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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비교)

r15 vs r16
11[[분류:유저]]
2||<-2><table width=400><tablealign=right><tablebordercolor=gray><tablebgcolor=transparent><colbgcolor=gray><colcolor=white> '''{{{+1 ꧁시외꧂}}}''' ||
2||<-2><table width=400><tablealign=right><tablebordercolor=gray><tablebgcolor=transparent><colbgcolor=gray><colcolor=white> '''{{{+1 ꧁시외꧂➡️엔트리에서 패드립하다 박제된 아이}}}''' ||
33||<-2><nopad> [[파일:시외 프로필 이미지.png|width=100%]] ||
44||<width=25%> '''팔로워''' ||3021명[*기준 2026. 02.17] ||
55|| '''스태프 선정''' ||0개[*기준] ||
......
2424 2월 초반[* 아직 자세한 경위는 확인되지 않았다] 해적기[*현재는 'W77d_Abc' 라는 닉네임을 사용한다.]와 [[자시안19]]가 갈등을 빚었다. 하지만 당시 제3자였던 시외는 해적기[* 이하 '피해자' 로 통일한다.]에게 심각한 수준의 패드립과 2차 패드립을 서슴없이 구사하였고, 이로 인해 논란이 발생하였다. 팔로워가 자그마치 3000인 시외의 논란은 매우 빠르게 퍼져나갔고, 일이 커지자 시외는 사과문을 올리기로 약속한다. 유저들 및 팔로워들은 시외를 믿고 정해진 시각을 기다리고 있었으나, 시외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후 시외는 '''잠을 자느라''' 둣교에 접속하지 못했다고 해명했고 이후 사과문을 게시하였지만, 사과문 꼬라지가 '''4과문을 연상시킬 만큼''' 짧고 내용도 형식적이었으며, 무엇보다 평소 구사하던 언어 습관을 사과문에 그대로 쓴 점에 대해서 유저들은 분노하였다. 이후 시외는 잠적했고, 자기소개란에 휴트리라는 문자 하나만 남긴 채 사라졌다. '''하지만(!)'''
2525==== 이후 ====
2626 그야말로 유저들은 매우 분노했고, 피해자를 옹호하고 감싸 주는 유저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였다. 하지만 이 상황에서 시외의 입장을 방어해 주는 유저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서로간 의견 대립 상태에 놓였다. 추가로 시외는 사건 발생 후 이틀 동안 엔트리를 접속하지 않았으며[* 확장 프로그램으로 사실 확인됨.] 이전에 시외를 비판하는 유저들에 하나하나 답글을 달며 그 유저들을 비꼬았다는 사실까지 확인되었다. 또한 피해자는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하였고, 이 입장에도 시외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조건은 깨졌다. 2월 17일에는 사과문 작품이 인작이 되어 유저들의 성화가 다시 쏟아지고 있다.
27또한 몇몇 쉴드러들이 토닥토탁 이모티콘을 쓰는등 더 불화를 일으킨다
2728
2829=== 평가 ===
2930 그야말로 팔로워 3000이라는 경이로운 기록[* 다만 인작/스선 개수에 비하면 팔로워가 많은 편이다.]을 가진 유저가 매우 큰 논란에 휩싸이니 유저들은 당황한 상태이다. 크게 옹호파와 중립, 쉴드러로 나뉜다. 이후 행적은 조사되는 것에 따라 기록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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