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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둣교주입니다. 편집자들께 말씀드리는데 해당 문서는 톱날꽃게와고양이님이 남기신 지금까지의 기록을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2026년 2월을 거쳐 3월까지 엔트리의 유저 톱날꽃게와고양이가 엔트리를 대한민국 방송통신위원회에 그가 수집한 166개의 증거를 제출하여 신고한 사건이다.
사건에 휘말린 유저들의 이름은 전부 가리며 서술한다.
2026년 2월을 거쳐 3월까지 엔트리의 유저 톱날꽃게와고양이가 엔트리를 대한민국 방송통신위원회에 그가 수집한 166개의 증거를 제출하여 신고한 사건이다.
사건에 휘말린 유저들의 이름은 전부 가리며 서술한다.
2. 전개 [편집]
- 2025년 4월 초 ◼◼_돌핀이라는 유저가 분탕을 친 사건이 있었다. 이에 톱날꽃게와고양이는 단◼◼, 총모션◼◼◼[1] 등의 유저들과 함께 이에 대응하였다. 그러나 두쿄봇이라는 유저의 신고로 사건은 종결되었다.
- 2025년 4월 중순 entry애◼◼라는 유저가 ◼프 등 여러 유저에게 맞춤법을 틀리고 그저 작품을 못 만든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한 사건이 있었다. 이에 톱날꽃게와고양이는 entry애◼◼의 편을 들어주며 사건을 해결하려고 대응했다.
- 2025년 4월 말에서 5월 초, ◼고77이라는 유저의 작품 중 하나가 인기 작품에 당선되었다. 당시 유명인이었던 유저 엔◼는 ◼고77의 인작이 퀄리티가 변변하지 못하며 좋아요를 눌러달라는 내용의 문구가 작품 내 많이 있다는 이유로 ◼고77을 압박하였다. 톱날꽃게와고양이는 엔◼의 행동에 대해 비판하는 모습을 보였다. 톱날꽃게와고양이는 '◼고77은 첫 인기작품에 가서 기뻐해야할 날에 피해를 당했다'고 밝혔다.
- 2025년 5월 초, 톱날꽃게와고양이는 첫 인작을 달성하였다. 얼마 지나지 않아 entry애◼◼가 자신을 집단 공격하던 유저를 저격하며 작품에 찾아가 테러를 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었다. 해당 유저는 자신을 고등학교 6학년(?)이라고 주장하고 있었다. 톱날꽃게와고양이는 이의 저격과 무차별적 비하를 중재하려 들었다. 허나 어느 순간 부터 entry애◼◼는 자신이 _◼_[2]의 부계라고 밝히며 모든 작품을 댓글 사용 중지로 만들어버렸다. 이를 본 ◼프는 entry애◼◼와 _◼_ 계정을 신고하였다. 톱날꽃게와고양이는 '운영진의 솜방망이 처벌로 약방 사후 처방식 처벌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정보통신망법 제44조 7, 학교폭력 예방법 사이버 폭력 정의,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청소년 권장 사이트 가이드라인 등 여러 법, 교육부의 가이드라인을 명백히 어긴다 밝혔다.
- 2025년 7월 중순, ◼유라는 유저가 탐험하기에서 ◼핑몽이라는 유저와 싸움이 붙었다. ◼핑몽은 마인쉬트프 등의 월드에 찾아가 유저들을 괴롭히던 유저였다. 엔트리에서 여러차례 신고로 계정 정지와 ip정지를 받았으나 ◼핑몽은 새로운 ip, 새로운 계정으로 나타나 복귀하여 탐험하기에서의 분탕짓을 반복하였다. 이에 ◼유를 비롯한 엔이돌이라는 엔트리의 집단은 ◼핑몽을 참교육하겠다며 집단 사이버 폭력을 하려고 했다. 톱날꽃게와고양이도 ◼유의 편에 서서 ◼핑몽을 비판하였다. 그러나 ◼핑몽은 소통을 하지 않고 조롱과 비난만을 반복하였으며 ◼유는 결국 대동맥을 끊어 자살 예고를 남겼다. 또한 ◼유는 ◼핑몽에게 "내 삼촌은 사이버 수사대이며 너 때문에 내가 죽으면 오히려 잘 되었다. 너가 내 장례식 비용과 보상금을 주어야 해"라는 말을 하며 진짜 대동맥을 끊겠다는 듯 이야기했다. 실제 ◼유는 대동맥을 끊지는 않았지만 손목의 어느 혈맥에 스스로 피해를 주어 응급실에 실려갔다고 한다. 이후 ◼유는 자신이 그리던 그림이 피로 얼룩져 망쳤기에 올리기로 약속한 그림을 못 올려서 죄송하다고 게시물로 남겼다. 결국에는 사건이 끝난 후에 엔트리 운영진이 나타나 또다시 댓글 가리기와 일시적 정지를 먹이고 떠났다. ◼유는 자신의 과거 때문에 모든 작품을 비공하고 신규 유저인척 닉네임을 시◼◼으로 바꾸었다.
- 2025년 7월 후순, 엔트리의 주된 인기유저중 하나인 ◼◼◼스토너는 자신과 닉네임이 비슷한 ◼◼◼스톤이라는 유저에게 친근하게 다가갔다. 이후 ◼◼◼스토너는 보신탕을 주제로한 작품을 올렸는데 ◼◼◼스톤은 강아지로 만드는 보신탕에 충격을 먹었는지 그를 저격하며 ◼◼◼스토너에게 정신적 피해를 안겨주었다. 그러자 이에 ◼◼◼스토너는 ◼◼◼스톤의 저격을 되받아치며 저격하였다. 그러자 ◼◼◼스토너의 팬들이 떼거지로 몰려서 ◼◼◼스톤을 집단 사이버 폭력을 하였다. 톱날꽃게와고양이는 ◼◼◼스토너의 편에 서서 ◼◼◼스톤을 상대했으나 그의 말로는 당시 그 사건은 그의 생각과는 달랐다고 한다. 특히 스노우◼◼◼, 맷◼◼◼ 등의 일부 팬들은 심각한 반응을 보이며 강한 욕설과 자살 유도 등 그를 협박하기에 이르렀다. 이를 지켜보던 톱날꽃게와고양이는 그들을 중재하려 했으나 아무도 그의 말을 들어주지 않자 그들의 글을 모두 캡처하여 문의하기와 신고를 통해 운영진에게 알렸다. 톱날꽃게와고양이는 또 이 당시 운영진의 처벌이 굉장히 약했다고 이야기했다.
- 2025년 8월 후순, z◼◼◼◼◼◼◼◼◼ 이라는 닉네임을 가졌으며 엔트리에 자신이 쓴 글을 올리는 어느 유저가 있었다. 그 유저는 친한 유저에게 반말을 사용했다는 이유로 ◼급 등의 많은 유저에게 비판을 받았다. 해당 유저는 심리적으로 고통스러워하였으며 이를 톱날꽃게와고양이는 자신의 비밀 계정인 최강종족인류연방이라는 계정으로 증거를 수집하는 등 도왔다. 그러나 결국 그는 해당 유저를 도우며 사건을 해결하려는 것을 그만두고 빠져나왔다.
- 2025년 9월 후순~10월 초중순, ◼◼젤리는 톱날꽃게와고양이의 작품을 항상 방문하며 그에게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그는 자신이 게시판 미스를 작성하는 유저들을 처리하겠다고 이야기하였는데, 이에 톱날꽃게와고양이는 게미러 킬러가 되는 것은 좋지만 항상 모두를 존중하라고 답글을 남겼다. 이후 ◼◼젤리는 수차례 닉네임 변경을 거쳐 결국 이◼라는 닉네임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는 톱날꽃게와고양이의 바람과는 다르게 아직 게시판 수칙에 관해 잘 모르는 유저들을 헐뜯고 비꼬며, 그들을 신고한다고 협박하는 등의 행위를 반복하였다. 이후 이◼는 톱날꽃게와고양이를 더이상 찾아오지 않았고 남을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것만을 반복하였다.
- 마지막으로 작성한 사건이 일어난 때부터 네◼◼리라는 유저가 서포터즈에 당선되고 활동하기 시작했다. 톱날꽃게와고양이는 그가 사건을 객관적으로 보며 잘 해결해 나간다고 그를 존경하고 우수한 유저로 평가하기 시작했다. 이후 네◼◼리는 6기 때 서포터즈를 자신이 바쁘다며 그만두었다. 그 후부터 톱날꽃게와고양이의 접속률은 급격히 줄어들었다.
- 2025년 11월, 톱날꽃게와고양이가 복귀하였다.
- 2025년 12월 후순, 워터◼◼브라는 유저를 형으로 둔 초등학생 유저 워터◼◼미는 Xe[◼◼]이란 유저의 작품을 리메이크했다는 이유로 스팸◼◼, 라면◼◼, ◼이더◼◼ 등의 계정들에게 테러를 당했다.[4] 이들과 함께 Xe[◼◼]은 부계정과 함께 압박을 가하기 시작했다. 톱날꽃게와고양이는 해당 사건을 비판적으로 보았으나 최대한 중립의 선을 지키며 해결하려고 하였다.
- 2026년 1월 초, 물없는_◼◼◼라는 초등학생 유저는 srt◼◼◼◼라는 유저가 게시판 미스 글을 올렸다는 이유로 그를 신고하였다. 그러나 srt◼◼◼◼은 모바일 기기를 사용 중이였으며, 홍보 게시판이 어딘지 몰라서 그러한 게미글을 올렸던 것이었다. 이에 srt◼◼◼◼은 화가 나 영어가 섞인 욕설과 히키코모리 드립 등을 사용하며 온갖 비난을 쏟아부었다. 그가 말하기론 본인이 고등학생이며, 디자인사이드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그곳엔 모◼◼이라는 유저가 srt◼◼◼◼의 편에 서 있었는데 해당 유저는 누군가가 원하는 것을 포기해야 사회가 돌아간다는 전체주의적 발언을 하였다. 또한 모◼◼은 srt◼◼◼◼의 편을 들어주는 이유가 물없는_◼◼◼의 편을 들어주는 사람은 여럿이지만 srt_◼◼◼◼의 편을 들어주는 유저는 혼자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당시 물없는_◼◼◼는 자신이 호위무사[◼◼◼], Water◼◼◼ 등의 여러 유저에게 보호받고 있었고, srt◼◼◼◼의 말을 들어주는 유저는 테◼◼◼◼이라는 유저, 그리고 모◼◼ 이 2명 밖에 없었다. 톱날꽃게와고양이는 몇대 몇인지는 상관 없고 중재가 우선이라는 듯 싸움 중재에 나섰다.
- 결국 2026년 4월 중순, 그는 최근 강원평창경찰서로부터 2건의 전화를 받았다고 한다. 담당 수사관은 다른 행정 기관들이 민원들을 잘 처리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일상으로 돌아가기만 하면 된다고 이야기했다 한다.
3. 반응 [편집]
대체적으로 굉장히 부정적인 편이다. 유저가 일으킨 엔트리의 사건 중 가장 큰 사건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톱날꽃게와고양이는 해당 사건 이후 엔트리 이야기 유저들에게 톱황[7], 톱밥[8] 등의 비방을 당하고 있다. 유저들이 뇌피셜로 만든 이야기까지 있을 정도. 결국 엔트리 이야기의 유저들은 이것을 하나의 밈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그가 마지막으로 남긴 작별 인사는 이 작품에 있다.
그의 스크래치 계정에 엔트리 유저들의 많은 질문들과 비방성 댓글들이 달려있다.
그가 마지막으로 남긴 작별 인사는 이 작품에 있다.
그의 스크래치 계정에 엔트리 유저들의 많은 질문들과 비방성 댓글들이 달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