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91 vs r292
......
306306}}}
307307
308308
309=== 오엔멀 노트 ===
310{{{+1 오늘 엔트리에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311엔트리에서 일어난 사건[* 비단 엔트리 운영 이슈나 서버 이슈뿐만 아니라 인작 이슈, 유저 간 싸움 등 엔트리 혹은 그 커뮤니티와 관련된 모든 사건 작성을 허용합니다. 다만 유저 간에 일어난 사건을 서술할 때에는 닉네임 언급은 하지 않는 쪽으로 작성합니다.]들을 11월 3일부터 일별로 정리해두었습니다. 11월 3일 이전의 기록은 모든 사건들을 기록한 것이 아니며 정확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바랍니다.
312====# 2025년 1월 말~11월 #====
313 * 2025년 1월 30일
314 아래 서술된 2월 초의 본격적인 디도스 공격 전에 있었던 공격으로 한번만 있었어서 크게 알려지지는 않았다.
315 * 2025년 2월 4일 ~ 5일
316 [[2025년 2월 엔트리 서버 접속 장애 사건|이 날 엔트리 서버에 디도스 공격이 날라가면서 서버가 잠시 이상해졌다.]]
317 * 2025년 2월 20일
318 일부 유저들이 인기 작품과 스태프 선정 작품, 운영자들의 작품을 대상으로 테러를 감행하였다. 작품은 검은 네모(⬛️)로 도배되었으며 첨부된 리스트에는 엔트리팀을 향한 불만 사항이 적혀 있었다.
319 * 2025년 2월 27일
320 오후 4시 42분쯤부터 마이페이지 작품이 보이지 않는 버그를 시작으로 10분 정도 작품 조회가 불가능해졌다. 최적화 등의 '''개쩌는''' 업데이트를 위한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역시나 그런 건 없었다.
321 * 2025년 4월 30일
322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이 개정되었다. 새로운 가이드라인에는 과도한 친목 행위의 기준 등의 내용이 새로 추가되었다.
323 * 2025년 6월 2일
324 오후 2시경 서버 점검이 실시되었다.
325 * 2025년 6월 4일
326 오후 21시 37분 서버 점검이 실시되었다.
327 * 2025년 6월 5일
328 15시 6분경 서버가 터졌다.
329 * 2025년 6월 7일
330 19시 38분 서버 점검이 진행되었다.
331 * 2025년 6월 9일
332 이 날 오전 시간대에도 서버가 터졌다는 이야기가 있다.
333 * 2025년 6월 15일
334 ~~2025년의 첫 폭염 주의보가 발표되었다~~ 14시 18분경부터 사이트에 갑작스럽게 렉이 걸리기 시작하더니 뜬급없이 로그아웃이 되고 커뮤니티 게시글 조회가 불가능해졌다. 이 날 한 유저가 본인이 콘솔 창에 어떤 코드를 입력했다고 이야기했는데 이것과 관련이 있는지는 불명이다.
335 * 2025년 6월 23일
336 넥스트 챌린지 예고 공지가 올라왔다.
337 * 2025년 6월 26일
338 넥스트 챌린지가 공개되었다. 그러나 유저들이 생각한 작품을 자유롭게 제작해서 참여하는 챌린지가 아니라 정해진 작품을 만들고 XP를 쌓는 형식이었던지라 유저들의 불만이 있었다.
339 네이버 로그인이 몇 시간동안 먹통이 되었다. 20시 14분경 긴급 패치를 통해 수정되었다.
340 * 2025년 7월 31일
341 누군가 19시 50분경부터 환공포증 사진을 댓글에 올리며[* 엔트리에서 공식적으로 댓글에 사진을 게시하는 것을 허용하지는 않으나 비공식적으로 엔트리 유저가 만든 확장 프로그램이 있었다. 다만 해당 확장 프로그램의 개발자는 이 사건이 본인의 확장 프로그램과 연관이 없다고 밝힌 바 있어 자세한 업로드 경로는 불명.] 많은 유저들의 눈을 썩게 만들었다. 이후 엔트리보안관이 조치를 취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또 같은 짓을 하는 유저가 튀어나왔다.
342 * 2025년 8월 1일
343 > 안녕하세요. 팀 DOGFUK입니다. 저희 팀의 목표는 모든 비공식 기능을 엔트리에서 차단하는 겁니다. 저희 팀은 새로운 비공식 기능이 보이는 족족 다시 활동을 시작할 겁니다.
344 전날과 같이 환공포증 짤이 다시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이 날 해당 유저는 본인이 팀 DOGFUK에 소속되어 있으며 비공식 기능 차단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345 * 2025년 8월 5일
346 환공포증 짤 유포 유저의 본계정이 발견되었다는 이야기가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다만 해당 내용을 최초로 언급한 유저가 본인이 쓰던 확장 프로그램을 못 찾는다거나 그 계정의 닉네임을 언급하는 것을 회피하는 등 수상한 구석도 일부 있었고 결국 별다른 성과는 내지 못한 채 끝났다.
347 * 2025년 8월 8일
348 지수함수, 로그함수 기능을 이용한 악성 JS 코드 유출 떡밥이 점화되었다.[* 이 코드를 이용하면 IP 주소와 토큰(본인을 인증할 수 있는 데이터 비슷한 것이다)을 따낼 수 있다고 한다. 이러한 취약점은 운영자가 터치하지 않은 것 뿐 과거부터 존재해왔다고 한다.] 유저들의 예상대로 당일 낮 운영자 측에서는 공지 없이 조용히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기능을 없앴으나 그와 동시에 멀쩡한 오브젝트나 코드가 고장나기도 하였다.
349 * 2025년 8월 18일
350 엔트리 업데이트 주기가 2달로 변경되었다.
351 * 2025년 9월 22일
352 '''[[엔트리 제안 및 건의 운영 종료 사건|제안 및 건의 게시판 운영 종료가 발표되었다.]]'''
353 * 2025년 9월 25일
354 16시 23분경 '''제안 및 건의 게시판이 사라졌다.''' 그와 동시에 엔트리팀 측에서 인력 부족으로 인해 운영이 어려워지고 있다고 밝혔다.
355 * 2025년 10월 23일[* 엔트리 github 커밋에 AiAssistant 기능의 추가를 언급한 글이 최초로 올라온 날짜.]
356 11월 업데이트 중 하나로 보이는 'AI로 코드 분석하기' 기능이 유출되었다. 다만 이 기능은 실제 11월 업데이트에서 추가되지는 않았다.
357====# 2025년 11월 #====
358 * 11월 3일
359 별다른 일이 없었다.
360 * 11월 4일
361 노하우&팁 게시판에 관해, 또 며칠 전의 고인드립성 댓글을 단 유저에 관해 잠깐 이야기가 있었으나 큰 화제는 되지 못하였다. 이것 외에 별다른 일은 없었다.
362 * 11월 5일
363 역시나 별다른 일이 없었다.
364 * 11월 6일
365 노하우&팁에 [[https://playentry.org/community/tips/690c914db574e01b2d3ee722|엔트리 모바일 앱 파일이 올라왔다.]] 업로드 직후에는 악성코드라는 의견이 강했으나 이후 앱을 설치한 유저들의 증언과 글 작성자 본인의 입장을 적은 댓글까지 올라오면서 그냥 엔트리 사이트를 빼다 박은 앱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366 * 11월 7일
367 두 유저 사이에 잠깐 싸움이 있었다. --잠시 소란이 있었어요~--
368 * 11월 8일
369 별다른 일 없이 지나갔다.
370 * 11월 9일
371 ~~[[https://www.data.jma.go.jp/eqdb/data/shindo/index.html#20251109170339|산리쿠 해역에서 규모 6.9의 지진이 일어나 해일주의보가 발표되었다.]]~~ 지진 발생과 거의 동시에[* 산리쿠 해역 지진은 17시 3분 39초에 발생했고 이 링크가 게시된 사실을 가장 처음 언급한 글이 17시 3분 42초에 올라왔으므로 사실상 똑같은 시간에 발생한 수준이다.] 노하우&팁에 잠깐이지만 비밀번호와 아이디, 아이피 등을 털어간다고 주장되는 피싱 사이트 링크가 [[2025년 11월 엔트리 개인정보 유출 사건|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은 수 분 동안만 게시되었다가 사라지는 경우가 대다수였다.
372 실제로 확인해본 결과로는, 로그인에 이용된 계정을 엔트리에서 사용할 수 없었던 사례도 있으며, 한 번 로그인을 한 후 사이트에 접속을 시도하면 about:blank(빈 페이지)로 연결되었다.
373 이후 언젠가부터 [[https://playentry.duckdns.org/banned|IP 영구 정지 페이지]]로 연결되면서 사이트에 로그인할 수 없게 되었다.
374 * 11월 10일
375 전날의 duckdns 링크가 다시 게시되었다. 다만 9일에 그랬든 잠깐 올라왔다 내려간 데다 이미 전날에 똑같은 일이 있었던지라 별 파장은 없었다.
376 * 11월 11일
377 --유저들이 단체로 락스를 마셨다-- 별다른 사건이 없었다.
378 * 11월 12일
379 ~~[[https://www.jma.go.jp/bosai/information/#area_type=offices&info_id=20251112073007_0_VPHW51_471000&format=text&area_code=471000|오키나와 섬에서 토네이도가 목격되었다는 보고가 있었다.]]~~ duckdns 링크가 또 게시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는 해당 링크의 차단이 풀렸다. 또한 이번에는 해킹을 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몇몇 계정[* 그 중에는 유저들 대부분이 알 만한 유명인도 있어서 이번 일의 파장은 비교적 컸다.]들이 엔트리 이야기에 naver.me로 단축된 피싱 링크를 뿌리고 다니는 일도 있었다.
380 * 11월 13일
381 피싱 사태가 계속되자 결국 엔트리 운영자 측에서 [[https://playentry.org/community/notice/691538cea7dc66fdf62c76fa|공지]]를 게시하였다. 유사한 도메인을 가진 피싱 사이트에 위한 계정 탈취 사례가 있는 경우 문의하기로 문의해달라고 하였으며 사태가 심각한 경우 사이버수사대로 신고해주기를 요청하는 공지이다.
382 * 11월 14일
383 탈취 피해를 입은 몇몇 계정들이 복구되었다. 다만 계정 자체만 본래 주인에게 돌아간 상태이고 작품까지 복구가 가능한지는 아직 불명.[* 이후 언제인지는 알 수 없으나 작품도 복구되었다.]
384 * 11월 15일
385 엔트리 이야기 삭제에 관련해서 언쟁이 있었다.[* 참고로 엔트리 이야기는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울 정도로 부적절한 활동이 잦아질 경우 정말로 운영이 종료될 가능성이 있다.]
386 * 11월 16일
387 계정이 탈취된 유저의 계정으로 노하우&팁에 자신이 만든 사이트[* 중/고등학교 시간표를 알려주는 컴시간 알리미와 유사한 사이트이다.]를 홍보하려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그러나 시간이 조금 지나자 글 내용이 타이포 코드를 다루는 내용으로 바뀌었다.
388 일단 해당 사이트에 접속하면 IP는 찍힌다고 한다.
389 * 11월 17일
390 전날까지 돌아다니던 피싱 사이트 떡밥이 잠잠해지며 조용한 하루가 되...는 줄 알았는데 밤 시간대에 친목이슈가 터졌다.[* 내용은 단순히 '호감인 유저 가림' 등의 종종 물타기가 되었던 글들이 친목인지 아닌지에 관한 이야기였다.]
391 * 11월 18일
392 --일본 홋카이도와 아오모리현에 대설경보가 발표되었다. 아오모리현 스카유 온천(酸ヶ湯温泉)에서는 100cm 이상의 눈이 쌓였다.-- 며칠 전부터 계속 언급되던 엔트리 이야기 삭제 논쟁이 다시 한 번 불거졌다. 이번에는 엔트리 이야기 삭제 찬성 측의 한 유저가 엔트리와 관련이 없다고 생각되는 게시글의 댓글에 엔트리와 관련 없는 글 작성은 자제해달라며 댓글을 단 것이 떡밥을 더욱 더 점화시켰다.
393 엔트리와 직접적 관련은 없으나 저녁 시간대가 되자 클라우드플레어 서버 이슈가 잠깐 떠들썩해졌다.
394 * 11월 19일
395 전날 돌아다니던 엔트리 이야기 삭제 떡밥이 아직도 돌아다니고 있다. 찬성 측의 한 유저가 엔트리 이야기 삭제 문의 일정을 공개하며 반대 측 유저들에게 공격적인 태도를 보여 떡밥이 계속해서 돌아다니고 있는 듯 보인다.
396 --[[https://www.data.jma.go.jp/multi/quake/quake_detail.html?eventID=20251119193007&lang=kr|인도네시아 부근에서 화산폭발이 일어났다.]]--
397 * 11월 20일
398 11월 7일 당시와 똑같은 멤버가 또 싸움이 붙었다.
399 * 11월 21일 --두한절--
400 오랜만에 특별한 일이 없었다.
401 * 11월 22일~11월 25일
402 특별한 일 없이 조용했다.
403 * 11월 26일
404 묻고 답하기 게시판에 자기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적은 게시글이 올라왔다는 이야기가 있다.
405 * 11월 27일
406 업데이트 당일.
407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부적절한 사이트 링크가 블라인드 처리되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여기까지만 보자면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업데이트인 듯 하지만...
408 문제는 지금까지 가능했던 chunsik.com과 같이 https가 붙지 않은 도메인은 검은 글씨 처리된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해당 업데이트 사항은 평판이 그렇게 좋지는 않다. 또한 업데이트 초기에는 11월 해킹 사태 당시 쓰였던 duckdns 링크를 검열하지 않는다는 문제점도 있었으나 이후 해결되었다.
409 또한 밤 시간대 노하우&팁에 단축링크가 올라왔는데 어떤 파일을 다운로드하라고 요구한다는 점에서 상당히 의심스러운 링크다.
410 * 11월 28일~11월 30일
411 멀쩡했다.
412====# 2025년 12월 #====
413 * 12월 1일
414 --안아줘요! 부드라미의 비밀 아지트 팝업스토어의 12월 예약이 오픈되었다.-- 참여형 트리 꾸미기 사이트인 [[https://colormytree.me/auth|내 트리를 꾸며줘!]]에 관한 친목 이슈가 터졌다.
415 * 12월 2일~12월 6일
416 별다른 이슈가 없었다
417 * 12월 7일
418 누군가 유튜브에서 의도치 않게 목소리를 공개해 이슈가 되었다.
419 * 12월 8일
420 --전날 발생한 아오모리 해역 대지진이 이슈가 되었다.-- 당일 스선이 낮은 퀄리티라며 운영자와 스선 작품들을 욕하는 유저들과 본인이 잘 쓰고 있는 사이트의 운영자를 그냥 까는 것은 옳지 않다는 유저들로 나뉘어 논쟁이 있었다.
421 * 12월 9일~12월 10일
422 별다른 일이 없었다.
423 * 12월 11일
424 사소한 싸움 이외 별 일이 없었다.
425 * 12월 12일
426 --12월 8일 강진의 여진이 발생해 긴급지진속보와 해일주의보가 발표되었다.-- 노하우&팁과 엔트리 이야기에서 홍보되던 슬픈 솔로 학급 이야기가 잠시 떠올랐으나 논란이나 이슈라기보단 그냥 하나의 유머 소재로서의 성격이 더 강했다.
427 * 12월 13일
428 노하우&팁 게시판에 음란물 사이트를 게시한 유저가 있었다.
429 * 12월 14일~12월 18일
430 별다른 일 없이 지나갔다.
431 * 12월 19일
432 어떤 유저가 부계정으로 타 유저를 저격했다고 밝혀 논란이 되었다.
433 * 12월 19일~21일
434 엔트리에서 넷상연애를 하는 유저를 저격하는 계정이 등장하였고, 해당 계정의 작품에서 이에 대해 논쟁이 벌어졌다. 엔트리 이야기에서는 12월 19일 이후 별다른 논란이 되지는 않았으나 12월 21일 저격 당사자에 의해 다시 한 번 발굴되었다.
435 * 12월 22일~12월 27일
436 묻고답하기 게시판 미스 외에는 별 일이 없었다
437 * 12월 28일
438 ~~대만에 규모 7의 강진이 발생했다. 쓰나미는 크게 관측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 누군가 엔이에 2D 음란물을 유포하여 화제가 되었다.
439 * 12월 29일
440 엔트리 내에서 유행중이던 철수드립이 잠시 이슈가 되었다.[* 철수 드립이란 작품의 썸네일을 철수가 들어간 ~~저퀄~~ 썸네일으로 바꾸는 것으로 주로 스선과 인작 작품에서 유행했다.]
441 * 12월 30일~12월 31일
442 연말인지라 별다른 일이 없었다.
443-------
444 * 2025년 12월 중순
445 인기 작품의 선정 방식이 변경되었다. 초기에는 오후 6시가 되면 8개를 전부 뽑았으나 요즘은 스선처럼 수동으로 뽑는 듯이 수 분에서 십수 분의 간격을 두고 1개씩 나온다. 운영자에게 문의해본 결과 자세한 이유는 알려줄 수 없다고 한다.
446====# 2026년 1월 #====
447 * 1월 1일
448 매년 그렇듯이 1월 1일 0시의 첫 글이 큰 주목을 받았다. 보통은 첫 글이 1개로 고정되지만 이번에는 게시 시간이 00:00:00.005로 밀리초 단위까지 똑같은 글 2개가 공동 1등을 차지해 화제가 되었다.[* 이렇게 되면 이 두 글의 순서가 새로고침을 할때마다 왔다갔다하게 된다.] 자정에 하는 신성의식은 경쟁률이 치열하지만 이렇게 되는 일은 상당히 드물다.
449 그리고 무려 '''새해 첫날부터 싸움이 터졌다!''' 다만 엔트리 이야기가 아니라 작품에서 터진 싸움이었다.
450 * 1월 2일
451 별 일이 없었다
452 * 1월 3일
453 잠깐이긴 하나 오랜만에 엔트리 이야기에 정치적인 게시글이 올라오는 비율이 올라갔다. --그렇게 반갑지는 않다.--
454 * 1월 4일
455 오전 시간대에 올라온 성적 드립이 이슈가 된 것을 제외하면 큰 일은 없었다.
456 * 1월 5일~1월 6일
457 --2026년 오하요 닛폰 첫방송이 화제가 되었다-- 몇몇 댓글 언쟁을 제외하면 별 일이 없었다.
458 1월 6일에는 시마네현에 규모 6.4, 5.1, 5.4의 지진이 잇달아 발생하였다. 공교롭게도 이 지진 발생 다음 날을 시작으로 엔트리에 사건이 빵빵 터지기 시작한다.
459 * 1월 7일
460 엔트리의 운영상 문제점들을 꼬집어 항의문을 제출한 유저(A라고 칭한다)와 이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는 유저(B라고 칭한다) 사이의 언쟁이 있었다. 이 과정에서 B의 언행이 격해진 점, 그리고 두 유저간의 싸움이 엔트리 이야기에서 시작된 점 때문에 많은 유저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리고 몇 시간 후에는 어째서인지 엔트리 운영자를 욕하는 글과 엔트리 운영자를 옹호하는 글이 반반으로 나뉘어 올라왔다.
461 또한 노하우&팁에 어떤 코드가 올라왔는데 이것은 계정 아이디와 비밀번호, 토큰[* 간단히 말하자면 로그인 등의 절차에서 쓰는 개인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을 외부로 전송하는 코드라고 한다. 심지어 코드를 실행하면 실행한 계정으로 엔트리 이야기에 해당 코드가 담긴 게시글을 올린다.
462 * 1월 8일
463 오전 11시 반쯤에 한 유저가 본인의 계정이 해킹되었다며 엔이에 글을 올렸는데, 전날 노하우&팁에 토큰을 가져가는 코드가 올라왔기 때문에 실제로 해킹을 당했을 가능성도 있었던지라 크게 주목을 받았다. 그렇지만 1시간도 채 안 되어 본인이 사회실험이었다고 밝혀 결국 자작극인 것으로 결론이 났다.
464 * 1월 9일
465 작년 중반쯤에 코드를 도용해 인기작품에 올랐다가 도용 사실이 들키자 코드를 전부 지우고 결국 해당 작품이 인기 작품에서 박탈되어 잠적한 유저가 다시 등장했다. 그러나 본인의 닉네임으로 도배를 한 것을 제외하면 별다르게 한 일은 없었다.
466 오후 시간대가 되자 이번에는 유저들이 단체로 정치드립을 치기 시작한다. 다른 유저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정치적인 글의 게시를 계속하였는데, 사건이 이렇게까지 되자 결국 운영자가 개입해 이들에게 정지를 먹이기에 이른다.
467 * 1월 10일
468 11월 초 전 서포터즈가 했던 발언을 문제 삼는 유저가 등장했다. 때마침 해당 발언을 한 전 서포터즈 역시 엔트리 이야기에 있었기 때문에 언쟁으로 번지게 되었다.
469 다만 해당 언쟁의 경우 2달 전의 일을 갑자기 꺼내 언급했다는 점 때문에 좋지 않게 보는 시선도 있었다. ~~'''사실 싸움을 좋은 시선으로 보는 유저는 없다!'''~~
470 * 1월 11일
471 1월 9일에 등장한 그 유저가 다시 나타났다. 해당 유저는 남의 글에 댓글로 시비를 걸거나 타인을 사칭하는 등의 행동을 벌였으나 해당 행동을 1시간 정도 하다가 떠났다.
472 * 1월 12일
473 새벽 시간대에 두 유저 간에 언쟁이 벌어졌다. 어떤 유저가 '이 유저는 친목의 대명사다'라며 비꼬는 글을 올렸고 해당 글에서 언급된 대상 유저가 나타나 언쟁으로 번지게 된 듯 하다.
474 오후 8시쯤이 되자 노하우&팁에 채찍피티를 이용한 게시판 미스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되었다. 이번 글은 특히 엔트리 이야기에서 여러 번 재게시되어 더 크게 이슈가 된 듯.
475 * 1월 13일
476 이번에도 별안간 새벽 시간대에 성적 취향을 언급하는 글에 관한 언쟁이 벌어졌다. 주제는 다르지만 전날 늦은 밤에도 언쟁이 오가는 중이었--기에 당일 엔트리 이야기는 밤에 무려 수 시간을 싸우는 엄청난 기록을 세우게 된--다.
477 오후 시간대로 넘어오자 이번엔 한 유저가 자신의 자캐를 이용해 AI로 만든 성적인 동영상을 보았다는 게시글을 올렸다. 다만 해당 사태에 대해 해당 유저가 더 언급한 것은 없으며 누가 어디서 언제 한 것인지조차 명확하지 않다.
478 * 1월 14일
479 전 서포터즈 A[* 1월 10일에 언급된 그 유저다.]의 비상계엄 관련 발언을 문제 삼은 어떤 유저 B의 댓글 때문에 다시 한 번 싸움이 터졌다. 두 유저의 싸움 자체는 하나의 엔이글에서만 일어난 일이었던지라 그냥 평범한 싸움 수준이었을지도 모르나, 문제는 이와는 관계가 없던 타 유저 C가 들어와 'B는 분탕러다' '가정교육을 못 받은 잼민이다' 등 공격적 발언을 일삼았다는 것. 이것 때문에 A와 B 사이에 있던 언쟁은 곧 B와 C 사이의 언쟁으로 넘어가게 되었고 이를 지켜보고 있던 유저들이 C를 비판하면서 일이 더 커졌다.
480 * 1월 15일
481 1월 7일의 항의문을 제출한 유저(이하 유저1)에 관해서 가볍게 이슈가 있었다. 유저1은 실제로 방통위에 신고를 진행한 상태였다.
482 그런데 오후가 되자 해당 일은 그냥 가벼운 이슈로 끝나지 않았다. 그건 바로 모 디스코드 서버에서 신고를 알린 해당 유저1의 작품에 좋아요를 눌러 인작에 보내기로 모의한 것. 그리고 해당 서버의 사람들이 부계정을 양산한 건지 그냥 해당 작전에 참여한 사람이 많은 건지는 몰라도 그 작품의 좋아요는 금세 90개를 넘어버렸다. 그 디스코드 서버에 유저1을 비판, 비난하던 사람들도 있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이것도 고도의 돌려까기 전략일 가능성이 있다.
483 결국 모 디스코드 서버에서 인작으로 밀던 작품은 블라인드 처리되었고 해당 작품을 게시한 유저1은 정지를 먹게 되었다.
484 한편 노하우&팁과 묻고 답하기에 어떤 유튜브 영상 링크가 도배된 글이 올라오는데 영상은 별다른 특이점은 없었다.
485 * 1월 16일
486 전날 밤부터 엔트리에 자살 예고 작품을 올린 유저 떡밥이 굴러가고 있었다. 다만 이런 자살 선언 작품들은 단순히 해프닝으로 끝난다는 점[* 이런 사람들이 실제로 죽는 경우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몇몇 유저들은 이러한 자살 선언을 번복하고 돌아오는 경우도 있다.] 때문에 일부 유저들은 이것을 단순히 관심이 받고 싶은 저연령층의 어그로라고 생각해 자살을 응원하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487 그리고 예상대로 해당 유저는 오전 10시쯤 멀쩡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488 * 1월 17일
489 '''마침내 대략 10일만에 멀쩡한 상태가 되었다.'''
490 * 1월 18일
491 새벽에 어떤 싸움을 언급하는 글이 있었는데 지금은 당시의 글이 사라졌는지 찾아볼 수가 없다.
492 그리고 오후에는 1월 10일의 전 서포터즈 이슈가 다시 한 번 재점화되었고 엔트리 위키 관련 이슈도 잠깐 떠올랐다.
493 또한 디스코드 상에서 유저가 게시한 사과문 관련 이슈도 있었는데[* 사건은 단순히 11월 어느 날 유저 α가 유저 β에게 엔트리 이야기 유저 두 명이 넷상연애를 하는 것 같다며 비속어를 사용한 후 β와의 타협으로 사과문을 올리기로 합의한 사건이다.] 내용만 보면 단순히 디스코드 사건이지만 문제는 β가 이 사과문을 뜬금없이 1월에 유포했다는 점. 이것 때문에 α는 엔트리 이야기에 다시 한 번 사과를 하였고 이 때 β와의 당시 대화 내역을 공개했다.
494 * 1월 19일
495 오전에 대화 사이트인 이음[* [[https://ioom.kr/]]. Zoom과 유사하게 얼굴과 목소리를 공개한 채로 대화할 수 있는 사이트다.] 관련해서 잠깐 이슈가 있었다. 이것 외에는 별다른 이슈가 없어 멀쩡한 상태에 준하는 날으로 지나갔다.
496 * 1월 20일
497 이번에는 이음이 '''터져서'''[* 502 Bad Gateway라는 오류를 뿜어내며 접속이 안 되는 상태였는데 해당 오류가 난 것으로 보아 서버 이슈로 보인다.] 잠깐 이슈가 되었다. ~~이때를 틈타서 [[https://ioom.qaa.kr]]같은 낚시 링크를 유포하는 유저들도 있었다~~ 이번에도 역시 이것과 몇몇 게미글을 빼면 별다른 일이 없이 지나갔다.
498 * 1월 21일
499 저녁 시간대에 탐험하기 월드 중에 친목행위를 하는 월드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엔이러들이 우르르 몰려가는 사건이 있었다.
500 * 1월 22일
501 1월 7일에 항의문을 썼다는 그 유저에 관련해서 또 이슈가 생겼다. --이쯤되면 질릴만도한데 참 대단하다.-- 내용도 이 이슈가 처음 떠올랐을 당시와 별다른 차이가 없었다. 또한 탐험하기의 여러가지 가관(?)인 월드도 화제가 되었다.
502 * 1월 23일
503 이번에는 한 유저가 '이 사람이 자동 홍보 매크로 프로그램을 뿌렸다'며 해당 유저와의 디스코드 대화 사진을 올렸다.[* 다만 해당 증거 사진에는 날짜가 26.1.22라고 나와있지만 실제 디스코드에서는 2026.01.22의 형식으로 완전하게 나오는 데다가, 어제 작성된 글은 '어제 오후 3:49'와 같은 형식으로 나오기 때문에 해당 사진은 편집된 사진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요즘 디스코드 관련 이슈가 많은 듯 하다~~
504 * 1월 24일
505 이번에는 홍보글마다 댓글을 달아주는 유저가 화제가 되었다.[* 한 링크당 한 번씩. 예를 들어 [[https://youtu.be/dQw4w9WgXcQ?si=iFvHeJd1BZxKeotb|이 링크]]가 달린 홍보글에 댓글을 달았다면, 다음에 해당 링크가 있는 홍보글이 올라와도 댓글을 달지 않는다.] 오전 시간대에는 잘 가다가 오후 들어서 [[https://playentry.org/project/6972feecf3c88d237a4ac125|중의원 해산 뉴스 영상자료]] 작품에 엔딩 크레딧에 관한 댓글을 남기거나, [[https://playentry.org/project/69633b66daee704b34b90903|크루원 모집 작품]]이 굿 스타일 게임이라는 댓글을 다는 등 댓글 내용이 정작 실제 작품 내용과는 일절 관련없다는 점이 밝혀지며 이슈가 되었고 봇이라는 의견이 등장하였다.
506 * 1월 25일
507 이번에는 어제(24일)의 그 유저가 사람인지 봇인지 논란이 되었다.[* 다만 해당 유저는 비공개 작품에도 좋아요를 누를 수 있고, 반응 속도 역시 1초 내외로 '''아주''' 빠른 것으로 보아 봇일 확률이 높아 보인다. 사람이 이런 걸 하루 종일, 게다가 이 정도 속도로 할 수 있을 리는 없으니... ~~애초에 사람이 이런걸 하고있다면 봇보다 더 이상한거다.~~] 또한 홍보글이 아닌 작품에 선플을 달아주는 다른 유저도 등장했는데 역시 별다른 관계가 없는 내용을 작성하는 걸 보면 똑같이 봇으로 보인다.
508 * 1월 26일
509 이틀 전부터 활동하던 봇 계정이 결국 정지 처리되었다. 해당 계정은 1차 정지부터 영구정지 처분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https://ent3.kro.kr/about/?q=681b1752994491334b3c4db1|여기]]서 자세한 정지 보고서를 볼 수 있다.
510 그런데 이와 비슷한 선플 봇이 또 등장하였다.[* 심지어 홍보글 선플봇과 작품 선플봇이 따로 있는 것도 저번과 똑같다.] 같은 사람이 돌리는것인지는 불명.
511 저녁 시간대에 이런 봇을 풍자하기 위해 한 유저가 수동 봇 활동을 시작했다. 그런데 엔이글에 넣은 명령어로 부르는 특성상 이것이 대규모 물타기로 진행되었고 이 와중에 다른 수동 봇들도 등장하여 여러모로 말이 많았다.[* 그런데 이 수동봇 물타기를 시작한 계정은 '''첫 번째 재제부터 영구정지를 받는''' 강한 재제를 받게 되었다. 차단 사유도 '어뷰징용 봇'인 것을 보면 아무래도 몇몇 유저들이 이를 진짜 봇으로 착각해 신고를 보냈고 운영자조차도 이를 봇으로 착각해(...) 정지 처분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512 * 1월 27일
513 또 다른 선플봇이 등장했다.[* 이들 중 하나는 [[2025년 11월 엔트리 개인정보 유출 사건|2025년 11월 사건]] 당시 털린 계정이었다. 해당 계정은 사건 이후 본래 계정 소유자가 찾아가지 않아 종종 쓰이는 계정이었다.]
514 또한 어떤 유저가 테러를 감행하겠다고 주장하여 이슈가 되었는데 말이 나온 후 유저들끼리의 언쟁 말고는 별다른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515 그리고 같은 날에 봇이 하나 더 등장했는데 중간에 갑자기 시비를 걸고 다니는 컨셉으로 잠깐 활동한 것을 빼면 별다른 악영향은 없었기에[* 그냥 특정한 컨셉을 가지고 엔이글에 댓글을 달아주는 봇이었다.] 크게 이슈가 되지는 않았다.
516 * 1월 28일
517 또 다른 선플 봇이 등장했다. 그리고 이 날에는 이들 선플봇이 모두 같은 유저가 돌리는 봇이라는 점이 밝혀졌으며, 한 유저는 디스코드 아이디와 엔트리위키 활동 기록 등을 바탕으로 이 봇들을 돌린 유저의 닉네임을 밝혀내기도 했다.
518 그리고 업데이트 전날인지라 업데이트 사항 중 하나일 가능성이 있는 '엔진 기반 초시계 업데이트'[* ChatGPT가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초시계가 동작하는 기준을 브라우저 기반에서 자체 엔진 기반으로 바꾼다는 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업데이트의 경우 재시작이나 일시정지 등 시간 관련 동작에 따른 버그 발생이 줄어들지만, 엔진이 멈췄을 경우 초시계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거나, 이러한 일로 인한 버그를 디버깅할 때 엔진 상태까지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디버깅 난이도가 높아질 수 있다고 한다.]에 관한 떡밥도 돌아다녔다.
519 또한 당일부터 다음 날인 29일까지 댓글 봇이 돌아다녔다. 계정은 역시 정지 처리되었다.[* 참고로 정지 사유는 '범죄 및 불법 행위'였다.]
520 * 1월 29일
521 업데이트 당일.
522 이번에는 업데이트 때 엔트리 이야기가 삭제되면 어떡하냐는 떡밥이 돌아다니기 시작하였는데 우려와는 다르게 실제로는 삭제되지 않았다. 업데이트 공지 자체에는 교과서 학습하기 관련 기능 개선과 몇 가지 버그 수정뿐만 있었으나, 공지에 없던 내용인 12월 중순쯤부터 유지되던 인작 선정 시스템 롤백도 있었다. 한편 엔진 기반 초시계 업데이트는 언급되지 않았고 실제로 추가되지도 않은 것으로 보인다.
523 저녁 시간대가 되어 탐험하기의 연애 월드가 이슈가 되어 다시 한 번 엔트리 이야기 유저들이 몰려가는 일이 있었다.
524 또한 어떤 이유인지 이음 사이트가 차단된 사이트로 표시되기 시작했다. 엔트리와 관련이 없는 사이트가 차단된 것은 이것이 처음으로 보인다.[* 친목 혹은 외부 링크 이슈와 관련이 있는지는 불명이다. 참고로 운영자는 외부 사이트 혹은 커뮤니티 링크를 게시하는 것은 재제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525 * 1월 30일
526 몇 가지 자잘한 이슈뿐만 있었다. 당일 다른 선플봇 계정이 등장했지만 ~~이제 유저들도 지친 건지~~ 별다른 파장이 없었다.
527 그러나 밤 시간대가 되자 노하우&팁 게시판에 파란행성이 만든 엔트리 이야기 글자 효과 확장 프로그램의 최신판으로 위장한 프로그램이 올라왔다. 해당 노하우&팁 글에는 최신형으로 개량한 프로그램이라고 서술되어 있는데, 문제는 해당 프로그램의 코드에 '''자신의 작품을 전부 날려버리는 코드'''가 있었던 것. 따라서 호기심에라도 그것을 실행했다가는 자신의 마이페이지가 텅 비는 마법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참고로 해당 글은 오후 시간대에도 한 번 올라온 적이 있는데, 정황상 이 두 글은 같은 유저가 쓴 글으로 보인다.]
528 * 1월 31일
529 특별한 일이 없었다.
530
531이것으로 2026년 1월은 멀쩡한 날이 '''7일도 채 되지 않는''' 레전드의 한 달이 되었다.
532====# 2026년 2월 #====
533 * 2월 1일
534 누군가 묻고 답하기에 '제발 도와달라'며 한 유저와의 디스코드~~젠장 또 디스코드야~~ 대화 내역을 공유했다. 다만 애초에 엔트리 외부(디스코드)에서 일어난 일을 엔트리에서 헤결하려고 하는 점, 상대의 닉네임을 가리지 않은 점, 자신의 메시지가 대부분 수정된 것인 점 등으로 인해 여러모로 이슈가 되었다.
535 * 2월 2일
536 높은 북마크 수치로 인작에 간 유저가 화제가 되었다. 그렇게까지 큰 이슈는 아니었으나 해당 유저는 작품을 내리고 사과문을 게시했다.
537 밤 시간대가 되자 자신이 반모자인데 좋아요 할당량을 못 채우면 반모자에서 박탈된다며 댓글 홍보 를! 하는 유저가 나타났다. 이번 경우에는 특이하게도 댓글 홍보를 하는 유저와 해당 작품을 만든 유저가 달라서, 작품을 만든 유저는 해당 사건으로 인해 엔트리 이야기 유저들이 댓글을 달자 의아해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심지어 댓글홍보를 한 유저는 반모자도 아니었다고.
538 * 2월 3일
539 이번에는 같은 유저의 계정들로 추정되는 계정들이 등장해 묻고 답하기 및 노하우&팁에 게시판 미스 글을 도배하고 갔다.
540 또한 오후에는 타 유저를 사칭하는 유저가 나타나 게시판 미스 글을 쓰고 어떤 채팅 사이트를 홍보하기 시작했다.
541 * 2월 4일
542 또 다시 댓글 봇이 등장. 이번에는 이 댓글 봇이 다른 유저의 부계정인 양 닉네임을 달고 활동했다. 참고로 사칭을 당한 유저 본인에 의하면 자신이 아니라고.
543 * 2월 5일
544 이번에는 노하우&팁에 자동으로 홍보를 해준다는 사이트 링크가 올라왔다. 다만 이번에는 사이트에서 '''엔트리 계정의 아이디 및 비밀번호를 요구'''한다는 점에서 상당히 의심스러우며 진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해도 안전한지 확실히 알려지지는 않았다. 일단은 함부로 아이디 및 비밀번호를 입력하지 말고, 정 궁금하다면 임시 부계정을 파서 해보자.
545 그리고 오후 10시가 되자 이 사이트에 갖다바친 호롤로의 계정 중 하나가 댓글 봇으로 돌아가기 시작했다. 호롤로는 곧바로 해당 계정의 비밀번호를 바꾸어 대응했다.[* 참고로 이번 사이트의 경우 저번 피싱 사이트와 다른 점으로 '''계정을 가져간 후에도 비밀번호를 바꾸지 않고 그대로 놔두었다'''는 점이 있었다.]
546 * 2월 6일
547 전날부터 지속되던 일부 유저의 저격 행위가 이어졌다.
548 그리고 피싱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되는 몇몇 계정들이 동시다발적으로 같은 글을 올리는 사태가 있었다. 전날의 자동 홍보 사이트와 연관이 있는진 불명.
549 * 2월 7일
550 이번에는 저격성 게시판 미스 글이 뭉탱이로 올라왔다.
551 또한 다른 피싱 사이트 링크도 발굴되었다.
552 * 2월 8일
553 이번에도 어제와 같은 주제의 게시판 미스 글이 대량으로 양산되었다. 몇몇 유저들은 제안 및 건의처럼 노하우&팁도 삭제되는 것 아니냐는 드립을 치기도 했다.
554 * 2월 9일
555 평소와 같이 게미가 올라오고 게미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 끝인 줄 알았으나...
556 지나가던 유저가 다중 계정을 이용한 서비스 이용 방해를 이유로 첫 번째만에 영구정지 처리를 받게 된다. 이것 때문에 부계정을 '''뭉탱이'''로 생성한 사람들은 운영자의 숙청(?)을 두려워하게 된다.
557 그리고 이러한 여론이 지속되자 결국 엔트리 운영자가 공식 입장을 발표하기에 이른다.
558 > 부계정을 이용한 도배, 타인 저격, 반복적인 분쟁 유발 등 커뮤니티 질서를 해치는 활동이 확인될 경우 운영 정책에 따라 제재가 진행됩니다. 특히 위반 행위가 반복되거나 정도가 심한 경우에는 활동 내역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관련된 계정이 함께 이용 정지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용 제한 기간을 회피할 목적으로 임시 이메일을 사용해 다수의 계정을 생성하는 경우 확인 즉시 영구 이용 정지 처리됩니다.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이용 수칙을 지켜 주세요.
559 * 2월 10일
560 자잘한 이슈를 제외하면 별다른 이슈가 없었다.
561 * 2월 11일
562 잠깐 노하우&팁과 엔트리 이야기에 저격성 게시물이 올라왔으나 금방 끝났다.
563 * 2월 12일
564 어제와 비슷한 일이 일어났으나 역시 빠르게 묻혔다. 참고로 어제와 오늘 모두 패드립을 한 유저를 저격하는 글이었으며, 패드리퍼는 지나가던 분탕 수준이 아니라 팔로워가 천 단위인 유명인이었는지라 더 파장이 컸다.
565 * 2월 13일
566 어제 저격당한 유저가 사과문을 올렸다. 그러나 사과문은 '○○○[* 유저 이름이다.]님을 욕한 사람에게 너무 화가 나서 그랬다. 나를 무작정 쉴드쳐 주는 행위는 하지 말아줬으면 한다'는 짧은 내용이었으며, 내용이 짧은 것은 물론 정작 패드립을 당한 당사자에게 하는 사과는 사실상 없는 수준이라 이슈가 커졌다. --얘! 사과는 초록색 크로마키 배경에서 정장을 입고 해야한단다--
567 *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568 이번에는 정지를 먹은 유저의 정지를 해제하라며 시위를 하는 유저가 등장했다. 다만 멀쩡한 엔트리 이야기에서 1인 시위를 하거나 운영자에게 반말로 된 문의를 보내는 등 영 좋지는 못했다.
569 13시 38분경 주제작이 사라진 것이 확인되었다. 다만 주제를 바꿀 때가 되어 사라진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어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닌 듯.
570 저녁에는 11일~13일에 돌아다니던 떡밥이 다시 부활했다.
571 * 2월 15일
572 아침부터 키보드배틀이 펼쳐졌다.
573 그리고 전날 사라진 주제작품 코너는 다시 돌아왔다.
574 * 2월 16일
575 2월 11일 패드립을 당한 유저가 패드리퍼 유저 상대로 진심 어린 사과 및 회원탈퇴를 하지 않으면 고소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실제로 고소가 실행될지는 불명.[* 참고로 [[https://www.lawtalk.co.kr/posts/36483|이 글]]에 나와있는 '특정성 성립'의 조건이 만족되지 않아(피해자의 실제 신원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가 없음) 모욕죄 등이 성립할 수 없기 때문에 때문에 고소가 진행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576 이에 더해 성적인 드립도 올라오기 시작하며 엔트리 이야기의 상태가 나락으로 떨어지기 시작한다.
577 * 2월 17일 '''설날'''
578 설날에도 여전히 고소 떡밥이 돌아다녔다.
579309=== 긴급지진속보 ===
580310==== 2011.03.11 동일본 대지진 ====
581311||||||||||<rowbgcolor=#3a5f1d><colbgcolor=#3a5f1d> '''지진 정보''' ||
......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경우, 내용은 CC0에 따라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