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27 vs r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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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485 * 1월 16일
486486 전날 밤부터 엔트리에 자살 예고 작품을 올린 유저 떡밥이 굴러가고 있었다. 다만 이런 자살 선언 작품들은 단순히 해프닝으로 끝난다는 점[* 이런 사람들이 실제로 죽는 경우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간혹 이러한 자살 선언을 번복하고 돌아오는 경우도 있다.] 때문에 일부 유저들은 이것을 단순히 관심이 받고 싶은 저연령층의 어그로라고 생각해 응원(?)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487487 그리고 예상대로 해당 유저는 오전 10시쯤 멀쩡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488 * 1월 17일
489 대략 10일만에 멀쩡한 상태가 되었다.
490 * 1월 18일
491 새벽에 어떤 싸움을 언급하는 글이 있었는데 지금은 당시의 글이 사라졌는지 찾아볼 수가 없다.
488492===# 타임라인 #===
489493||<rowbgcolor=#0e89f8> 날짜 || 현실 || 엔트리 ||
490494||||||<rowbgcolor=#0b5394> 2025년 1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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