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11 vs r212
......
473473 새벽 시간대에 두 유저 간에 언쟁이 벌어졌다. 어떤 유저가 '이 유저는 친목의 대명사다'라며 비꼬는 글을 올렸고 해당 글에서 언급된 대상 유저가 나타나 언쟁으로 번지게 된 듯 하다.
474474 오후 8시쯤이 되자 노하우&팁에 채찍피티를 이용한 게시판 미스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되었다. 이번 글은 특히 엔트리 이야기에서 여러 번 재게시되어 더 크게 이슈가 된 듯.
475475 * 1월 13일
476 이번에도 별안간 새벽 시간대에 성적 드립에 관한 언쟁이 벌어졌다. 주제는 다르지만 전날 늦은 밤에도 언쟁이 오가는 중이었--기에 당일 엔트리 이야기는 밤에 무려 수 시간을 싸우는 엄청난 기록을 세우게 된--다.
476 이번에도 별안간 새벽 시간대에 성적 취향을 언급하는 글에 관한 언쟁이 벌어졌다. 주제는 다르지만 전날 늦은 밤에도 언쟁이 오가는 중이었--기에 당일 엔트리 이야기는 밤에 무려 수 시간을 싸우는 엄청난 기록을 세우게 된--다.
477477===# 타임라인 #===
478478||<rowbgcolor=#0e89f8> 날짜 || 현실 || 엔트리 ||
479479||||||<rowbgcolor=#0b5394> 2025년 11월 ||
......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경우, 내용은 CC0에 따라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