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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9 | 479 | 전 서포터즈 A[* 1월 10일에 언급된 그 유저다.]의 비상계엄 관련 발언을 문제 삼은 어떤 유저 B의 댓글 때문에 다시 한 번 싸움이 터졌다. 해당 두 유저의 싸움 자체는 한 글에서만 일어난 일이었던지라 그냥 지나가는 싸움 수준이었을지도 모르나 문제는 이와는 관계가 없던 타 유저 C가 들어와 'B는 분탕러다' '가정교육을 못 받은 잼민이다' 등 공격적 발언을 일삼았다는 것. 이것 때문에 A와 B 사이에 있던 언쟁은 곧 B와 C 사이의 언쟁으로 넘어가게 되었고 이를 지켜보고 있던 유저들이 C를 비판하면서 일이 더 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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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0 | 480 | * 1월 1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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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1 | 481 | 1월 7일의 항의문을 제출한 유저(이하 유저1)에 관해서 가볍게 이슈가 있었다. 유저1은 실제로 방통위에 신고를 진행한 상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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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2 | | 그런데 오후가 되자 해당 일은 그냥 가벼운 이슈로 끝나지 않았다. 그건 바로 모 디스코드 서버에서 신고를 알린 해당 유저1의 작품에 좋아요를 눌러 인작에 보내기로 모의한 것. 그리고 해당 서버의 사람들이 부계정을 양산한 건지 그냥 해당 작전에 참여한 사람이 많은 건지 좋아요가 금세 90개를 넘어버렸다. 그 디스코드 서버에 유저1을 비판, 비난하던 사람들도 있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이것도 고도의 돌려까기 전략일 가능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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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2 | 그런데 오후가 되자 해당 일은 그냥 가벼운 이슈로 끝나지 않았다. 그건 바로 모 디스코드 서버에서 신고를 알린 해당 유저1의 작품에 좋아요를 눌러 인작에 보내기로 모의한 것. 그리고 해당 서버의 사람들이 부계정을 양산한 건지 그냥 해당 작전에 참여한 사람이 많은 건지는 몰라도 그 작품의 좋아요는 금세 90개를 넘어버렸다. 그 디스코드 서버에 유저1을 비판, 비난하던 사람들도 있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이것도 고도의 돌려까기 전략일 가능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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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3 | 483 | ===# 타임라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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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4 | 484 | ||<rowbgcolor=#0e89f8> 날짜 || 현실 || 엔트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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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5 | 485 | ||||||<rowbgcolor=#0b5394> 2025년 11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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