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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3 | 463 | 오전 11시 반쯤에 한 유저가 본인의 계정이 해킹되었다며 엔이에 글을 올렸는데, 전날 노하우&팁에 토큰을 가져가는 코드가 올라왔기 때문에 실제로 해킹을 당했을 가능성도 있었던지라 크게 주목을 받았다. 그렇지만 1시간도 채 안 되어 본인이 사회실험이었다고 밝혀 결국 자작극인 것으로 결론이 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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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4 | 464 | * 1월 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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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5 | 465 | 작년 중반쯤에 코드를 도용해 인기작품에 올랐다가 도용 사실이 들키자 코드를 전부 지우고 결국 해당 작품이 인기 작품에서 박탈되어 잠적한 유저가 다시 등장했다. 그러나 본인의 닉네임으로 도배를 한 것을 제외하면 별다르게 한 일은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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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6 | | 오후 시간대가 되자 이번에는 유저들이 단체로 정치드립을 치--면서 깔깔대--기 시작한다. 다른 유저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정치적인 글의 게시를 계속하였는데, 사건이 이렇게까지 되자 결국 운영자가 개입해 이들에게 정지를 먹이기에 이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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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6 | 오후 시간대가 되자 이번에는 유저들이 단체로 정치드립을 치기 시작한다. 다른 유저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정치적인 글의 게시를 계속하였는데, 사건이 이렇게까지 되자 결국 운영자가 개입해 이들에게 정지를 먹이기에 이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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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7 | 467 | * 1월 1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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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8 | 468 | 11월 초 전 서포터즈가 했던 발언을 문제 삼는 유저가 등장했다. 때마침 해당 발언을 한 전 서포터즈 역시 엔트리 이야기에 있었기 때문에 언쟁으로 번지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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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9 | 469 | 다만 해당 언쟁의 경우 2달 전의 일을 갑자기 꺼내 언급했다는 점 때문에 좋지 않게 보는 시선도 있었다. ~~'''사실 싸움을 좋은 시선으로 보는 유저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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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2 | 472 | * 1월 1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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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3 | 473 | 새벽 시간대에 두 유저 간에 언쟁이 벌어졌다. 어떤 유저가 '이 유저는 친목의 대명사다'라며 비꼬는 글을 올렸고 해당 글에서 언급된 대상 유저가 나타나 언쟁으로 번지게 된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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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4 | 474 | 오후 8시쯤이 되자 노하우&팁에 채찍피티를 이용한 게시판 미스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되었다. 이번 글은 특히 엔트리 이야기에서 여러 번 재게시되어 더 크게 이슈가 된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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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5 | * 1월 1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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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6 | 이번에도 별안간 새벽 시간대에 성적 드립에 관한 언쟁이 벌어졌다. 주제는 다르지만 전날 늦은 밤에도 언쟁이 오가는 중이었--기에 당일 엔트리 이야기는 밤에 무려 수 시간을 싸우는 엄청난 기록을 세우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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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5 | 477 | ===# 타임라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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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6 | 478 | ||<rowbgcolor=#0e89f8> 날짜 || 현실 || 엔트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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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7 | 479 | ||||||<rowbgcolor=#0b5394> 2025년 11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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