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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5 | 485 | * 1월 1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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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6 | 486 | 전날 밤부터 엔트리에 자살 예고 작품을 올린 유저 떡밥이 굴러가고 있었다. 다만 이런 자살 선언 작품들은 단순히 해프닝으로 끝난다는 점[* 이런 사람들이 실제로 죽는 경우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간혹 이러한 자살 선언을 번복하고 돌아오는 경우도 있다.] 때문에 일부 유저들은 이것을 단순히 관심이 받고 싶은 저연령층의 어그로라고 생각해 응원(?)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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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7 | 487 | 그리고 예상대로 해당 유저는 오전 10시쯤 멀쩡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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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8 | * 1월 1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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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9 | 대략 10일만에 멀쩡한 상태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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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0 | * 1월 1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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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1 | 새벽에 어떤 싸움을 언급하는 글이 있었는데 지금은 당시의 글이 사라졌는지 찾아볼 수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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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8 | 492 | ===# 타임라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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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9 | 493 | ||<rowbgcolor=#0e89f8> 날짜 || 현실 || 엔트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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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0 | 494 | ||||||<rowbgcolor=#0b5394> 2025년 11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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