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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비교)

r24 vs r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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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2 일단 시외는 사과문을 '''올렸긴 올렸다.''' 다만 전술하였듯 그 특유의 말투를 버리지 못하고 사람에 따라 직설적으로 볼 수 있는 표현들을 사용하며 사과문을 써서 그냥 4과문이 아니냐는 평이 많았다.[* 시외는 '''자신의 잘못만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해명했다.~~지가 만든 논란인데 자기 잘못이 아니란다~~] 이렇듯 사과문으로 인하여 또 한 번의 논란이 발생하자 시외는 지속적으로 사과문을 수정하여 현재는 '''6차 사과문'''에 이르는 경이로운 서술실력을 보여 주었다. 6차 사과문은 전 5개의 사과문과 달리 길고 내용도 제대로 되어 있는 등 '드디어 시외가 반성을 합니다' '''로 보였다.''' 하지만 이 6차 사과문도 몇몇 유저가 AI 탐지기를 돌려 검증했더니 '''AI가 쓴 글'''[* 1차 검사-100%, 2차 검사-84%]이라는 결과가 나와 유저들은 또 한 번 분노하였다. 그러나, 애초에 AI감지기는
3333 오판율이 높다. 그리고, 유저들은 시외를 또다시 집단적으로 대응한 것이다.
3434=== 반응 ===
35 그야말로 유저들은 매우 분노했고, 피해자를 옹호하고 감싸 주는 유저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였다. 하지만 이 상황에서 시외의 입장을 방어해 주는 유저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서로간 의견 대립 상태에 놓였다. 추가로 시외는 사건 발생 후 이틀 동안 엔트리를 접속하지 않았으며[* 확장 프로그램으로 사실 확인됨.] 이전에 시외를 비판하는 유저들에 하나하나 답글을 달며 그 유저들을 비꼬았다는 사실까지 확인되었다. 또한 피해자는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하였고, 이 입장에도 시외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조건은 깨졌다. 2월 17일에는 사과문 작품이 인작이 되어 유저들의 성화가 다시 쏟아지고 있다. 또한 몇몇 쉴드러들이 토닥토탁 이모티콘을 쓰는등 유저들은 반응이 엇갈리는 중이다.
35 그야말로 유저들은 매우 분노했고, 피해자를 옹호하고 감싸 주는 유저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였다. 하지만 이 상황에서 시외의 입장을 방어해 주는 유저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서로간 의견 대립 상태에 놓였다. 추가로 시외는 사건 발생 후 이틀 동안 엔트리를 접속하지 않았으며[* 확장 프로그램으로 사실 확인됨.] 이전에 시외를 비판하는 유저들에 하나하나 답글을 달며 그 유저들을 비꼬았다는 사실까지 확인되었다. 또한 피해자는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하였고, 이 입장에도 시외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조건은 깨졌다. 2월 17일에는 사과문 작품이 인작이 되어 유저들의 성화가 다시 쏟아지고 있다. 또한 몇몇 토닥토탁 이모티콘을 쓰는등 유저들은 반응이 엇갈리는 중이다.
3636 >'''애초에 그리고 해적기[*피해자]님이 먼저 시비건거아님?? 왜 상황이 지금까지 시외님 비난하는걸로갔어요???'''
3737 >-시외의 '''옹호파'''인 '''라이네'''의 발언[* 매우 큰 비난을 받았다.].
38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