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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57 vs r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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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126엔트리가 [[엔트리 제안 및 건의 운영 종료 사건|제안 및 건의 종료]]를 발표하였을때, 무조건 '''비판만 하는 사람'''이 대다수였다. 이로 인해 엔트리 사용자들이 운영자를 더 나쁘게 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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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128==== 엔트리는 비영리 단체임을 알지 못함 ====
129엔트리가 비영리 단체 방식으로 운영된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유저들이 있다.[* 비영리 단체인 네이버 커넥트의 자회사이고, 엔트리를 운영함으로서 수익을 이 엔트리의 운영을 위해서 쓰기 때문에, 인원 감소나 수익 감소는 자연스러운 현상일 뿐, 이것이 문제사항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지참하고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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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엔트리가 비영리 단체 방식으로 운영된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유저들이 있다.
130그렇다고 운영팀과 네이버의 잘못이 없는 것은 아니다.
131엔트리는 교육 사이트다.
132유해물질이 나뒹굴고, 유저들간의 싸움으로 무법지대가 되고, 신고가 협박의 수단이 된 사태는
133마치 초~중등학교 교실에 아이들이 19금 사진을 보며, 수업중에 온가지 욕설을 사용하며 교사들 앞에서 서로 싸우는 것과
134같다고 있다.
135그럼에도 네이버는 지원금을 감축하며, 운영진은 점차 방치형 관리자가 되어간다.
136이는 책임의 중심이 네이버에 있다.
131137==== 서포터즈 비난 ====
132138[[엔트리/서포터즈|서포터즈]]가 하는 일을 잘 알지 못하고 "서포터즈는 쓸모없다"고 발언한 사건이 있었다.[* 이를 10.07 사건이라고 부른다.] 심지어는 서포터즈를 혐오하거나 뜯어먹는 사람들이라고 하는 무개념 유저들도 있다. 이 때문에 분쟁이나 갈등이 일어나기도 한다. 기억해 두자. 서포터즈는 작품 및 월드 선정(큐레이션) 보조, 선플 달기, 묻답에 답변 달기,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에 위배되는 활동 신고 등 운영상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하는, 그러니까 한마디로 '''봉사 활동하는 유저들'''[* 실제로 서포터즈 활동에 대한 금전적인 보상은 굿즈 뿐이다.]이다. 이러한 유저들을 직ㆍ간접적으로 비하한다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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