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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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닉스 | |
서버장 | |
주요 플랫폼 | 디스코드 |
멤버 수 | 약 200~300명(2위권) |
서버 성격 | 친목, 자유, 소통 |
초대 링크 | |
1. 역사 [편집]
1.1. 닉스 [편집]
자유시간의 테러 직전 자유시간의 템플릿을 햇삥이 그대로 들고와 만든 서버이다. 채널명과 카테고리명들이 제법 비슷하다. 자유시간 테러 이후 이곳으로 모두 모였으며 생지옥이 시작되었다. 첫 몇일은 챗률이 좋았지만 황제의 재건으로 인해 부재되었으며 이에 더해 화채의 채팅률 급상승으로 안정화가 되지 못하였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황제는 다시 채팅률이 급저조해졌고 서월이 다시 마음의 문을 연것으로 인해 닉스의 고정멤버들이 얼추 차려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대다수의 멤버들이 후술할 2ECG로 넘어갔다. 140명이 될 즈음 2ECG와 RN과의 문제가 커져 닉스의 블랙리스트에 2ECG가 올라가게 되고 2ECG와 더욱 사이가 안좋아졌다. 2ECG에서 주관한 2번의 테러와 RN이 주관한 1번의 2ECG 테러가 있었으며 이로 인해 많은 피해가 있었다. 이후 2ECG와 닉스의 서버장은 협상을 하여 닉스에 서버를 천천히 합병시켰다.
1.2. 난장판 [편집]
닉스는 280명 규모의 서버까지 오르게 되었다. 하지만 람보가 90명을 밴레이드를 돌리고 사과없이 튀었다. RN은 카링에게 서버를 넘기고 잠시 떠나있게 된다.
1.3. 난장판2 [편집]
난장판이 맞다. 2ECG와 GAY BAR은 RN이 불러모은 사람들의 손에 최후를 맞게 되고 더이상 엔트리 중심의 음지라는 서버는 찾아볼수 없게 되었다. 이후 RN이 서버 소유권을 다시 요구했지만 끝내 소유권을 돌려받지 못해 닉스는 카링과 람보, 퓨블의 손에 닉스는 넘어가게 되고 전과 같이 밝은 분위기는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닉스는 다시 생겨났지만 이전과 같은 형태는 유지할 수 없게 되었다.
닉스는 다시 생겨났지만 이전과 같은 형태는 유지할 수 없게 되었다.
1.4. 닉스2 [편집]
170에서 점점 죽어가고 있다. RN의 디스코드계정은 영구정지를 먹었고 이전과 같은 활동성은 전혀 찾아볼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