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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월 #==== * 1월 1일 매년 그렇듯이 1월 1일 0시의 첫 글이 큰 주목을 받았다. 보통은 첫 글이 1개로 고정되지만 이번에는 게시 시간이 00:00:00.005로 밀리초 단위까지 똑같은 글 2개가 공동 1등을 차지해 화제가 되었다.[* 이렇게 되면 이 두 글의 순서가 새로고침을 할때마다 왔다갔다하게 된다.] 자정에 하는 신성의식은 경쟁률이 치열하지만 이렇게 되는 일은 상당히 드물다. 그리고 무려 '''새해 첫날부터 싸움이 터졌다!''' 다만 엔트리 이야기가 아니라 작품에서 터진 싸움이었다. * 1월 2일 별 일이 없었다 * 1월 3일 잠깐이긴 하나 오랜만에 엔트리 이야기에 정치적인 게시글이 올라오는 비율이 올라갔다. --그렇게 반갑지는 않다.-- * 1월 4일 오전 시간대에 올라온 성적 드립이 이슈가 된 것을 제외하면 큰 일은 없었다. * 1월 5일~1월 6일 --2026년 오하요 닛폰 첫방송이 화제가 되었다-- 몇몇 댓글 언쟁을 제외하면 별 일이 없었다. 1월 6일에는 시마네현에 규모 6.4, 5.1, 5.4의 지진이 잇달아 발생하였다. 공교롭게도 이 지진 발생 다음 날을 시작으로 엔트리에 사건이 빵빵 터지기 시작한다. * 1월 7일 엔트리의 운영상 문제점들을 꼬집어 항의문을 제출한 유저(A라고 칭한다)와 이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는 유저(B라고 칭한다) 사이의 언쟁이 있었다. 이 과정에서 B의 언행이 격해진 점, 그리고 두 유저간의 싸움이 엔트리 이야기에서 시작된 점 때문에 많은 유저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리고 몇 시간 후에는 어째서인지 엔트리 운영자를 욕하는 글과 엔트리 운영자를 옹호하는 글이 반반으로 나뉘어 올라왔다. 또한 노하우&팁에 어떤 코드가 올라왔는데 이것은 계정 아이디와 비밀번호, 토큰[* 간단히 말하자면 로그인 등의 절차에서 쓰는 개인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을 외부로 전송하는 코드라고 한다. 심지어 코드를 실행하면 실행한 계정으로 엔트리 이야기에 해당 코드가 담긴 게시글을 올린다. * 1월 8일 오전 11시 반쯤에 한 유저가 본인의 계정이 해킹되었다며 엔이에 글을 올렸는데, 전날 노하우&팁에 토큰을 가져가는 코드가 올라왔기 때문에 실제로 해킹을 당했을 가능성도 있었던지라 크게 주목을 받았다. 그렇지만 1시간도 채 안 되어 본인이 사회실험이었다고 밝혀 결국 자작극인 것으로 결론이 났다. * 1월 9일 작년 중반쯤에 코드를 도용해 인기작품에 올랐다가 도용 사실이 들키자 코드를 전부 지우고 결국 해당 작품이 인기 작품에서 박탈되어 잠적한 유저가 다시 등장했다. 그러나 본인의 닉네임으로 도배를 한 것을 제외하면 별다르게 한 일은 없었다. 오후 시간대가 되자 이번에는 유저들이 단체로 정치드립을 치기 시작한다. 다른 유저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정치적인 글의 게시를 계속하였는데, 사건이 이렇게까지 되자 결국 운영자가 개입해 이들에게 정지를 먹이기에 이른다. * 1월 10일 11월 초 전 서포터즈가 했던 발언을 문제 삼는 유저가 등장했다. 때마침 해당 발언을 한 전 서포터즈 역시 엔트리 이야기에 있었기 때문에 언쟁으로 번지게 되었다. 다만 해당 언쟁의 경우 2달 전의 일을 갑자기 꺼내 언급했다는 점 때문에 좋지 않게 보는 시선도 있었다. ~~'''사실 싸움을 좋은 시선으로 보는 유저는 없다!'''~~ * 1월 11일 1월 9일에 등장한 그 유저가 다시 나타났다. 해당 유저는 남의 글에 댓글로 시비를 걸거나 타인을 사칭하는 등의 행동을 벌였으나 해당 행동을 1시간 정도 하다가 떠났다. * 1월 12일 새벽 시간대에 두 유저 간에 언쟁이 벌어졌다. 어떤 유저가 '이 유저는 친목의 대명사다'라며 비꼬는 글을 올렸고 해당 글에서 언급된 대상 유저가 나타나 언쟁으로 번지게 된 듯 하다. 오후 8시쯤이 되자 노하우&팁에 채찍피티를 이용한 게시판 미스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되었다. 이번 글은 특히 엔트리 이야기에서 여러 번 재게시되어 더 크게 이슈가 된 듯. * 1월 13일 이번에도 별안간 새벽 시간대에 성적 취향을 언급하는 글에 관한 언쟁이 벌어졌다. 주제는 다르지만 전날 늦은 밤에도 언쟁이 오가는 중이었--기에 당일 엔트리 이야기는 밤에 무려 수 시간을 싸우는 엄청난 기록을 세우게 된--다. 오후 시간대로 넘어오자 이번엔 한 유저가 자신의 자캐를 이용해 AI로 만든 성적인 동영상을 보았다는 게시글을 올렸다. 다만 해당 사태에 대해 해당 유저가 더 언급한 것은 없으며 누가 어디서 언제 한 것인지조차 명확하지 않다. * 1월 14일 전 서포터즈 A[* 1월 10일에 언급된 그 유저다.]의 비상계엄 관련 발언을 문제 삼은 어떤 유저 B의 댓글 때문에 다시 한 번 싸움이 터졌다. 두 유저의 싸움 자체는 하나의 엔이글에서만 일어난 일이었던지라 그냥 평범한 싸움 수준이었을지도 모르나, 문제는 이와는 관계가 없던 타 유저 C가 들어와 'B는 분탕러다' '가정교육을 못 받은 잼민이다' 등 공격적 발언을 일삼았다는 것. 이것 때문에 A와 B 사이에 있던 언쟁은 곧 B와 C 사이의 언쟁으로 넘어가게 되었고 이를 지켜보고 있던 유저들이 C를 비판하면서 일이 더 커졌다. * 1월 15일 1월 7일의 항의문을 제출한 유저(이하 유저1)에 관해서 가볍게 이슈가 있었다. 유저1은 실제로 방통위에 신고를 진행한 상태였다. 그런데 오후가 되자 해당 일은 그냥 가벼운 이슈로 끝나지 않았다. 그건 바로 모 디스코드 서버에서 신고를 알린 해당 유저1의 작품에 좋아요를 눌러 인작에 보내기로 모의한 것. 그리고 해당 서버의 사람들이 부계정을 양산한 건지 그냥 해당 작전에 참여한 사람이 많은 건지는 몰라도 그 작품의 좋아요는 금세 90개를 넘어버렸다. 그 디스코드 서버에 유저1을 비판, 비난하던 사람들도 있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이것도 고도의 돌려까기 전략일 가능성이 있다. 결국 모 디스코드 서버에서 인작으로 밀던 작품은 블라인드 처리되었고 해당 작품을 게시한 유저1은 정지를 먹게 되었다. 한편 노하우&팁과 묻고 답하기에 어떤 유튜브 영상 링크가 도배된 글이 올라오는데 영상은 별다른 특이점은 없었다. * 1월 16일 전날 밤부터 엔트리에 자살 예고 작품을 올린 유저 떡밥이 굴러가고 있었다. 다만 이런 자살 선언 작품들은 단순히 해프닝으로 끝난다는 점[* 이런 사람들이 실제로 죽는 경우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몇몇 유저들은 이러한 자살 선언을 번복하고 돌아오는 경우도 있다.] 때문에 일부 유저들은 이것을 단순히 관심이 받고 싶은 저연령층의 어그로라고 생각해 자살을 응원하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그리고 예상대로 해당 유저는 오전 10시쯤 멀쩡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 1월 17일 '''마침내 대략 10일만에 멀쩡한 상태가 되었다.''' * 1월 18일 새벽에 어떤 싸움을 언급하는 글이 있었는데 지금은 당시의 글이 사라졌는지 찾아볼 수가 없다. 그리고 오후에는 1월 10일의 전 서포터즈 이슈가 다시 한 번 재점화되었고 엔트리 위키 관련 이슈도 잠깐 떠올랐다. 또한 디스코드 상에서 유저가 게시한 사과문 관련 이슈도 있었는데[* 사건은 단순히 11월 어느 날 유저 α가 유저 β에게 엔트리 이야기 유저 두 명이 넷상연애를 하는 것 같다며 비속어를 사용한 후 β와의 타협으로 사과문을 올리기로 합의한 사건이다.] 내용만 보면 단순히 디스코드 사건이지만 문제는 β가 이 사과문을 뜬금없이 1월에 유포했다는 점. 이것 때문에 α는 엔트리 이야기에 다시 한 번 사과를 하였고 이 때 β와의 당시 대화 내역을 공개했다. * 1월 19일 오전에 대화 사이트인 이음[* [[https://ioom.kr/]]. Zoom과 유사하게 얼굴과 목소리를 공개한 채로 대화할 수 있는 사이트다.] 관련해서 잠깐 이슈가 있었다. 이것 외에는 별다른 이슈가 없어 멀쩡한 상태에 준하는 날으로 지나갔다. * 1월 20일 이번에는 이음이 '''터져서'''[* 502 Bad Gateway라는 오류를 뿜어내며 접속이 안 되는 상태였는데 해당 오류가 난 것으로 보아 서버 이슈로 보인다.] 잠깐 이슈가 되었다. ~~이때를 틈타서 [[https://ioom.qaa.kr]]같은 낚시 링크를 유포하는 유저들도 있었다~~ 이번에도 역시 이것과 몇몇 게미글을 빼면 별다른 일이 없이 지나갔다. * 1월 21일 저녁 시간대에 탐험하기 월드 중에 친목행위를 하는 월드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엔이러들이 우르르 몰려가는 사건이 있었다. * 1월 22일 1월 7일에 항의문을 썼다는 그 유저에 관련해서 또 이슈가 생겼다. --이쯤되면 질릴만도한데 참 대단하다.-- 내용도 이 이슈가 처음 떠올랐을 당시와 별다른 차이가 없었다. 또한 탐험하기의 여러가지 가관(?)인 월드도 화제가 되었다. * 1월 23일 이번에는 한 유저가 '이 사람이 자동 홍보 매크로 프로그램을 뿌렸다'며 해당 유저와의 디스코드 대화 사진을 올렸다.[* 다만 해당 증거 사진에는 날짜가 26.1.22라고 나와있지만 실제 디스코드에서는 2026.01.22의 형식으로 완전하게 나오는 데다가, 어제 작성된 글은 '어제 오후 3:49'와 같은 형식으로 나오기 때문에 해당 사진은 편집된 사진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요즘 디스코드 관련 이슈가 많은 듯 하다~~ * 1월 24일 이번에는 홍보글마다 댓글을 달아주는 유저가 화제가 되었다.[* 한 링크당 한 번씩. 예를 들어 [[https://youtu.be/dQw4w9WgXcQ?si=iFvHeJd1BZxKeotb|이 링크]]가 달린 홍보글에 댓글을 달았다면, 다음에 해당 링크가 있는 홍보글이 올라와도 댓글을 달지 않는다.] 오전 시간대에는 잘 가다가 오후 들어서 [[https://playentry.org/project/6972feecf3c88d237a4ac125|중의원 해산 뉴스 영상자료]] 작품에 엔딩 크레딧에 관한 댓글을 남기거나, [[https://playentry.org/project/69633b66daee704b34b90903|크루원 모집 작품]]이 굿 스타일 게임이라는 댓글을 다는 등 댓글 내용이 정작 실제 작품 내용과는 일절 관련없다는 점이 밝혀지며 이슈가 되었고 봇이라는 의견이 등장하였다. * 1월 25일 이번에는 어제(24일)의 그 유저가 사람인지 봇인지 논란이 되었다.[* 다만 해당 유저는 비공개 작품에도 좋아요를 누를 수 있고, 반응 속도 역시 1초 내외로 '''아주''' 빠른 것으로 보아 봇일 확률이 높아 보인다. 사람이 이런 걸 하루 종일, 게다가 이 정도 속도로 할 수 있을 리는 없으니... ~~애초에 사람이 이런걸 하고있다면 봇보다 더 이상한거다.~~] 또한 홍보글이 아닌 작품에 선플을 달아주는 다른 유저도 등장했는데 역시 별다른 관계가 없는 내용을 작성하는 걸 보면 똑같이 봇으로 보인다. * 1월 26일 이틀 전부터 활동하던 봇 계정이 결국 정지 처리되었다. 해당 계정은 1차 정지부터 영구정지 처분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https://ent3.kro.kr/about/?q=681b1752994491334b3c4db1|여기]]서 자세한 정지 보고서를 볼 수 있다. 그런데 이와 비슷한 선플 봇이 또 등장하였다.[* 심지어 홍보글 선플봇과 작품 선플봇이 따로 있는 것도 저번과 똑같다.] 같은 사람이 돌리는것인지는 불명. 저녁 시간대에 이런 봇을 풍자하기 위해 한 유저가 수동 봇을 돌리기 시작했다.[* 즉 수동으로 봇인 척 답글을 단다는 의미. 엔이글에 명령어를 넣으면 소환할 수 있었다.] 그런데 엔이글에 넣은 명령어로 부르는 특성상 이것이 대규모 물타기로 진행되었고 이 와중에 다른 수동 봇들도 등장하여 여러모로 말이 많았다. * 1월 27일 또 다른 선플봇이 등장했다.[* 이들 중 하나는 [[2025년 11월 엔트리 개인정보 유출 사건|2025년 11월 사건]] 당시 털린 계정이었다. 해당 계정은 사건 이후 본래 계정 소유자가 찾아가지 않아 종종 쓰이는 계정이었다.] 또한 어떤 유저가 테러를 감행하겠다고 주장하여 이슈가 되었는데 말이 나온 후 유저들끼리의 언쟁 말고는 별다른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리고 같은 날에 봇이 하나 더 등장했는데 중간에 갑자기 시비를 걸고 다니는 컨셉으로 잠깐 활동한 것을 빼면 별다른 악영향은 없었기에[* 그냥 특정한 컨셉을 가지고 엔이글에 댓글을 달아주는 봇이었다.] 크게 이슈가 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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