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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27 | === 반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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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28 | 그야말로 유저들은 매우 분노했고, 피해자를 옹호하고 감싸 주는 유저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였다. 하지만 이 상황에서 시외의 입장을 방어해 주는 유저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서로간 의견 대립 상태에 놓였다. 추가로 시외는 사건 발생 후 이틀 동안 엔트리를 접속하지 않았으며[* 확장 프로그램으로 사실 확인됨.] 이전에 시외를 비판하는 유저들에 하나하나 답글을 달며 그 유저들을 비꼬았다는 사실까지 확인되었다. 또한 피해자는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하였고, 이 입장에도 시외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조건은 깨졌다. 2월 17일에는 사과문 작품이 인작이 되어 유저들의 성화가 다시 쏟아지고 있다. 또한 몇몇 쉴드러들이 토닥토탁 이모티콘을 쓰는등 유저들은 반응이 엇갈리는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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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 >'''사과문 조차 쓰기 얼마나 쓰기 싫었으면 ai를 쓰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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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 >-'''_달빛천사'''의 발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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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 === 평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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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 그야말로 팔로워 3000이라는 경이로운 기록[* 다만 인작/스선 개수에 비하면 팔로워가 많은 편이다.]을 가진 유저가 매우 큰 논란에 휩싸이니 유저들은 당황한 상태이다. 크게 옹호파와 중립, 쉴드러로 나뉜다. 이후 행적은 조사되는 것에 따라 기록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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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30 | == 여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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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31 | 이 논란으로 인해 엔트리 실시간 검색어, 인기 검색어에 시외가 등재되었다.[* 참고로, 엔트리 실시간, 인기 검색어는 '''4년 이상''' 바뀌지 않았다.][* 대부분의 인기 검색어는 바운스볼, 브롤스타즈 등 인기 작품인데, 최초로 시외가 유저로써 인기검색어 등재에 성공하였다.~~진짜 다른의미로 정말 대단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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