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무한(비교)

r71 vs r72
11[[분류:소설]][[분류:무한]]
2
2[include(틀:무한)]
33||<-2><table width=400px><table align=right><table bordercolor=gray><table bgcolor=white,black><colbgcolor=gray><colcolor=white> '''{{{+1 무한}}}''' ||
44##||<-2><nopad> [[파일:작품 썸네일이 없어요.png]] ||
55|| '''링크''' || [[파일:엔트리 아이콘.svg|width=25]] ||
......
4242자세한 내용은 [[무한/등장인물]]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4343
4444
45== 설정 ==
46
45== [[무한/설정|설정]] ==
46자세한 내용은 [[무한/설정]]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4747=== [[무한/등장인물#블래스터|블래스터]] ===
4848자세한 내용은 [[무한/등장인물]] 문서의 [[무한/등장인물#블래스터|블래스터]] 문단을 참조하십시오.
49=== 창조주의 검 ===
5049
51글을 유지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검. 코믹 장르나 추리 장르에도 있으며, 로맨스 장르에는 없다.
52꼭 검의 형태는 아닌데, 판타지에서는 검의 형태, 코믹에서는 ak 47이나 또다른 뇌절류 무기들, 추리에서는 시계 등으로 변한다.
53절대로 복사 또는 인위적인 제작이 불가능하며, 파괴 또한 불가능하다.[* 물론 한 사람은 가능할 수도]
54
55관리자 세력이 2개를 소유하고 있으며, 블래스터는 무려 3개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체덕이 가지고 있다.
56그리고 또다른 검들도 있는데, 어디있는지는 현재로써는 불명이다.
57
58=== 관리자 세력 ===
59현실. 즉 글이 아닌 진짜 우리가 사는 이 현실에 존재하는 모든 소설을 관리하는 하나의 세력.
60간섭을 하지 않아서 소설에 나타나지 않는 것 뿐이지, 로맨스를 제외한 모든 장르에 있다. 심지어는 시에도 있다.
61각 국가별로 조를 나누어 글을 관리하며, 개연성에 맞지 않는 글 속의 존재를 죽이는 역할도 하고 있다.
62
63자각의 존재를 선별해 영혼 추출로 이전의 기억을 지우고 관리자로써 다시 태어나게 하는데, 이 과정에서는 고통이 거의 없다고 한다.
64그리고 작가가 말하길, 원래는 자기도 이들의 존재를 몰랐지만 개입을 통해 존재를 알게 되었다고.--컨셉이니 무시하자.--
65
66또다른 특징은, 부대가 바이러스마냥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67세계 각지에서 지금도 자각의 존재가 늘고 있어, 그들을 지금도 영혼 추출로 관리자로 만들고 있다.
68
69그리고 가면에 써진 숫자가 0에 가까울 수록 계급도 높고 강한데, 가장 강했던 1번은 모종의 이유로 관리자 자격을 박탈 당했다.
70그의 자리를 2번이 매꾸고 있다. 번호 수정은 너무 대대한 수정이라서 약 3백만년 뒤로 미루었다고.
71
72부대가 정말 다양한데, 그중 좀비도 있어서 한 글을 좀비 바이러스로 만드는 원인이 될 수도 있다.
73실제로 무한 작중 내에서는 대부분의 좀비 아포칼립스는 그 좀비 관리자들 때문에 생기는 거라고.
74
75
76=== 창조주 ===
779명으로 이루어진 현실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강력한 고차원적인 존재들이다.
78아직 밝혀진 정보가 별로 없는 것이 특징.
79
80죽을 때 품고 있던 무한한 개연성이 폭발하는 개연성 대폭발이 일어나는데, 그것에 휘말리면 닿자마자 플라즈마가 되어 즉사한다.
81그리고 각각 창조주의 검을 만들어 각각의 글에 검들을 넣어둔다.
82
83개입을 아예 한 적이 없는 존재들로, 사실상 개입을 제대로 한 것은 무한이 처음이라고.
84
85=== 마인 ===
86마인은 마물의 아종으로, 인간의 형태를 한 마물이다.
87구분법은 마력과 뿔이다.
88
89마인의 종류도 다양해서 자신의 특성을 잘만 활용하면 엄청난 강자가 될 수 있다.[* 대표적인 종류로는 앞서 서술한 불꽃의 마인과 잠재력의 마인 등이 있다]
9050
9151== 작품 링크 ==
9252{{{#!folding [ 펼치기 · 접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