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1 | [[분류:유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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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 ||<-2><table width=400><tablealign=right><tablebordercolor=gray><tablebgcolor=transparent><colbgcolor=gray><colcolor=white> '''{{{+1 ꧁시외꧂➡️엔트리에서 자기소개하다 고소먹은 아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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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table width=400><tablealign=right><tablebordercolor=gray><tablebgcolor=transparent><colbgcolor=gray><colcolor=white> '''{{{+1 ꧁시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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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3 | ||<-2><nopad> [[파일:시외 프로필 이미지.png|width=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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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4 | ||<width=25%> '''팔로워''' ||3021명[*기준 2026. 02.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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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5 | || '''스태프 선정''' ||0개[*기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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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11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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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12 | 코딩 교육 플랫폼 [[엔트리]]의 유저. 총과 뇌절 요소를 저격한 작품으로 인해 많은 인기를 얻었다.[* 팔로워 수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것을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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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 == 작품 주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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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 주제는 굉장히 다양한 편이나[* 솔크, 공지, 제로투 등] 작품에 꼭 '''총'''이 등장한다는 일종의 요소가 있다. 그리고 전술하였듯 작품에 뇌절 요소가 많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저연령층이 주로 시청하는 편이며 호불호가 극심히 갈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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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 활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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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작품의 주제는 굉장히 다양한 편이나[* 솔크, 공지, 제로투 등] 작품에 꼭 '''총'''이 등장한다는 일종의 요소가 있다. 그리고 전술하였듯 작품에 뇌절 요소가 많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저연령층이 주로 시청하는 편이며 호불호가 극심히 갈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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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17 | == 언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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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18 | 특유의 생각 없는 태도와 말투로 인해 가장 많은 논란이 생기는 요소 중 하나이다. 하지만 작품을 열심히 올리고 퀄리티에 맞게 인작도 여러 번 등재되는 등으로 논란이 생기지는 않고 있었다. '''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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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21 | === 패드립 및 유저 기만 논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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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22 | >'''요즘 고아원에선 엔트리도 할수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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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23 | >-문제가 된 시외의 발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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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 ==== 이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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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 그야말로 유저들은 매우 분노했고, 피해자를 옹호하고 감싸 주는 유저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였다. 하지만 이 상황에서 시외의 입장을 방어해 주는 유저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서로간 의견 대립 상태에 놓였다. 추가로 시외는 사건 발생 후 이틀 동안 엔트리를 접속하지 않았으며[* 확장 프로그램으로 사실 확인됨.] 이전에 시외를 비판하는 유저들에 하나하나 답글을 달며 그 유저들을 비꼬았다는 사실까지 확인되었다. 또한 피해자는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하였고, 이 입장에도 시외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조건은 깨졌다. 2월 17일에는 사과문 작품이 인작이 되어 유저들의 성화가 다시 쏟아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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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 반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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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그야말로 유저들은 매우 분노했고, 피해자를 옹호하고 감싸 주는 유저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였다. 하지만 이 상황에서 시외의 입장을 방어해 주는 유저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서로간 의견 대립 상태에 놓였다. 추가로 시외는 사건 발생 후 이틀 동안 엔트리를 접속하지 않았으며[* 확장 프로그램으로 사실 확인됨.] 이전에 시외를 비판하는 유저들에 하나하나 답글을 달며 그 유저들을 비꼬았다는 사실까지 확인되었다. 또한 피해자는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하였고, 이 입장에도 시외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조건은 깨졌다. 2월 17일에는 사과문 작품이 인작이 되어 유저들의 성화가 다시 쏟아지고 있다. 또한 몇몇 쉴드러들이 토닥토탁 이모티콘을 쓰는등 유저들은 반응이 엇갈리는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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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27 | === 평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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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28 | 그야말로 팔로워 3000이라는 경이로운 기록[* 다만 인작/스선 개수에 비하면 팔로워가 많은 편이다.]을 가진 유저가 매우 큰 논란에 휩싸이니 유저들은 당황한 상태이다. 크게 옹호파와 중립, 쉴드러로 나뉜다. 이후 행적은 조사되는 것에 따라 기록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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