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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ollo/연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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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위키 문서 자체로 만들기에는 내용이 크게 없거나 과거 실제로 했다가 빠꾸를 먹은 주제는 여기에 작성합니다.
1. Never gonna give you up [편집]
1.1. 개요 [편집]
Never Gonna Give You Up은 영국의 가수 릭 애스틀리가 1987년에 발표한 노래이다.
1.2. 밈화 [편집]
사실 당시에도 빌보드 차트 1위에 오르는 등의 인기를 보여주었으나, 이 노래가 밈이 된 데에는 다른 이유가 있다.
시작은 2007년, 미국의 커뮤니티 4chan에서 GTA 4 트레일러라고 낚시용으로 쓴 것이 시초다.[1] 이후 영상 자체가 낚시용으로 큰 인기를 얻게 되었고, 4chan 바깥으로도 퍼져나가며 전 세계적인 밈이 되었다. 그리고 대략 20년이 지난 현재도 현역으로 쓰이고 있는 드립이다.
시작은 2007년, 미국의 커뮤니티 4chan에서 GTA 4 트레일러라고 낚시용으로 쓴 것이 시초다.[1] 이후 영상 자체가 낚시용으로 큰 인기를 얻게 되었고, 4chan 바깥으로도 퍼져나가며 전 세계적인 밈이 되었다. 그리고 대략 20년이 지난 현재도 현역으로 쓰이고 있는 드립이다.
1.3. 엔트리에서의 유행 [편집]
엔트리에서도 다른 사람을 낚는 데에 요긴하게 쓰이고 있다. 다만 밈으로 쓰인 세월이 길어서 일부 유저들은 유튜브 영상 링크 뒷부분인 dQw4w9WgXcQ를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낚시를 할 때 다른 릭롤 링크[2]를 걸어놓거나 단축링크로 속이기도 한다.
1.4. 기타 [편집]
- 릭 애스틀리 본인은 처음에 이 밈이 본인을 놀리는 건 줄 알고 싫어했다고 한다. 현재는 릭 애스틀리도 이 드립을 즐기고 있다.
2. 코드립 [편집]
2.1. 개요 [편집]
코드립은 스트리머 케인과 관련된 드립을 총칭하는 말이다.
2.2. 엔트리에서의 쓰임새 [편집]
엔트리에서는 일부 케청자들이 코드립을 사용하며 전파시켰다. 그 결과 케청자는 아니지만 뭉탱이로 있다가 유링게슝과 같은 네임드 코드립은 아는 유저가 생기게 되었다.
2.3. 대표적인 예시 [편집]
2.3.1. 뭉탱이 [편집]
이 동인천역 앞... 동인천역 앞에, 쯥. 그냥 뭉탱이로 있단 말이야. 그러면은 이러고 있다가 버스가 어디에 세... 얻, 여 앞쪽에 세울지 뒤쪽에 눈치를 봐야 돼. 이케 뭉탱이로 이케 흐트려 있다가케인의 동인천역 썰 중
2020년 케인이 사람이 몰려있는 동인천역을 묘사하며 등장한 단어이다.
뭉탱이라는 단어가 코드립으로 유명해서 그렇지 원래 있던 단어이며, 드립 탄생 전에 뭉탱이라는 단어를 쓴 영상들이 재발굴되기도 한다. 케인은 뭉탱이의 밈화 이후에도 뭉탱이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하는데, 케청자들이 그걸 보고 단체로 웃으면 케인이 묶음!!!!! 아 원래 나 뭉탱이라는 말을 되게 많이 쓰는데 괜히 이것때문에 눈치를보이고...라며 코발진을 한다.
그냥 뭉탱이로 있다를 역재생하면 가 유링게슝 아이가 되는데, 이걸 이어붙인 것이 뭉탱이로 있다가 유링게슝 아이그냥이다. 개인에 따라 유링게숭이라고 쓰기도 하며 케인은 이쪽을 택했다. 하단의 무빙맨 참고.
뭉탱이라는 단어가 코드립으로 유명해서 그렇지 원래 있던 단어이며, 드립 탄생 전에 뭉탱이라는 단어를 쓴 영상들이 재발굴되기도 한다. 케인은 뭉탱이의 밈화 이후에도 뭉탱이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하는데, 케청자들이 그걸 보고 단체로 웃으면 케인이 묶음!!!!! 아 원래 나 뭉탱이라는 말을 되게 많이 쓰는데 괜히 이것때문에 눈치를보이고...라며 코발진을 한다.
그냥 뭉탱이로 있다를 역재생하면 가 유링게슝 아이가 되는데, 이걸 이어붙인 것이 뭉탱이로 있다가 유링게슝 아이그냥이다. 개인에 따라 유링게숭이라고 쓰기도 하며 케인은 이쪽을 택했다. 하단의 무빙맨 참고.
2.3.2. 김성근 [편집]
한화의 김성근 감독님을 사랑하는 응원구를 노래 사이에 은근슬쩍 집어넣어 케인을 화나게 하는 드립이다.
2.3.3. 죄송합니다 [편집]
안녕하세요. 저는 트위치에서 방송을 하고 있는 스트리머 케인입니다. 먼저 저의 말과 행동으로 인해 큰 피해를 끼치고 실망을 드린 샌드백 님, 시청자분들께 죄송합니다. 지금부터는
케인이 타 스트리머의 연애사에 과도한 개입을 하여 욕을 먹은 뒤 올린 사과방송. "지금부터는" 뒤의 부분은 금기의 영역이라서 도네 영상을 만들 때 뒷부분(지금부터는 제가 정리한 글을 보면서~)의 ㅈ이라도 들어가면 아무리 큰 금액의 도네이션이라도 그것에 대한 감사가 사라지거나 칼스킵, 밴을 당할 수 있다.
과거 일본어로 우회하려고 한 시도가 있었으나 케인이 これからは私がまとめた文章を見ながら話します의 わた를 감지하여 스키비야 당해버렸다. 지금부터늕이나 지금부터는 j 같이 은근슬쩍 ㅈ을 끼우려고 한 사람도 있었는데 전부 케인한테 들켜버렸다.[3] 지금부터는 저는[4]이라고 하거나, 뒷부분을 다른 영상을 가져와 정성스럽게 조교하는 경우도 있다.
과거 일본어로 우회하려고 한 시도가 있었으나 케인이 これからは私がまとめた文章を見ながら話します의 わた를 감지하여 스키비야 당해버렸다. 지금부터늕이나 지금부터는 j 같이 은근슬쩍 ㅈ을 끼우려고 한 사람도 있었는데 전부 케인한테 들켜버렸다.[3] 지금부터는 저는[4]이라고 하거나, 뒷부분을 다른 영상을 가져와 정성스럽게 조교하는 경우도 있다.
2.3.4. 무빙맨 [편집]
앞서 말한 뭉탱이 발언을 기괴하게 합성하여 만든 영상. 춘잣, 케바바바바밥줘 등의 드립이 탄생했다. 뭉탱이로 있다가 유링게슝 아이그냥도 이 영상에서 나왔다.
2.3.5. 한탕이 [편집]
케인이 2024년 네이버 NFT 사건에 휘말렸을 때 공개된 케인의 버츄얼 분신. 이후 케인이 계약서를 까고 정말로 단순 피해자임이 밝혀지자, 해당 캐릭터가 계약서와 엮이면서 '한탕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2.4. 기타 [편집]
- 케인은 코가크다
3. ioom.kr [편집]
3.1. 개요 [편집]
ioom.kr 혹은 한글로 이음은 엔트리에서 쓰이는 화상회의 서비스를 이른다.
3.2. 상세 [편집]
서비스 자체는 잘 알려지지 않은 사이트이며 애초에 개인용으로 사용하라고 만들어진 사이트인 것으로 보인다.[5]
사이트를 이용하면 zoom과 비슷하게 화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고, 목소리와 얼굴을 공개할 수 있다. 이는 엔트리에서 이 사이트의 링크를 차단한 이유이기도 하다.
사이트를 이용하면 zoom과 비슷하게 화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고, 목소리와 얼굴을 공개할 수 있다. 이는 엔트리에서 이 사이트의 링크를 차단한 이유이기도 하다.
3.3. 논란 [편집]
3.3.1. 친목 논란 [편집]
종종 이음 사이트에서 일어난 일을 엔트리 이야기에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에는 과도한 친목으로 재제될 수 있다.
3.3.2. 개인정보 공개 [편집]
사이트 자체가 개인정보를 공개할 수 있는 구조이다 보니 엔트리 측에서도 사이트의 링크를 막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유저들은 우회링크를 사용하고 있으며, 또 엔트리가 https://ioom.kr/을 막은 것이기 때문에 https://ioom.kr이라고 쓰면 우회가 가능하다는 것도 있다. 다만 이음 링크는 주로 https://ioom.kr/abcd 형태이기 때문에 큰 문제는 아닐 수 있다.
3.4. 검색되지 않는 비밀의 사이트? [편집]
사이트 자체는 '이음 화상회의'가 맞으나 이 키워드를 구글에 검색해보면 사이트가 나오지를 않는다.
이는 애초에 사이트가 개인적 목적으로 쓰라고 만들어졌기 때문일 수 있다. 그런 사이트를 검색결과에 띄우면 DDoS 공격 타깃이 되거나 트래픽 비용이 크게 나갈 수 있기 때문. 또 대문 사이트를 열어두면 누군가 아무 회의에나 케인인님마냥 개입을 하는 것이 가능해지기 때문인 것도 있다.
ioom.kr이라고 검색하면 사이트를 볼 수 있기는 하나, '이 사이트에 대한 내용이 없습니다'라고만 나온다. 이는 Google에서 ioom.kr이라는 사이트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 내부 상태는 파악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대문 페이지에 볼 게 없어서라는 말도 있다.[6]
이는 애초에 사이트가 개인적 목적으로 쓰라고 만들어졌기 때문일 수 있다. 그런 사이트를 검색결과에 띄우면 DDoS 공격 타깃이 되거나 트래픽 비용이 크게 나갈 수 있기 때문. 또 대문 사이트를 열어두면 누군가 아무 회의에나 케인인님마냥 개입을 하는 것이 가능해지기 때문인 것도 있다.
ioom.kr이라고 검색하면 사이트를 볼 수 있기는 하나, '이 사이트에 대한 내용이 없습니다'라고만 나온다. 이는 Google에서 ioom.kr이라는 사이트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 내부 상태는 파악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대문 페이지에 볼 게 없어서라는 말도 있다.[6]
3.5. 기타 [편집]
- 모 엔유저의 아버지가 만든 사이트라는 설이 있다. 진위여부는 불명.
- 엔트리 외에서 ioom.kr을 사용하는 사례는 찾아보기 어렵다. 현재까지 발견된 것이 없으며, 사실상 없다고 봐도 좋다.
[1] 최초의 릭롤을 시전한 사람의 말에 따르면, 이 노래를 선택한 데에 특별한 이유는 없고 단지 자신이 태어난 해인 1987년의 인기 곡을 뒤져보다가 발견해 그걸로 정했다고 한다.[2] 유튜브에 조금만 찾아보면 다른사람들이 다른 릭롤영상을 올려놓은걸 볼수가있다.[3] 특히 후자의 경우는 32100원이라는 큰 금액을 후원했으나 j 하나때문에 32100원에 대한 감사가 날라가버렸다. 새로 단가를 책정한 나: j=32100원[4] "안녕하세요. 저는 트위치에서 방송을~"의 '저는'이다.[5] 상세한 내용은 후술.[6] 대문을 보면 알겠지만 간단한 텍스트와 코드 입력란이 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