아웃을 정당화 시키며, 서버에서 밴을 하여 소량의 금전적 요구도 하였습니다. 장난이라고 한들, 저는 진짜로 달라는줄 알았고 준적도 있기도 하고요. 마치 만만한 상대를 괴롭히지만 친하다고 생각이 드는, 흔히 현실에서 일어나는 은따같은 느낌도 받았습니다. 또한 하지말라는 별명도 부르며 비꼼의 느낌도 받았으며, 다른 서버에 들어가고싶다고 하면 초대안해준다라고 하면 될걸 돌려말하며 마치 이미 정해져있는데 뭔가의 이유를 덧붙이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또한 제가 초대받지 못한 서버나, 단체 디엠방에서 저의 뒷담도 깠을것같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킬스님이 사과를 할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사과를 받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2월에 활동을 그만 둔 잡초입니다. 최근 베개님 관련 일 듣고 글을 쓰러 왔습니다. 새벽에 올린 글이지만 더 많은 분들이 아셔야 할 것 같아 적습니다. 제가 킬스님을 감정 쓰레기통처럼 쓰고 막말 한 건 죄송합니다. 더 말할 것도 없이 입시 스트레스가 쌓였고 저랑 그대랑 많이 싸우게 된 건 진심으로 사과드릴게요. 다만, 그 일 관련해서 며칠, 몇 주 동안 많은 사람들 이 있는 서버에서 제 뒷담화를 까셨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죽어도 모를 줄 아셨나요. 킬스님 이전부터 해피님, 제이님 등 다른 분 뒷담까시다 한 번 큰일 난 적도 있으시고 그 이후로 안 그러시겠다고 하시지 않으셨나요.제가 잘못했던 일은 맞지만, 저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의도적으로 조성해 제 옛 친구들을 잃게 하신 점에 대해서는 사과해 주셨으면 합니다. 킬스님이 제게 하셨던 하지 말아야 할 말들을 기억하시는지 모르 겠습니다. 홍xx님의 고양이를 죽여버리고 싶으시다던지, 호x님이 너무 진따같다든지, 엔이 분위기 다 망친다든지 말입니다. 이제 그만해 주셨으면 합니 다. 이 글을 읽으실진 모르겠지만, 읽으신 다면 저를 포함해 그간 뒷담화를 하신 모든 분께 사과해 주셨으면 합니다.
다수의 유저가 2026년 10월 24일 22시경부터, 킬스에게 게임 소통 sns인 디스코드에서 폭언, 뒷담 그리고 따돌림까지 사이버 불링을 당했다는 내용의 글을 게시해 논란이 발생하였다.
폭로글1의 작성자는 본인이 킬스와 넷상연애후 헤어졌는데, 킬스가 디스코드 개인 메세지로 찾아와 본인에게 폭언을 하였고 ##, 자신이 없는 서버에서 본인의 사진을 동의 없이 유포하고 조롱하였다고 언급했다. 작성자는 이후 하루 정도 학교를 가지 못할 정도의 심각한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25]
폭로글2의 작성자는 본인이 킬스와 꽤 가까운 사이였지만 서버에 있을때 말도안되는 이유로 타임아웃, 강퇴와 밴을 때리고, 보석금을 요구한다며 소량의 금전적 요구도 하였으며#, 또 서버에 초대해달라고 물어보았으나 결과는 초대를 하지 않을 것이지만 돌려서 말하며 대화를 피하는듯한 느낌도 받았다고 언급했다.
픅로글3은 자신이 킬스와 마찰이 있었고 이 마찰에 대해서는 자신의 과실도 인정하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신을 험담하고 비하하며 부정적 여론을 형성하여 사람들을 떠나가게 한 점과, 자신을 포함해 그간 뒷담화의 대상이 된 유저들에게 모두 사과해주었으면 한다는 내용이다.
전체적으로 내용을 보면 모두 킬스에게 뒷담화를 당했거나, 조롱도 당한부분이 있는걸로 보인다. 또한 공통적으로 이들은 킬스에게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추가적으로 킬스는 폭로글3의 내용처럼 과거에도 타 유저를 디스코드에서 뒷담을 까고 그로 인해 엔트리 이야기에 사과문도 한 번 쓴 전적이 있다.#[26] 이번 사건의 경우 해당 전적과 그간 사이버불링을 당한 유저들의 증언이 겹치며 이 때보다 더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킬스의 해명문 목록 (펼치기/접기)
대충 사진을 봤는데 원래 친한 유저이고 서로 말놓고 드립치고 장난친거였습니다. 저 친구도 딱히 저보고 뭐라하지않고 서로 좋게 지내고 있고 딴지걸게 저로서는 안보이긴 하다만 납득할 사유면 사과드리겠습니다.
25일 새벽에 올린 해명문
빠른 시일내에, 가능하다면 오늘이라도 사과문 및 해명문을 쓰고 싶은 입장입니다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제가 남에게 했던 폭언및 법률에 위배가 됄만큼의 행동들 모두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에서 모두다 개인 연락수단으로 사과드릴 예정입니다 앞으로는 이런일 없도록 생각과 마음가짐을 바로고치겠습니다 원하신다면 회탈도 달게 하겠습니다25일 오전에 올린 사과문
킬스는 논란 발생 다음 날[27]인 2026년 10월 25일에 해명문을 올렸다. 다만 '친한 사이라서 장난친 것이다'나 '납득이 될 만한 사유라면 사과하도록 하겠다'와 같은 발언이 유저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었다.해명글의 원문
그리고 이 글은 작성 몇 분 후에 내려갔다. 이후 해당 글에 킬스 본인이 '이거 좀 큰일이다'라고 댓글을 단 것으로 보아, 당시 일부 사진만 보고 가벼운 논란이라고 생각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같은 날 오전 10시 38분에 사과문을 작성했다. 진심으로 반성하겠으며 피해자들에게 개인적으로 연락하겠다는 내용이었다. 사과문이 게시된 이후 킬스와 피해자들 간의 대화가 진행중일 것으로 보인다.
킬스의 사과문,해명문-작품 (펼치기/접기)
안녕하십니까, 킬스입니다. 제목을 보시고 놀라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만약 그러시다면 진정하시고 아래에 있는 글을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사건은 2026년 10월 24일 22시 36분에 어떤 한유저의 저에 대한 폭로로 시작되었습니다.[28] 그다음 22시 50분, 다른 사용자의 폭로 글이 게시되었고, [29] 다음날인 25일 09시 24분에 또 다른 사용자의 세 번째 폭로문이 게시되었습니다. [30] 이런 폭로 글들에 대해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부인할 수 없는 명백한 사실이고, 저 또한 이것에 대해 인정하였습니다. 현재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위에 첨부한 폭로 글 링크의 글쓴이 세 분께 직접 개인 연락 수단으로 사과문을 전달해 드렸고, 사과문 수용은 세분이 다 하셨습니다. 위 링크에서 아실 수 있다시피, 저는 저 세 분께 해서는 안 될 큰 실례와 씻을 수 없는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세분의 사연과 그에 관한 저의 잘못을 전부 다 담기엔 사과문 및 해명문이 너무 길어질 것으로 판단해 폭로 글 원문을 제외하고 추가적인 폭로만 기재하겠습니다. ( 엔트리의 검열로 인해 큰따옴표 대신 ** 표를 사용한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우선 첫 번째 폭로자분께는 **폭로자의 고양이를 죽여버리고 싶다** 와 같은 폭력성 발언을 하였습니다. 지금 이분은 이 말 때문에 심리적 불안이 크신 상태입니다. 저도 이 사안에 큰 죄책감과 심각성을 느껴, 폭로 글에 대한 사과 말고도 저 발언에 대해 사과문 안에서 따로 작성하였습니다. 첫 번째 폭로자분께 죄송한 마음이 너무나 많이 들고, 다시 한번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그다음으로, 두 번째 폭로자분은 제가 상황 파악도 못 하고 급하게, 대충 쓴 해명문을 보시고 ( https://cdn.dis1cordapp.com/attachments/1478340868841672736/1563720117181874336/Screenshot_20261025_003301_Chrome.jpg?ex=6adea758&is=6add55d8hm=0b764fa0a4b01a31776ae659d659d9c853bf7daad8710f41273755ce7e26c6cd )[31] < (검열로 인하여 딛스코드 부분에 있는 1을 빼주시고 링크 접속 부탁드립니다) 의문이 드셨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사태 파악 후에 이 사태가 너무 심각하고 법적으로 문제 된다는 것을 깨달아서, 진심으로 엔에 간략히 사과 및 해명문을 작성하였고 또한 두 번째 폭로자분께도 사과문을 전달하였습니다. 폭로 글 원문에서 자세히 설명해 드릴 것은 두 번째 폭로자분께 한 **갈취** 입니다. 저는 그때 아무 생각 없이 두 번째 폭로자분을 딛스코드 서버에서 얼토당토않은 이유로 타임아웃을 걸었고, **보석금 3천 원** 을 요구했습니다. 두 번째 폭로자분께서는 그대로 저에게 돈을 입금하셨고 저는 그 돈을 사용하였습니다.현재 개인 메신저에서 두 번째 폭로자분이 **나중에 통장을 보내줄 테니 시간 되면 입금해 달라** 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저는 그 통장 계좌로 3천 원을 반환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 폭로자분 또한 죄송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폭로자분께는 24년 오프라인 행사 때부터 인연이 시작되어 친하게 지내던 사이였습니다. 하지만 세 번째 폭로문과 같이 몇 달 전 싸움이 나서 서로가 헤어지게 되었고, 오늘 사과문 전달을 계기로 화해한 상황입니다. 그러나 친하든 말든 제 잘못은 변하지 않습니다. 저는 화해를 했더라도 마음 한 편엔 죄책감이 자리 잡고 있고, 세 번째 폭로자분께 진심 어린 사과를 다시 전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덧붙여, 세 번째 폭로자분께서 작성한 폭로 글 원문에서 언급한 두 명의 사용자가 있는데 첫 번째 사용자는 아까 말씀드린 첫 번째 폭로자분이시고 다른 한 분은 또 다른 피해자이십니다. 저는 다른 피해자 한 분의 개인 메신저로 찾아가 똑같이 사과문을 전달하였으며, 추가적인 피해자 사용자분은 깔끔하게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을 약속한다면 저를 용서하여 주겠다** 라고 하였습니다. 현재 저는 약속을 하고 용서받은 상태이며 용서받았더라도 다시 한번 사과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 글을 지금 보시고 계신 엔트리 사용자분들, 피해자분들, 폭로자분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원하시는 요구사항이 있으시면 달게 받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의 저는 이러한 뒷담화, 폭언, 갈취, 조롱, 비방 등 여러 몹쓸 짓을 다시는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또한 오자마자 상황 파악도 제대로 안 하고 얼렁뚱땅 해명문을 쓴 점, 그동안 이러한 일을 하고도 반성하지 않았던 점 등 모든 것이 수치스럽고 저에 대한 후회와 분노, 죄책감을 느꼈습니다.지금 이후로, 저는 이러한 사안이 다시는 재발하지 않게 할 것이며, 그 전의, 지금, 그 후의 잘못이 엔트리에 공개됐을 시에는 스스로 인정하고 바로잡고, 그에 대한 책임을 명확히 지겠습니다. 이 사태로 인해 주요하고 가장 큰 피해를 보신 폭로자 세 분, 폭로 글에서 언급되신 피해자 한 분께 저의 진심을 담아, 정말 사죄드립니다.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또한 이 사태로 엔트리 이야기에 분위기를 흐린 점에 대해서도 엔트리 유저분들과, 이 사태를 지켜보셨던 엔트리 이야기 유저분들, 이 글을 보신 저의 킬스 계정 팔로워분들께 또한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이번 사태에 대한 사과문 및 해명문은 여기까지이며, 작품과 댓글 창은 상시 공개 및 가려놓지 않겠습니다. 이상으로 이 글을 마칩니다.
좋은 밤 되시기 바랍니다. 2026년 10월 25일 23시 59분 -엔트리 유저 킬스 올림
당분간은 생각과 반성의 시간을 갖고 자숙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피해자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사과문 작품
위의 글보다 작품으로 보는것이 편하니 작품으로 보고오자.
25일 23시 59분에 사과문이 올라온다. 내용으로는 추가 폭로[32][33] 사실들을 모두 인정하여 개인적인 연락수단으로 폭로글 피해자 3명과 다른 피해자에게 사과문을 전달했으며, 폭로 피해자 세 분은 사과문을 수용 하였다 라고 적혀있다.
결과적으로 이 사건은 해결된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꽤나 충격적인 사건이기도 했다. 엔트리에서 디스코드 사이버 불링 사건은 손에 꼽히게 적으며, 또 규모도 꽤 크고 피해자들이 언급된것 외에도 더 많을것으로 추측된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폭로글을 올린 사람들에게만 사과한 것 뿐이지 그 외의 피해자들에게 개인적인 사과는 일절 없었다.
[1] 그려준 사람은 은백이다.[2] 맨처음 형이랑 같이 엔트리사이트 탐방과 만들기 약간한건 2017년경 이라고 한다.[기준] 3.1 3.2 2025.10.10[5] 엔트리봇을 활용한 애니메이션 팀이다.[6] 스선 하나라도 가는 게 소원이라고[7] 2023년[8] 2024년[9] 2025년[10] 
[11] 버린게 85%[12] 가장 최근에는 카메라와 사진에 꽂혀있다.[13] 
가장 최근 사진[14] 칸예웨스트가있으면칸아니오이스트도있나요????[15] 아 물론 탐험하기 오픈 극초반때는 많이 했었다.[16] 보면 알거다 
[17] 파창 이모티콘 초안
[18] 킬스를 한글화한 닉네임이다.[19] 하츠네 미쿠의 소실 패러디이다[20] 멘탈체인소의 패러디이다.[21] Apple의 Don't Blink 패러디이다.[22] 2026년 10월 24일 22시 36분에 올라왔다[23] 2026년 10월 24일 22시 50분에 올라왔다.[24] 2026년 10월 25일 9시 24분에 올라왔다.[25] 인터넷상의 일로 현생이 영향을 받았다는 것에서 그 충격이 얼마나 컸는지를 알 수 있다.[26] 아마 폭로글3에 있던 또 다른 피해자들과 같아보이며, 디스코드에서도 사과를 한듯하다.[27] 다만 논란의 시작 시간이 오후 10시였고 해명문은 다음 날 오전 12시~1시 사이에 올라왔으므로 실질적인 경과 시간은 대략 3시간 가량에 불과하다.[28] 폭로글1과 내용과 같다. 안봤다면 읽고오자.[29] 폭로글2과 내용과 같다. 안봤다면 읽고오자.[30] 폭로글3에 내용과 같다. 안봤다면 읽고오자.[31] 안들어가진다.[32] 위에 있는 폭로글 1,2,3말고도 고양이를 죽여버리고 싶다라고 발언하였고, 또 갈취한 사실도 사실이라고 밝혀졌다. [33] 뒷담화, 폭언, 갈취, 조롱, 비방등.
[11]
가장 최근 사진[14]
[17] 파창 이모티콘 초안
[18] 킬스를 한글화한 닉네임이다.[19] 하츠네 미쿠의 소실 패러디이다[20] 멘탈체인소의 패러디이다.[21] Apple의 Don't Blink 패러디이다.[22] 2026년 10월 24일 22시 36분에 올라왔다[23] 2026년 10월 24일 22시 50분에 올라왔다.[24] 2026년 10월 25일 9시 24분에 올라왔다.[25] 인터넷상의 일로 현생이 영향을 받았다는 것에서 그 충격이 얼마나 컸는지를 알 수 있다.[26] 아마 폭로글3에 있던 또 다른 피해자들과 같아보이며, 디스코드에서도 사과를 한듯하다.[27] 다만 논란의 시작 시간이 오후 10시였고 해명문은 다음 날 오전 12시~1시 사이에 올라왔으므로 실질적인 경과 시간은 대략 3시간 가량에 불과하다.[28] 폭로글1과 내용과 같다. 안봤다면 읽고오자.[29] 폭로글2과 내용과 같다. 안봤다면 읽고오자.[30] 폭로글3에 내용과 같다. 안봤다면 읽고오자.[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