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의 수호자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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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아티Artie가 만든 작품이다.
2. 작품 소개 [편집]
[ 작품 소개 펼치기 접기 ]
=============================== 권장 확장 프로그램 ==================================
💾 게임 중간저장을 위한 확장 프로그램입니다. ( 개발 • 205님 )
https://chromewebstore.google.com/detail/entry-save-manager/cdfhajcmlmldegpgnhpeihmhifhkengd
✨고화질로 플레이하기 위한 확장 프로그램입니다. 미사용시 일부 텍스트가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개발 • aqu3180님)
https://chromewebstore.google.com/detail/entry-fhd/jdpgbfjgkdenchgmfnpbahbgjbjjmm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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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 보러가기: https://playentry.org/project/69e23bbb91813b0f86fdba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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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약 7개월만에 신작으로 돌아온 아티입니다.
지난 5개월동안 무엇을 했는지에 대해 이 작품 하나로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정말 많은 시간을 이 작품을 만드는데 보냈습니다.
이번 작품이 엔트리를 떠나기 전 마지막 게임이 될 수도 있어서 그만큼 더 열심히 만들었던 것 같아요.
지금의 제가 만들 수 있는 최대의 결과물이 바로 이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물론 앞으로도 더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겠지만요..! )
곧 엔트리를 시작한지도 9년 가까이 되어가는데 그 종지부를 이 작품으로 찍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어쩌면 2017년에 만들었던 [악플킬러]부터 시작한 여정이
후속작의 후속작의 후속작.. 을 거쳐 현재 [트리의 수호자 II]가 된 것 같아요 🔥
특히 이번 작품은 모든 오브젝트를 직접 그렸기에 더욱 의미가 깊은 작품입니다.
저만의 그림체로 이루어진 세계인 만큼 절 가장 잘 보여주는 작품인 셈이죠!
아, 물론 음악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곡가인 Peritune님의 무료 음악을 사용했습니다.
지난 시간동안 저를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고 때로는 조언도 해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저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신 엔트리 운영진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게임을 바칩니다!
재밌게 플레이해주세요!!
올해 안에 2차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라 이것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 그리고 스토리 많이 부실하고 어색해도 양해 부탁드려요 ㅠㅠ
🌱악플킬러 (2017) https://playentry.org/project/59eac9835871f09eb569d717
🌱악플킬러2 (2018) https://playentry.org/project/5bb8353c844a58d66170784a
🌱악플킬러3 (2019) https://playentry.org/project/5bfa6b69f150ca3396497947
🌱트리의 수호자 (2021) https://playentry.org/project/6140241baffd6c02360001c1
♦️만약 유튜브로 이 작품을 플레이해서 업로드해주신다면 엔딩크레딧에 '감사한 분들' 로 넣어드리겠습니다! ♦️
3. 사용 방법 [편집]
- wasd 조작, 공격 시 마우스 클릭이 기본 조작이며, 스킨 별 능력키들이 별도로 있다.
4. 줄거리 [편집]
현재 공개된 퀘스트는 메인 퀘스트와 서브 퀘스트1이다.
4.1. 메인 퀘스트 줄거리 [편집]
아에리온에 불시착한 당신은 섬의 정상을 향해 나아가던 중,
붉은 눈의 용사교 '제4 교단장'을 마주하며 섬이 거대한 위험에 빠졌다는 사실을 직감한다.
이후 휘몰아치는 전투 속에서 제3, 제2, 그리고 제1 교단장까지 차례로 쓰러뜨리며 마침내 승리를 거둔다.
여관으로 돌아와 마주하게 된 건 제4 교단장.
하지만 정신을 차렸을 땐 이미 낯선 이계의 차원이었고,
그곳에서 마주한 '미래의 자신'과의 사투 끝에 승리를 거둔다.
현실로 돌아온 당신을 맞이한 것은 마을의 브리엔들이 전부 납치되었다는 소식이었다.
곧바로 붉은 눈의 영역으로 향해 최정상 층에 도달한 당신은,
결국 광기에 완전히 잠식된 제4 교단장과 재회한다.
절대적인 힘을 손에 넣겠다는 일념 하나로 스스로를 제물로 바친 그는,
이내 기괴한 '파멸의 눈동자'로 재탄생해 당신을 위협한다.
그때, 어디선가 날아든 날카로운 광선이 파멸의 눈동자를 순식간에 소멸시킨다.
그 빛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다름 아닌 '새싹 브리엔'.
아에리온에 처음 발을 디뎠을 때부터 줄곧 당신을 지켜봐 온 그의 진짜 정체는 바로 붉은 눈의 용사였다.
섬을 파괴하려는 붉은 눈의 용사를 저지하기 위해 당신은 다시 무기를 치켜들고,
치열한 결전 끝에 그를 막아내는 데 성공한다.
붉은 눈의 용사가 완전히 섬을 떠나가고, 마침내 아에리온에는 평화가 찾아온다.
[출처: '아티' 네이버 블로그 | https://blog.naver.com/architect0507/224289740699]
붉은 눈의 용사교 '제4 교단장'을 마주하며 섬이 거대한 위험에 빠졌다는 사실을 직감한다.
이후 휘몰아치는 전투 속에서 제3, 제2, 그리고 제1 교단장까지 차례로 쓰러뜨리며 마침내 승리를 거둔다.
여관으로 돌아와 마주하게 된 건 제4 교단장.
하지만 정신을 차렸을 땐 이미 낯선 이계의 차원이었고,
그곳에서 마주한 '미래의 자신'과의 사투 끝에 승리를 거둔다.
현실로 돌아온 당신을 맞이한 것은 마을의 브리엔들이 전부 납치되었다는 소식이었다.
곧바로 붉은 눈의 영역으로 향해 최정상 층에 도달한 당신은,
결국 광기에 완전히 잠식된 제4 교단장과 재회한다.
절대적인 힘을 손에 넣겠다는 일념 하나로 스스로를 제물로 바친 그는,
이내 기괴한 '파멸의 눈동자'로 재탄생해 당신을 위협한다.
그때, 어디선가 날아든 날카로운 광선이 파멸의 눈동자를 순식간에 소멸시킨다.
그 빛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다름 아닌 '새싹 브리엔'.
아에리온에 처음 발을 디뎠을 때부터 줄곧 당신을 지켜봐 온 그의 진짜 정체는 바로 붉은 눈의 용사였다.
섬을 파괴하려는 붉은 눈의 용사를 저지하기 위해 당신은 다시 무기를 치켜들고,
치열한 결전 끝에 그를 막아내는 데 성공한다.
붉은 눈의 용사가 완전히 섬을 떠나가고, 마침내 아에리온에는 평화가 찾아온다.
[출처: '아티' 네이버 블로그 | https://blog.naver.com/architect0507/224289740699]
5. 여담 [편집]
- 기존 트리의 수호자I에서의 딱딱한 디자인에서 조금 더 둥글둥글해진 디자인이 특징이며, 전반적인 게임 분위기 역시 기존 트리의 수호자I보다 더욱 몰입되는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 엔트리 작품 용량 한계로 인해 가장 많이 피해 받은 작품인데, 기존 추가 예정이던 온라인 서버, 수호자 스킨, 두번째 서브퀘스트인 시간여행자 퀘스트 등 다양한 컨텐츠들이 용량 문제로 무산되었다.
- 공개 전 예고편부터 많은 기대를 불러모았던 작품으로, 실제로 4월 13일 작품이 공개되자 22시라는 늦은 시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플레이하기도 할 정도로 많은 인기를 가진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