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31 vs r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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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483 결국 모 디스코드 서버에서 인작으로 밀던 작품은 블라인드 처리되었고 해당 작품을 게시한 유저1은 정지를 먹게 되었다.
484484 한편 노하우&팁과 묻고 답하기에 어떤 유튜브 영상 링크가 도배된 글이 올라오는데 영상은 학생 한 명이 양말을 먹고 주변 친구들이 반응하는 영상으로 별다른 특이점은 없었다.
485485 * 1월 16일
486 전날 밤부터 엔트리에 자살 예고 작품을 올린 유저 떡밥이 굴러가고 있었다. 다만 이런 자살 선언 작품들은 단순히 해프닝으로 끝난다는 점[* 이런 사람들이 실제로 죽는 경우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간혹 이러한 자살 선언을 번복하고 돌아오는 경우도 있다.] 때문에 일부 유저들은 이것을 단순히 관심이 받고 싶은 저연령층의 어그로라고 생각해 응원(?)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486 전날 밤부터 엔트리에 자살 예고 작품을 올린 유저 떡밥이 굴러가고 있었다. 다만 이런 자살 선언 작품들은 단순히 해프닝으로 끝난다는 점[* 이런 사람들이 실제로 죽는 경우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몇몇 유저들은 이러한 자살 선언을 번복하고 돌아오는 경우도 있다.] 때문에 일부 유저들은 이것을 단순히 관심이 받고 싶은 저연령층의 어그로라고 생각해 자살 응원(?)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487487 그리고 예상대로 해당 유저는 오전 10시쯤 멀쩡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488488 * 1월 17일
489 대략 10일만에 멀쩡한 상태가 되었다.
489 '''마침내 대략 10일만에 멀쩡한 상태가 되었다.'''
490490 * 1월 18일
491491 새벽에 어떤 싸움을 언급하는 글이 있었는데 지금은 당시의 글이 사라졌는지 찾아볼 수가 없다.
492492 그리고 오후에는 1월 10일의 전 서포터즈 이슈가 다시 한 번 재점화되었고 엔트리 위키 관련 이슈도 잠깐 떠올랐다.
493493 또한 디스코드 상에서 유저가 게시한 사과문 관련 이슈도 있었는데, 사건은 단순히 11월 어느 날 유저 α가 유저 β에게 엔트리 이야기 유저 두 명이 넷상연애를 하는 것 같다며 비속어를 사용하자 β와의 타협으로 사과문을 올리기로 합의한 사건이다. 여기까지는 단순히 디스코드 사건이지만 문제는 β가 이 사과문을 뜬금없이 1월에 유포했다는 점. 이것 때문에 α는 엔트리 이야기에 다시 한 번 사과를 하였고 이 때 β와의 당시 대화 내역을 공개했다.
494 * 1월 19일
495 오전에 대화 사이트인 이음[* Zoom과 유사하게 얼굴과 목소리를 공개한 채로 대화할 수 있는 사이트다.] 관련해서 잠깐 이슈가 있었다.
494496===# 타임라인 #===
495497||<rowbgcolor=#0e89f8> 날짜 || 현실 || 엔트리 ||
496498||||||<rowbgcolor=#0b5394> 2025년 1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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