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33 vs r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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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476 이번에도 별안간 새벽 시간대에 성적 취향을 언급하는 글에 관한 언쟁이 벌어졌다. 주제는 다르지만 전날 늦은 밤에도 언쟁이 오가는 중이었--기에 당일 엔트리 이야기는 밤에 무려 수 시간을 싸우는 엄청난 기록을 세우게 된--다.
477477 오후 시간대로 넘어오자 이번엔 한 유저가 자신의 자캐를 이용해 AI로 만든 성적인 동영상을 보았다는 게시글을 올렸다. 다만 해당 사태에 대해 해당 유저가 더 언급한 것은 없으며 누가 어디서 언제 한 것인지조차 명확하지 않다.
478478 * 1월 14일
479 전 서포터즈 A[* 1월 10일에 언급된 그 유저다.]의 비상계엄 관련 발언을 문제 삼은 어떤 유저 B의 댓글 때문에 다시 한 번 싸움이 터졌다. 해당 두 유저의 싸움 자체는 글에서만 일어난 일이었던지라 그냥 지나가는 싸움 수준이었을지도 모르나 문제는 이와는 관계가 없던 타 유저 C가 들어와 'B는 분탕러다' '가정교육을 못 받은 잼민이다' 등 공격적 발언을 일삼았다는 것. 이것 때문에 A와 B 사이에 있던 언쟁은 곧 B와 C 사이의 언쟁으로 넘어가게 되었고 이를 지켜보고 있던 유저들이 C를 비판하면서 일이 더 커졌다.
479 전 서포터즈 A[* 1월 10일에 언급된 그 유저다.]의 비상계엄 관련 발언을 문제 삼은 어떤 유저 B의 댓글 때문에 다시 한 번 싸움이 터졌다. 두 유저의 싸움 자체는 하나의 엔이글에서만 일어난 일이었던지라 그냥 평범한 싸움 수준이었을지도 모르나, 문제는 이와는 관계가 없던 타 유저 C가 들어와 'B는 분탕러다' '가정교육을 못 받은 잼민이다' 등 공격적 발언을 일삼았다는 것. 이것 때문에 A와 B 사이에 있던 언쟁은 곧 B와 C 사이의 언쟁으로 넘어가게 되었고 이를 지켜보고 있던 유저들이 C를 비판하면서 일이 더 커졌다.
480480 * 1월 15일
481481 1월 7일의 항의문을 제출한 유저(이하 유저1)에 관해서 가볍게 이슈가 있었다. 유저1은 실제로 방통위에 신고를 진행한 상태였다.
482482 그런데 오후가 되자 해당 일은 그냥 가벼운 이슈로 끝나지 않았다. 그건 바로 모 디스코드 서버에서 신고를 알린 해당 유저1의 작품에 좋아요를 눌러 인작에 보내기로 모의한 것. 그리고 해당 서버의 사람들이 부계정을 양산한 건지 그냥 해당 작전에 참여한 사람이 많은 건지는 몰라도 그 작품의 좋아요는 금세 90개를 넘어버렸다. 그 디스코드 서버에 유저1을 비판, 비난하던 사람들도 있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이것도 고도의 돌려까기 전략일 가능성이 있다.
483483 결국 모 디스코드 서버에서 인작으로 밀던 작품은 블라인드 처리되었고 해당 작품을 게시한 유저1은 정지를 먹게 되었다.
484 한편 노하우&팁과 묻고 답하기에 어떤 유튜브 영상 링크가 도배된 글이 올라오는데 영상은 학생 한 명이 양말을 먹고 주변 친구들이 반응하는 영상으로 별다른 특이점은 없었다.
484 한편 노하우&팁과 묻고 답하기에 어떤 유튜브 영상 링크가 도배된 글이 올라오는데 영상은 별다른 특이점은 없었다.
485485 * 1월 16일
486 전날 밤부터 엔트리에 자살 예고 작품을 올린 유저 떡밥이 굴러가고 있었다. 다만 이런 자살 선언 작품들은 단순히 해프닝으로 끝난다는 점[* 이런 사람들이 실제로 죽는 경우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몇몇 유저들은 이러한 자살 선언을 번복하고 돌아오는 경우도 있다.] 때문에 일부 유저들은 이것을 단순히 관심이 받고 싶은 저연령층의 어그로라고 생각해 자살 응원(?)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486 전날 밤부터 엔트리에 자살 예고 작품을 올린 유저 떡밥이 굴러가고 있었다. 다만 이런 자살 선언 작품들은 단순히 해프닝으로 끝난다는 점[* 이런 사람들이 실제로 죽는 경우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몇몇 유저들은 이러한 자살 선언을 번복하고 돌아오는 경우도 있다.] 때문에 일부 유저들은 이것을 단순히 관심이 받고 싶은 저연령층의 어그로라고 생각해 자살 응원하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487487 그리고 예상대로 해당 유저는 오전 10시쯤 멀쩡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488488 * 1월 17일
489489 '''마침내 대략 10일만에 멀쩡한 상태가 되었다.'''
490490 * 1월 18일
491491 새벽에 어떤 싸움을 언급하는 글이 있었는데 지금은 당시의 글이 사라졌는지 찾아볼 수가 없다.
492492 그리고 오후에는 1월 10일의 전 서포터즈 이슈가 다시 한 번 재점화되었고 엔트리 위키 관련 이슈도 잠깐 떠올랐다.
493 또한 디스코드 상에서 유저가 게시한 사과문 관련 이슈도 있었는데, 사건은 단순히 11월 어느 날 유저 α가 유저 β에게 엔트리 이야기 유저 두 명이 넷상연애를 하는 것 같다며 비속어를 사용하자 β와의 타협으로 사과문을 올리기로 합의한 사건이다. 여기까지는 단순히 디스코드 사건이지만 문제는 β가 이 사과문을 뜬금없이 1월에 유포했다는 점. 이것 때문에 α는 엔트리 이야기에 다시 한 번 사과를 하였고 이 때 β와의 당시 대화 내역을 공개했다.
493 또한 디스코드 상에서 유저가 게시한 사과문 관련 이슈도 있었는데, 사건은 단순히 11월 어느 날 유저 α가 유저 β에게 엔트리 이야기 유저 두 명이 넷상연애를 하는 것 같다며 비속어를 사용 β와의 타협으로 사과문을 올리기로 합의한 사건이다. 여기까지는 단순히 디스코드 사건이지만 문제는 β가 이 사과문을 뜬금없이 1월에 유포했다는 점. 이것 때문에 α는 엔트리 이야기에 다시 한 번 사과를 하였고 이 때 β와의 당시 대화 내역을 공개했다.
494494 * 1월 19일
495495 오전에 대화 사이트인 이음[* Zoom과 유사하게 얼굴과 목소리를 공개한 채로 대화할 수 있는 사이트다.] 관련해서 잠깐 이슈가 있었다. 이것 외에는 별다른 이슈가 없어 멀쩡한 상태에 준하는 날으로 지나갔다.
496496 *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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