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kfox

(비교)
r453 vs r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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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264>라디오와 토스트 사건은 2023년 12월 5일 벌어진 엔트리 역대 최악의 사건이다. 이 사건의 주동자들은 2025년 4월 대법원에서 최종 징역 20년이 선고되었다. 언론 보도도 꽤나 많이 나왔지만 현재는 엔트리 측의 요청으로 모두 삭제되었다. 약 30여명이 정신병원에 입원했으며, 엔트리는 주동자들로부터 수령받은 지원금을 정신병 치료를 위해 27명에게 전원 기부했다. 당시 피해자들은 @^ 이라는 특수문자 두 글자만 봐도 소름이 끼친다고 말했다. 이후 2026년 3월 10일 정보통신망법이 개정되어 이 사건에 대한 자세한 언급은 법적으로 금지되었다.
2652652026년 10월 26일 엔트리 이야기에서 시작된 물타기이다.
266266어느 유저가 '''@^'''의 뜻이 뭔지 물어봤고, 이때다 싶어 샤폭이 꽤나 심각한 일인 척 개구라를 깠다.
267이후 이 거짓말을 받아쳐주는 유저가 생기며 "라디오와 토스트 사건" 이라는 이름까지 붙었다.
267이후 이 거짓말을 받아쳐주는 유저가 생기며 [[땡쿤]]이라는 유저가 "라디오와 토스트 사건" 이라는 이름까지 붙었다.
268268이후 한 10분동안은 진짜 속는 사람이 생겨나며 꽤나 재밌게 흘러갔다. ~~샤폭은 이때 자신이 엔트리이야기의 분위기를 자기 마음대로 바꿀수 있다는 전지전능감을 느꼈다고 한다.~~
269269>좀 노잼이니까 끝낼게요 라디오와 토스트 사건은 실제로 있던 일이 아닙니다... 뇌절하지말아주세요 이제 노잼입니다
270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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