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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0 vs r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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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2위와 마찬가지로 댓글홍보를 하다가 인작에 선정된지 5분만에 떨어졌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7373=== 100%붓 ===
7474용가돌 본인이 스키캠프를 갖다오기전 공개한 작품으로 인작은 개뿔 좋아요 46개밖에 못받고 역사속으로 사라졌었다. 여기서 의아해할수도 있는데 46개면 현재는 인기작품에 오르지만 그때는 100개를 받아도 못가는 상황이었다.
75=== 사건 ===
76
75=== 실친 사건 ===
76
7777=== 사건의 지평선 사건 ===
78말이 상한데 문법적으로 오류 다. 써내려갈 예정다. 졸리다.
7984== 인작 ==
8085시간순으로 정렬하진 않았다.
78여기서부터 나믹 해진다. 우선 사건의 지평선 사건부터 알아보자. 우선 용사논돌프가 조로의 타이포 대회에 참가한다. 이 타이포 대회에 대해 설명하자면, 그때 기준 가장 규모가 컸던 타이포그래피 대회였며, 지금은 사라진 여러 전설 타이포 유저들 참가했던 대회였는데, 이때 용사가논돌프도 예선에 붙었다.
79
80 품은 유튜브의 한 영상을 모작하였으며 중간에 점 이동을 핫도그맨의 불협화음에서 퍼온것이 발각되며 다시 문제가 된다. 댓글이 막힌 상태에서 비공개되었다. 마지막 작품 저장이름이 '그동안 간사했했습닏" 인것을 보면 알고있긴 하나보다.
81
82=== 공백기 ===
83
7986== 인작 ==
8087시간순으로 정렬하진 않았다.
8188=== 크리스마스 트리 꾸미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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