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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쯤부터 유행하기 시작한 그 엄준식 밈이다.
이 문화 이전에는 '엄'이라는 글에 '준' '식'만 댓글이 달렸지만 2025년경부터는 '식객민우'까지 생기게 됐다.
다만 최근에는 식객민우까지 따라붙는 경우는 드물어졌으며, 보통은 그냥 엄준식만 완성되거나 '엄'으로 시작하는 다른 단어/문장으로 완성되기도 한다.[1]
[1] 대표적으로 엄마 사랑해요, 엄마가 섬그늘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