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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34 | ==== 반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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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35 | 그야말로 유저들은 매우 분노했고, 피해자를 옹호하고 감싸 주는 유저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였다. 하지만 이 상황에서 시외의 입장을 방어해 주는 유저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서로간 의견 대립 상태에 놓였다. 추가로 시외는 사건 발생 후 이틀 동안 엔트리를 접속하지 않았으며[* 확장 프로그램으로 사실 확인됨.] 이전에 시외를 비판하는 유저들에 하나하나 답글을 달며 그 유저들을 비꼬았다는 사실까지 확인되었다. 또한 피해자는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하였고, 이 입장에도 시외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조건은 깨졌다. 2월 17일에는 사과문 작품이 인작이 되어 유저들의 성화가 다시 쏟아지고 있다. 또한 몇몇은 토닥토탁 이모티콘을 쓰는등 유저들은 반응이 엇갈리는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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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 ==== 평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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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 그야말로 팔로워 3000이라는 경이로운 기록[* 다만 인작/스선 개수에 비하면 팔로워가 많은 편이다.]을 가진 유저가 매우 큰 논란에 휩싸이니 유저들은 당황한 상태이다. 크게 해적기 옹호파와 중립, 시외파로 나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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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 여기서 해적기 옹호파는 시외를 소위 조리돌림 함으로써, 집단 가해를 저질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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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 중립파는 거의 보이지 않아 입장이 불분명하며, 시외파는 또다시 그냥 시외 응호파와 객관적으로 시외의 잘못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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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 해적기 옹호파의 잘못을 꼬집는 객관 시외파로 나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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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 이후 행적은 조사되는 것에 따라 기록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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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37 | == 여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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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38 | 이 논란으로 인해 엔트리 실시간 검색어, 인기 검색어에 시외가 등재되었다.[* 참고로, 엔트리 실시간, 인기 검색어는 '''4년 이상''' 바뀌지 않았다.][* 대부분의 인기 검색어는 바운스볼, 브롤스타즈 등 인기 작품인데, 최초로 시외가 유저로써 인기검색어 등재에 성공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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