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10 vs r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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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463 오전 11시 반쯤에 한 유저가 본인의 계정이 해킹되었다며 엔이에 글을 올렸는데, 전날 노하우&팁에 토큰을 가져가는 코드가 올라왔기 때문에 실제로 해킹을 당했을 가능성도 있었던지라 크게 주목을 받았다. 그렇지만 1시간도 채 안 되어 본인이 사회실험이었다고 밝혀 결국 자작극인 것으로 결론이 났다.
464464 * 1월 9일
465465 작년 중반쯤에 코드를 도용해 인기작품에 올랐다가 도용 사실이 들키자 코드를 전부 지우고 결국 해당 작품이 인기 작품에서 박탈되어 잠적한 유저가 다시 등장했다. 그러나 본인의 닉네임으로 도배를 한 것을 제외하면 별다르게 한 일은 없었다.
466 오후 시간대가 되자 이번에는 유저들이 단체로 정치드립을 치--면서 깔깔대--기 시작한다. 다른 유저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정치적인 글의 게시를 계속하였는데, 사건이 이렇게까지 되자 결국 운영자가 개입해 이들에게 정지를 먹이기에 이른다.
466 오후 시간대가 되자 이번에는 유저들이 단체로 정치드립을 치기 시작한다. 다른 유저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정치적인 글의 게시를 계속하였는데, 사건이 이렇게까지 되자 결국 운영자가 개입해 이들에게 정지를 먹이기에 이른다.
467467 * 1월 10일
468468 11월 초 전 서포터즈가 했던 발언을 문제 삼는 유저가 등장했다. 때마침 해당 발언을 한 전 서포터즈 역시 엔트리 이야기에 있었기 때문에 언쟁으로 번지게 되었다.
469469 다만 해당 언쟁의 경우 2달 전의 일을 갑자기 꺼내 언급했다는 점 때문에 좋지 않게 보는 시선도 있었다. ~~'''사실 싸움을 좋은 시선으로 보는 유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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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472 * 1월 12일
473473 새벽 시간대에 두 유저 간에 언쟁이 벌어졌다. 어떤 유저가 '이 유저는 친목의 대명사다'라며 비꼬는 글을 올렸고 해당 글에서 언급된 대상 유저가 나타나 언쟁으로 번지게 된 듯 하다.
474474 오후 8시쯤이 되자 노하우&팁에 채찍피티를 이용한 게시판 미스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되었다. 이번 글은 특히 엔트리 이야기에서 여러 번 재게시되어 더 크게 이슈가 된 듯.
475 * 1월 13일
476 이번에도 별안간 새벽 시간대에 성적 드립에 관한 언쟁이 벌어졌다. 주제는 다르지만 전날 늦은 밤에도 언쟁이 오가는 중이었--기에 당일 엔트리 이야기는 밤에 무려 수 시간을 싸우는 엄청난 기록을 세우게 된--다.
475477===# 타임라인 #===
476478||<rowbgcolor=#0e89f8> 날짜 || 현실 || 엔트리 ||
477479||||||<rowbgcolor=#0b5394> 2025년 1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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