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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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문제점3. 유형
3.1. 반말 모드3.2. 넷상 연애3.3. 외부 사이트에서 모임3.4. 집단 분탕3.5. 작품3.6. 탐험하기 서버
4. 여담

1. 개요 [편집]

엔트리 유저들이 작품, 커뮤니티 혹은 이음 등 타 사이트 등에서 친하게 지내는 것을 의미한다.
보통 작품, 엔트리 이야기, 탐험하기에서 많이 발생한다.

2. 문제점 [편집]

크랩에서 다루는 친목의 문제점에 대한 영상.
과도하거나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친목 활동은 다른 유저들로 하여금 소외감을 불러일으키거나 집단 따돌림 혹은 집단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현실에서 사람과 친하게 지내는 것은 당연히 문제가 없으나 인터넷상에서 과도한 친목은 특정 유저에게 소외감을 줄 수 있어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에서는 엔트리의 커뮤니티상 과도한 친목을 자제하도록 한다.[1] 그러나 유저의 대다수가 미성년자[2]이기도 하고, 엔트리가 워낙 환경이 친목 유저가 나오기 쉬워서 이를 어기는 경우가 많다.[3]

그리고 단순히 대화를 하고 밑에서 후술할 친목의 흔한 유형중 하나인 발말 모드를 쓰는걸 넘어서 친목하는 유저들에게 본인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경우[4]도 있는데, 자세한건 엔트리/문제점/유저들의 문제의 개인정보 인식의 문제 부분을 참고하도록 하자.

또 친목이 문제가 있는건 맞지만, 친목을 하는 유저들에게 직접 찾아가서 시비를 거는것도 좋지 않다.[5]

3. 유형 [편집]

3.1. 반말 모드 [편집]

엔트리에서 가장 흔한 경우 중 하나다. 유저 두명이 서로 합의하여 선을 지키며 반말을 사용하는 유형. 초면부터 반말로 다가가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 맞팔을 하고 있다.

3.2. 넷상 연애 [편집]

유저 두명이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인터넷상에서 사랑을 즐기는 유형. 이런 경우는 욕을 먹기 쉽다. 동성인 경우 동성애자 취급받는다.

3.3. 외부 사이트에서 모임 [편집]

카카오톡 온라인, 이음, 디스코드[6] 등 타 사이트에서 두 명 이상의 유저가 모여서 집단을 구성하거나 함께 채팅하는 유형. [7]

3.4. 집단 분탕 [편집]

두 명 이상의 유저들이 모여 특정 학급이나 게시판, 작품을 테러하거나 특정 사용자를 지속적으로 스토킹하며 괴롭히는 경우. 아무리 친목을 많이 즐기는 유저들도 이런건 선을 넘은거라는걸 알기 때문에 이러한 유저들은 굉장히 드물다.

3.5. 작품 [편집]

일부 유저들은 작품에서 친목을 한다. 작품명은 보통 소통방이며, 댓글로 친목질을 한다.

3.6. 탐험하기 서버 [편집]

탐험하기 서버에서 여러 유저들이 모여 노는 경우.

4. 여담 [편집]

  • 엔트리/문제점/유저들의 문제에도 문제점으로 등재되어 있다. 다만 위 문서에서 말하는 친목은 다른 유저들에게 피해를 주거나 소외감을 느끼게 하는 과도한 친목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선을 넘지않고 건전하게 친목을 즐긴다면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예를 들어 공통 관심사가 있는 유저랑 대화를 나누는 것은 친목 행위이기는 하나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에서 규제하고 있지 않다.
  • 엔트리에서 뿐만 아니라 다른 온라인 게임이나 커뮤니티에서도 친목에 대한 분쟁이 있다. 그러나 친목보다 심각한 문제점들도 많기 때문에, 생각한 만큼 친목에 대한 분쟁이 심하지는 않다.
  • 본인의 계정을 소위 "친목 유저 계정"처럼 꾸며서 실제 친목 무리에 끼어들어가는 위장친목이라는 개념이 존재한다. 왜 하는건지는 잘 모르겠다
  • 인기가 많은 유저, 일명 '유명인'이 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의 유저들이 인기가 많은 유저가 친목을 해도 묵언한다.[8]
  • 게시판에서 여러 유저들이 특정 유저의 행동을 비꼬면서 놀리는 것도 친목이다.[9] 소위 말하는 조리돌림이 이에 해당한다.
[1] 선을 넘지 않는 친목은 허용한다.[2] 특히 초등학교 저학년[3] 또 인터넷에서의 친목의 문제점에 대해 잘 모르는 유저들이 많다. 알아봤자 '인터넷에서 만난 사람이 납치범이나 범죄자 일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라는 정도만 알고있기 때문이다.[4] 본인의 나이, 전화번호를 서슴지 않고 공개한다.[5] 싸움이 날 수 있으며, 또 다른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6] 디스코드의 경우 합작, 홍보를 위해 모이는 경우는 친목으로 취급하지 않는다.[7] 대부분의 유저가 이런 방식으로 소통하지만, 정작 친목인줄은 모르고 한다.[8] 서포터즈가 하는 경우도 있다.[9]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의 과도한 친목 항목에서 '단체로 특정 유저를 비꼬며 행동을 지적하는 행위'도 제재 대상으로 보고 있다. 어떻게 보면 본인들끼리만 재밌지 주변 유저들은 대화에 끼지도 못하고 딱히 재미도 없으니 친목질의 정의에 딱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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