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483 | 483 | 결국 모 디스코드 서버에서 인작으로 밀던 작품은 블라인드 처리되었고 해당 작품을 게시한 유저1은 정지를 먹게 되었다. |
|---|
| 484 | 484 | 한편 노하우&팁과 묻고 답하기에 어떤 유튜브 영상 링크가 도배된 글이 올라오는데 영상은 학생 한 명이 양말을 먹고 주변 친구들이 반응하는 영상으로 별다른 특이점은 없었다. |
|---|
| 485 | 485 | * 1월 16일 |
|---|
| 486 | | 전날 밤부터 엔트리에 자살 예고 작품을 올린 유저 떡밥이 굴러가고 있었다. 다만 이런 자살 선언 작품들은 단순히 해프닝으로 끝난다는 점[* 이런 사람들이 실제로 죽는 경우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간혹 이러한 자살 선언을 번복하고 돌아오는 경우도 있다.] 때문에 일부 유저들은 이것을 단순히 관심이 받고 싶은 저연령층의 어그로라고 생각해 응원(?)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
|---|
| 486 | 전날 밤부터 엔트리에 자살 예고 작품을 올린 유저 떡밥이 굴러가고 있었다. 다만 이런 자살 선언 작품들은 단순히 해프닝으로 끝난다는 점[* 이런 사람들이 실제로 죽는 경우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몇몇 유저들은 이러한 자살 선언을 번복하고 돌아오는 경우도 있다.] 때문에 일부 유저들은 이것을 단순히 관심이 받고 싶은 저연령층의 어그로라고 생각해 자살 응원(?)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
|---|
| 487 | 487 | 그리고 예상대로 해당 유저는 오전 10시쯤 멀쩡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
|---|
| 488 | 488 | * 1월 17일 |
|---|
| 489 | | 대략 10일만에 멀쩡한 상태가 되었다. |
|---|
| 489 | '''마침내 대략 10일만에 멀쩡한 상태가 되었다.''' |
|---|
| 490 | 490 | * 1월 18일 |
|---|
| 491 | 491 | 새벽에 어떤 싸움을 언급하는 글이 있었는데 지금은 당시의 글이 사라졌는지 찾아볼 수가 없다. |
|---|
| 492 | 492 | 그리고 오후에는 1월 10일의 전 서포터즈 이슈가 다시 한 번 재점화되었고 엔트리 위키 관련 이슈도 잠깐 떠올랐다. |
|---|
| 493 | 493 | 또한 디스코드 상에서 유저가 게시한 사과문 관련 이슈도 있었는데, 사건은 단순히 11월 어느 날 유저 α가 유저 β에게 엔트리 이야기 유저 두 명이 넷상연애를 하는 것 같다며 비속어를 사용하자 β와의 타협으로 사과문을 올리기로 합의한 사건이다. 여기까지는 단순히 디스코드 사건이지만 문제는 β가 이 사과문을 뜬금없이 1월에 유포했다는 점. 이것 때문에 α는 엔트리 이야기에 다시 한 번 사과를 하였고 이 때 β와의 당시 대화 내역을 공개했다. |
|---|
| 494 | * 1월 19일 |
|---|
| 495 | 오전에 대화 사이트인 이음[* Zoom과 유사하게 얼굴과 목소리를 공개한 채로 대화할 수 있는 사이트다.] 관련해서 잠깐 이슈가 있었다. |
|---|
| 494 | 496 | ===# 타임라인 #=== |
|---|
| 495 | 497 | ||<rowbgcolor=#0e89f8> 날짜 || 현실 || 엔트리 || |
|---|
| 496 | 498 | ||||||<rowbgcolor=#0b5394> 2025년 11월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