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17 vs r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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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476 이번에도 별안간 새벽 시간대에 성적 취향을 언급하는 글에 관한 언쟁이 벌어졌다. 주제는 다르지만 전날 늦은 밤에도 언쟁이 오가는 중이었--기에 당일 엔트리 이야기는 밤에 무려 수 시간을 싸우는 엄청난 기록을 세우게 된--다.
477477 오후 시간대로 넘어오자 이번엔 한 유저가 자신의 자캐를 이용해 AI로 만든 성적인 동영상을 보았다는 게시글을 올렸다. 다만 해당 사태에 대해 해당 유저가 더 언급한 것은 없으며 누가 어디서 언제 한 것인지조차 명확하지 않다.
478478 * 1월 14일
479 전 서포터즈 A[* 1월 10일에 언급된 그 유저다.]의 비상계엄 관련 발언을 문제 삼은 어떤 유저 B의 댓글 때문에 다시 한 번 싸움이 터졌다. 해당 두 유저의 싸움 자체는 한 글에서만 일어난 일이었던지라 그냥 지나가는 싸움 수준이었을지도 모르나 문제는 이와는 관계가 없던 타 유저 C가 들어와 'B는 분탕러다' '가정교육을 못 받은 잼민이다' 등 공격적 발언을 일삼 일이 더 커졌다.
479 전 서포터즈 A[* 1월 10일에 언급된 그 유저다.]의 비상계엄 관련 발언을 문제 삼은 어떤 유저 B의 댓글 때문에 다시 한 번 싸움이 터졌다. 해당 두 유저의 싸움 자체는 한 글에서만 일어난 일이었던지라 그냥 지나가는 싸움 수준이었을지도 모르나 문제는 이와는 관계가 없던 타 유저 C가 들어와 'B는 분탕러다' '가정교육을 못 받은 잼민이다' 등 공격적 발언을 일삼았다는 것. 이것 때문에 A와 B 사이에 있던 언쟁은 곧 B와 C 사이의 언쟁 넘어가게 되었고 이를 지켜보고 있던 유저들이 C를 비판하면서 일이 더 커졌다.
480480 * 1월 15일
481481 1월 7일의 항의문을 제출한 유저에 관해서 가볍게 이슈가 있었다. 해당 유저는 실제로 방통위에 신고를 진행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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