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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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문제점
2.1. 비판과의 차이점
3. 대처법

1. 개요 [편집]

엔트리 유저들이 일부러 갈등,논란을 일으키고 다른 유저들과 시비를 걸어 분위기를 어지럽히는것을 의미한다.

2. 문제점 [편집]

위에서도 서술했듯이, 유저들에게 시비를 걸어서 분위기를 어지럽히는 행위기 때문에 커뮤니티 이용자들의 불쾌감과 갈등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행위 중 하나이다. 무엇보다 일부 분탕러들은 관심을 끌기위해 분탕을 치고 다니는데, 이때문에 피해를 받은 유저들이 하지말라고 비판을 하면 반성은 커녕,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거나 비판하는 유저들에게 오히려 공격적으로 대응하는 경우도 있다.[1]

또 친목 활동이 이루어지는 공간에서 유저 간의 대화를 방해하거나 갈등을 유발하기도 한다. 그리고 어떤 유저나 유명인의 일어나지도 않은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이미 잘 해결된 사건을 가지고 뭐라하며 유저들에게 혼란을 일으키기도 한다.

그리고 어떤 집단을 만들어서 한 유저나 다른 집단을 반복적으로 비난하는 경우도 있으며, 이러한 행위는 반복될 경우 집단 괴롭힘으로 이어질 수 있다.

2.1. 비판과의 차이점 [편집]

위와같이 문제점이 많은 분탕을 치고 다니는 분탕러들 때문에 현재 근거를 가지고 비판하는 유저들도 분탕러 취급을 받고있는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다만 이런 비판하는 유저들을 분탕러 취급하면서 욕하는건 비판과 분탕을 구별하지 못하는 유저들에게 문제가 있다.

정당한 비판은 특정 이용자의 행동이나 문제점을 근거를 들어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다. 반면 분탕은 주로 고의적인 도발이나 갈등 조성 등을 통해 다른 이용자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이다.

따라서 단순히 자신의 의견과 다르거나 특정 이용자를 비판했다는 이유만으로 분탕이라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

3. 대처법 [편집]

만약 분탕러가 먼저 시비를 건다면 조용히 신고하고 댓글 가리기 기능을 쓰는것이 좋다. 반박을 하면서 싸우게 된다면 일이 점점 커지거나, 오히려 분탕러들 입장에서는 반응을 보이는것을 알고 더 재밌어 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분탕을 칠 수도 있다.
[1] 다만 사과문을 쓰고 반성하는 유저들도 있다. 이런경우 사과문의 규칙에 어긋나지 않는이상 유저들이 용서해줘서 사건이 잘 끝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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