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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28 | 그러나, 분명한건 유저들은 가해자를 가해한 또하나의 가해자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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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29 | 또한, 유저들은 그 행위를 조리돌림으로 칭하며, 자신의 행위가 가해임을 인지하는 듯 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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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30 | 즉, 일부로 저지른 가해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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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 === 사과문 돌려막기 논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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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 사과문 돌려막기 논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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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32 | 일단 시외는 사과문을 '''올렸긴 올렸다.''' 다만 전술하였듯 그 특유의 말투를 버리지 못하고 사람에 따라 직설적으로 볼 수 있는 표현들을 사용하며 사과문을 써서 그냥 4과문이 아니냐는 평이 많았다.[* 시외는 '''자신의 잘못만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해명했다.] 이렇듯 사과문으로 인하여 또 한 번의 논란이 발생하자 시외는 지속적으로 사과문을 수정하여 현재는 '''6차 사과문'''에 이르는 경이로운 서술실력을 보여 주었다. 6차 사과문은 전 5개의 사과문과 달리 길고 내용도 제대로 되어 있는 등 '드디어 시외가 반성을 합니다' '''로 보였다.''' 하지만 이 6차 사과문도 몇몇 유저가 AI 탐지기를 돌려 검증했더니 '''AI가 쓴 글'''[* 1차 검사-100%, 2차 검사-84%]이라는 결과가 나와 유저들은 또 한 번 분노하였다. 그러나, 애초에 AI감지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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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33 | 오판율이 높다. 그리고, 유저들은 시외를 또다시 집단적으로 대응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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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 === 반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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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 반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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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35 | 그야말로 유저들은 매우 분노했고, 피해자를 옹호하고 감싸 주는 유저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였다. 하지만 이 상황에서 시외의 입장을 방어해 주는 유저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서로간 의견 대립 상태에 놓였다. 추가로 시외는 사건 발생 후 이틀 동안 엔트리를 접속하지 않았으며[* 확장 프로그램으로 사실 확인됨.] 이전에 시외를 비판하는 유저들에 하나하나 답글을 달며 그 유저들을 비꼬았다는 사실까지 확인되었다. 또한 피해자는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하였고, 이 입장에도 시외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조건은 깨졌다. 2월 17일에는 사과문 작품이 인작이 되어 유저들의 성화가 다시 쏟아지고 있다. 또한 몇몇은 토닥토탁 이모티콘을 쓰는등 유저들은 반응이 엇갈리는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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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 >'''애초에 그리고 해적기[*피해자]님이 먼저 시비건거아님?? 왜 상황이 지금까지 시외님 비난하는걸로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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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 >-시외의 '''옹호파'''인 '''라이네'''의 발언[* 매우 큰 비난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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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 >-시외의 옹호파인 라이네를 비판하는''' MATH㊉'''의 발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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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 >'''사과문 조차 쓰기 얼마나 쓰기 싫었으면 ai를 쓰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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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 >-'''_달빛천사'''의 발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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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 === 평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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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38 | 그야말로 팔로워 3000이라는 경이로운 기록[* 다만 인작/스선 개수에 비하면 팔로워가 많은 편이다.]을 가진 유저가 매우 큰 논란에 휩싸이니 유저들은 당황한 상태이다. 크게 해적기 옹호파와 중립, 시외파로 나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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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39 | 여기서 해적기 옹호파는 시외를 소위 조리돌림 함으로써, 집단 가해를 저질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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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 40 | 중립파는 거의 보이지 않아 입장이 불분명하며, 시외파는 또다시 그냥 시외 응호파와 객관적으로 시외의 잘못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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