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32 | 32 | 일단 시외는 사과문을 '''올렸긴 올렸다.''' 다만 전술하였듯 그 특유의 말투를 버리지 못하고 사람에 따라 직설적으로 볼 수 있는 표현들을 사용하며 사과문을 써서 그냥 4과문이 아니냐는 평이 많았다.[* 시외는 '''자신의 잘못만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해명했다.~~지가 만든 논란인데 자기 잘못이 아니란다~~] 이렇듯 사과문으로 인하여 또 한 번의 논란이 발생하자 시외는 지속적으로 사과문을 수정하여 현재는 '''6차 사과문'''에 이르는 경이로운 서술실력을 보여 주었다. 6차 사과문은 전 5개의 사과문과 달리 길고 내용도 제대로 되어 있는 등 '드디어 시외가 반성을 합니다' '''로 보였다.''' 하지만 이 6차 사과문도 몇몇 유저가 AI 탐지기를 돌려 검증했더니 '''AI가 쓴 글'''[* 1차 검사-100%, 2차 검사-84%]이라는 결과가 나와 유저들은 또 한 번 분노하였다. 그러나, 애초에 AI감지기는 |
|---|
| 33 | 33 | 오판율이 높다. 그리고, 유저들은 시외를 또다시 집단적으로 대응한 것이다. |
|---|
| 34 | 34 | === 반응 === |
|---|
| 35 | | 그야말로 유저들은 매우 분노했고, 피해자를 옹호하고 감싸 주는 유저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였다. 하지만 이 상황에서 시외의 입장을 방어해 주는 유저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서로간 의견 대립 상태에 놓였다. 추가로 시외는 사건 발생 후 이틀 동안 엔트리를 접속하지 않았으며[* 확장 프로그램으로 사실 확인됨.] 이전에 시외를 비판하는 유저들에 하나하나 답글을 달며 그 유저들을 비꼬았다는 사실까지 확인되었다. 또한 피해자는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하였고, 이 입장에도 시외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조건은 깨졌다. 2월 17일에는 사과문 작품이 인작이 되어 유저들의 성화가 다시 쏟아지고 있다. 또한 몇몇 쉴드러들이 토닥토탁 이모티콘을 쓰는등 유저들은 반응이 엇갈리는 중이다. |
|---|
| 35 | 그야말로 유저들은 매우 분노했고, 피해자를 옹호하고 감싸 주는 유저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였다. 하지만 이 상황에서 시외의 입장을 방어해 주는 유저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서로간 의견 대립 상태에 놓였다. 추가로 시외는 사건 발생 후 이틀 동안 엔트리를 접속하지 않았으며[* 확장 프로그램으로 사실 확인됨.] 이전에 시외를 비판하는 유저들에 하나하나 답글을 달며 그 유저들을 비꼬았다는 사실까지 확인되었다. 또한 피해자는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하였고, 이 입장에도 시외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조건은 깨졌다. 2월 17일에는 사과문 작품이 인작이 되어 유저들의 성화가 다시 쏟아지고 있다. 또한 몇몇 유저들이 토닥토탁 이모티콘을 쓰는등 유저들은 반응이 엇갈리는 중이다. |
|---|
| 36 | 36 | |
|---|
| 37 | 37 | == 여담 == |
|---|
| 38 | 38 | 이 논란으로 인해 엔트리 실시간 검색어, 인기 검색어에 시외가 등재되었다.[* 참고로, 엔트리 실시간, 인기 검색어는 '''4년 이상''' 바뀌지 않았다.][* 대부분의 인기 검색어는 바운스볼, 브롤스타즈 등 인기 작품인데, 최초로 시외가 유저로써 인기검색어 등재에 성공하였다.~~진짜 다른의미로 정말 대단하다~~] |
|---|
| 39 | 3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