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29 vs r230
......
489489 대략 10일만에 멀쩡한 상태가 되었다.
490490 * 1월 18일
491491 새벽에 어떤 싸움을 언급하는 글이 있었는데 지금은 당시의 글이 사라졌는지 찾아볼 수가 없다.
492 그리고 오후에는 1월 10일의 전 서포터즈 이슈가 다시 한 번 재점화되었다.
492 그리고 오후에는 1월 10일의 전 서포터즈 이슈가 다시 한 번 재점화되었고 엔트리 위키 관련 이슈도 잠깐 떠올랐다.
493 또한 디스코드 상에서 유저가 게시한 사과문 관련 이슈도 있었는데, 사건은 단순히 11월 어느 날 유저 α가 유저 β에게 엔트리 이야기 유저 두 명이 넷상연애를 하는 것 같다며 비속어를 사용하자 β와의 타협으로 사과문을 올리기로 합의한 사건이다. 여기까지는 단순히 디스코드 사건이지만 문제는 이 사과문이 뜬금없이 1월에 유포되었다는 점. 이것 때문에 α는 엔트리 이야기에 다시 한 번 사과를 하였고 이 때 β와의 당시 대화 내역을 공개했다.
493494===# 타임라인 #===
494495||<rowbgcolor=#0e89f8> 날짜 || 현실 || 엔트리 ||
495496||||||<rowbgcolor=#0b5394> 2025년 11월 ||
......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경우, 내용은 CC0에 따라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