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83 vs r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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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564 어제와 비슷한 일이 일어났으나 역시 빠르게 묻혔다. 참고로 어제와 오늘 모두 패드립을 한 유저를 저격하는 글이었으며, 패드리퍼는 지나가던 분탕 수준이 아니라 팔로워가 천 단위인 유명인이었는지라 더 파장이 컸다.
565565 * 2월 13일
566566 어제 저격당한 유저가 사과문을 올렸다. 그러나 사과문은 '○○○[* 유저 이름이다.]님을 욕한 사람에게 너무 화가 나서 그랬다. 나를 무작정 쉴드쳐 주는 행위는 하지 말아줬으면 한다'는 짧은 내용이었으며, 내용이 짧은 것은 물론 정작 패드립을 당한 당사자에게 하는 사과는 사실상 없는 수준이라 이슈가 커졌다. --얘! 사과는 초록색 크로마키 배경에서 정장을 입고 해야한단다--
567 *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568 이번에는 정지를 먹은 유저의 정지를 해제하라며 시위를 하는 유저가 등장했다. 다만 멀쩡한 엔트리 이야기에서 1인 시위를 하거나 운영자에게 반말로 된 문의를 보내는 등 영 좋지는 못했다.
567569=== 긴급지진속보 ===
568570==== 2011.03.11 동일본 대지진 ====
569571||||||||||<rowbgcolor=#3a5f1d><colbgcolor=#3a5f1d> '''지진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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