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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2 | 482 | 그런데 오후가 되자 해당 일은 그냥 가벼운 이슈로 끝나지 않았다. 그건 바로 모 디스코드 서버에서 신고를 알린 해당 유저1의 작품에 좋아요를 눌러 인작에 보내기로 모의한 것. 그리고 해당 서버의 사람들이 부계정을 양산한 건지 그냥 해당 작전에 참여한 사람이 많은 건지는 몰라도 그 작품의 좋아요는 금세 90개를 넘어버렸다. 그 디스코드 서버에 유저1을 비판, 비난하던 사람들도 있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이것도 고도의 돌려까기 전략일 가능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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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3 | 483 | 결국 모 디스코드 서버에서 인작으로 밀던 작품은 블라인드 처리되었고 해당 작품을 게시한 유저1은 정지를 먹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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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4 | 484 | 한편 노하우&팁과 묻고 답하기에 어떤 유튜브 영상 링크가 도배된 글이 올라오는데 영상은 학생 한 명이 양말을 먹고 주변 친구들이 반응하는 영상으로 별다른 특이점은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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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5 | * 1월 1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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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6 | 전날 밤부터 엔트리에 자살 예고 작품을 올린 유저 떡밥이 굴러가고 있었다. 다만 이런 자살 선언 작품들은 단순히 해프닝으로 끝난다는 점[* 이런 사람들이 실제로 죽는 경우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간혹 이러한 자살 선언을 번복하고 돌아오는 경우도 있다.] 때문에 일부 유저들은 이것을 단순히 관심이 받고 싶은 저연령층의 어그로라고 생각해 응원(?)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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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5 | 487 | ===# 타임라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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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6 | 488 | ||<rowbgcolor=#0e89f8> 날짜 || 현실 || 엔트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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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7 | 489 | ||||||<rowbgcolor=#0b5394> 2025년 11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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