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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27 | 시외, 엔달구나를 하나로 묶어서 엔이에서 조롱하고, 그들의 가해를 정당화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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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28 | 그러나, 분명한건 유저들은 가해자를 가해한 또하나의 가해자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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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29 | 또한, 유저들은 그 행위를 조리돌림으로 칭하며, 자신의 행위가 가해임을 인지하는 듯 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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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 즉, 일부로 저지를 가해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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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즉, 일부로 저지른 가해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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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31 | === 사과문 돌려막기 논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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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32 | 일단 시외는 사과문을 '''올렸긴 올렸다.''' 다만 전술하였듯 그 특유의 말투를 버리지 못하고 사람에 따라 직설적으로 볼 수 있는 표현들을 사용하며 사과문을 써서 그냥 4과문이 아니냐는 평이 많았다.[* 시외는 '''자신의 잘못만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해명했다.~~지가 만든 논란인데 자기 잘못이 아니란다~~] 이렇듯 사과문으로 인하여 또 한 번의 논란이 발생하자 시외는 지속적으로 사과문을 수정하여 현재는 '''6차 사과문'''에 이르는 경이로운 서술실력을 보여 주었다. 6차 사과문은 전 5개의 사과문과 달리 길고 내용도 제대로 되어 있는 등 '드디어 시외가 반성을 합니다' '''로 보였다.''' 하지만 이 6차 사과문도 몇몇 유저가 AI 탐지기를 돌려 검증했더니 '''AI가 쓴 글'''[* 1차 검사-100%, 2차 검사-84%]이라는 결과가 나와 유저들은 또 한 번 분노하였다. 그러나, 애초에 AI감지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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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33 | 오판율이 높다. 그리고, 유저들은 시외를 또다시 집단적으로 대응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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