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4 vs r15
......
102102== 소속 ==
103103사건의 지평선, 싱귤러리티 외 1개의 팀에 속해 엔툰을 연재하는 중이다. 참고로 나머지 하나는 비공개이다.
104104
105== 스펙 ==
106닉네임을 입력하세요의 여러 면에서 실력을 서술한다.
107
108스크래치에서부터 자신의 실력을 갈고닦아와 거의 프로그래밍 분야에서 활동하였기 때문에 엔트리만큼은 아니지만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를 다루는것 만큼은 자신이 있다.
109
110=== 엔트리 ===
111
112===== 붓 =====
113100%붓 등의 작품이 유행이 타던 시기에 조금 배운 적 있다. 그 이후론 불명
114
115===== 엔툰 =====
116유저들이 많은 호응을 해 줘 짧은 주기로 연재를 하였다. 단 인물 모집은 잘 하지 않는다.
117준수한 그림 실력과 뛰어난 스토리보드를 바탕으로 한때는 연재를 엄청나게 했었다. 그러나...
118
119====== 2025년 3월 이후 ======
120알림 테러 등의 이유로 그만두게 되어 논란이 번졌고 singularity 등의 엔툰의 연재가 중단되었다. 현재는 비공개되어 학급에 가입한 유저들만 볼수 있게 되어있다.
121
122===== 수학 관련 =====
123엔트리의 근본이라고 할 수 있는 수학에 관해서 서술한다. 엔트리 탐험하기를 접하며 밀리네엄 문제를 제시하며 쓸모없는 짓을 하긴 했지만, 2024년 이후로 생성된 두 번째 계정에서 주제가 뒤집힌 이후로 수학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된다. 이때 삼차방정식 해를 구하는[* ~~파이썬 전용이라 좀 오래 걸리긴 하지만~~] 작품을 처음 올렸다. 그리고 다시 불씨가 붙었는지 태서랙트 표현 등의 어려운 작품도 척척 해내기 시작한다. 그리고 스파이럴 그리기도 여러 버전으로 시도를 계속하고 있다.
124
125===== 애니메이션 =====
126거의 엔트리의 문화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애니메이션에 집착하며 거의 애니메이터에 가까웠다. 일단 컷과 프레임을 기본적으로 찰지게 분석하여 모든 프레임에 그림을 그려 부드러운 표현을 내는 것에 강한 편이고 게다가 스토리보드도 잘 짜는 편이라 애니메이션계에서는 상당히 발달해 있다. 사용 도구는 플파와 클립 스튜디오라고 한다.
127
128===== 엔트리 게임류(턴제 체스/보스전 포함) =====
129게임류는 대표적으로 바운스볼이나 방치형 게임같은 단순한 양산 형태를[* 바운스볼이 싫다고 언급했다] 벗어나 완전히 자신만의 새로운 구조의 게임을 만들어내는 것을 좋아하나 업로드 주기가 짧고 날먹도 꽤 있는 편이다. 그래도 아이디어 하나만큼은 잘 친다.
130
131===== 키네틱 타이포그래피/뮤직비디오 등 예술 분야 =====
132키네틱 타이포그래피는 엔트리의 고유 문화로 특정 음악에 따라 가사를 글상자 오브젝트로 단순히 나열한 뒤 레이블과 효과를 통해 전달하고 싶은 내용을 표현하는 일종의 미디어아트이다. 타이포그래피의 기본적인 틀이라고 할 수 있는 ease in-out, abn, theta, 초시계 등을 뼈대로 튼튼하게 잡아 놓고 있으나 그 안 뭔가 허전한 기운이 돌아 타이포 쪽은 그리 잘 하는 편은 아니다. ~~그래도 평타는 친다~~
133
134===== 지식 공유 분야 =====
135이쪽은 8.13 사건 이후로 호감을 보이진 않는다. ~~요즘에는 거의 글상자 하나와 배경, 이모티콘만으로 지식 공유라고 내놓고 인기 작품 가면 욕먹는 시대이다~~
136
137===== 생활과 도구 =====
138이쪽도 지식 공유와 비슷한 편.
139
140===== 커뮤니티 =====
141묻고 답하기를 제외한 모든 커뮤니티에서 흔히 볼수 있다.
142
143105==# 100문 100답 #==
1441061. 이름: enter_the_nickname, 카오스이론, 지수연산, 테트레이션
145107
......
18815023. 100만원이 생긴다면: 부모님께 드린다
189151
190152(더 작성 예정)
153
154== 여담 ==
155 * 반무새이다.
156
157 * 사실 모든 계정은 8개이다. (학급 계정 포함)
158
159 * 팀 싱귤러리티, 팀 카오스 이론의 회원이다.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경우, 내용은 CC0에 따라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