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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용사가논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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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디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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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45== 수학 ==
46=== 0 ===
470에 대한 정의들에 대한 반법
48==== n/0 ====
490분의 n(n=/0) 을 그래프상으로 분모를 극한에서 0으로 줄여나간다 했을때 연속성으로 보았을때 극한에 도달하게 된다. 이 극한값은 분모를 -∞ 에서 0으로 줄여나갔을때 결과값이 -∞ 에 수렴하는 것과 같다. 무한은 2∞ 3∞ 과 같이 표기할 수 없으므로 0분의 n은 두가지의 극한값을 가지게 된다. -∞ 와 ∞.
50==== 0^0 ====
510⁰ 으로 표기할 수 있다. 0^0 이므로 0을 0번 곱한 것과 같다. 하지만 0이 아닌 정수를 0번 곱해보자. 1이다. 이 이유는 지수가 음수가 되면 지수를 양수로 바꾸고 분모에 때려박기 때문이다. 하지만 0의 음수지수는 극한값에 도달하게 된다. 이 수식에 대한 나의 정의는 이러하다.
520
530을 몇백번 곱한다 해서 1이 되는것도 아니다. 0은 '아무것도 없음'을 의미한다. 자연수의 음수 지수는 작아질수록 분모가 되서 더 작아지니 그렇다 쳐도 무는 유를 창조시킬 수 없다. 그것이 나의 정의다.
54==== 0/0 ====
55n/0과는 다르다. 여기는 분모다 0이다. x/x = 1 라는 것은 x가 0이 아닐때만 성립한다. 그럼 이때는 무엇일까 앞서 말했듯이 n/0은 두가지의 극한값을 갖는다. 하지만 여기선 분모가 0이니 무수히 많은 양의 몫중에 하나도 고르지 않는다면 0이다.
56== 논문? ==
57=== 나는 충분히 전설이 될 자격이 있다. 시스템과 싸웠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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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Vr.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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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folding [ 분석문 ]
60분석 논문 ;
61나는 충분히 전설이 될 자격이 있다. 시스템과 싸웠으니...
62에 대한 분석을 해보겠습니다.
63우선 '나'는 톱밥입니다.
64톱밥은 충분히 전설이 될 자격이 있다. 시스템과 싸웠으니...
65의 문장 구조를 뒤바꿔보겠습니다.
66톱밥은 시스템과 싸웠으니 충분히 전설이 될 자격이 있다.
67이말은즉슨 시스템과 싸웠다. -> 전설이 될 자격이 충분하다.
68여기서 시스템은 엔트리, 엔트리 운영자를 뜻하는것일거다.
69톱밥은 엔트리 운영자와 싸웠으니 충분히 전설이 될 자격이 있다.
70충분히는 부사이므로 제외하면
71톱밥은 엔트리 운영자와 싸웠으니 전설이 될 자격이 존재한다.
72여기서 전설이 될 : 미래형.
73아직 전설이 아닙니다. 브롤스타즈에선 그 어떤 전설 스타드롭이건지간에 희귀를 거쳐가죠.
74
75엔트리 운영자와 싸우면 전설이 될 자격이 있어진다.
76
77자 근데 모든건 자격으로만 되는게 아니죠.
78그러므로 '가능성'을 제시해야 합니다.
79엔트리 운영자와 싸우면 전설이 될 가능성이 '유'효 해진다.
80즉 운빨에 맡겨야 하는거죠. 이 운이 과연 몇퍼센트인가 우선 알아봅시다.
81우선 엔트리에 전설 중에는 엔트리랑 싸운 사람은 없습니다.
82싸우다의 정의는 (사람이나 동물이 다른 사람이나 동물과) 몸의 힘이나 무기나 입으로 하는 말을 가지고 서로 공격하여 이기려고 하다. 겨루다. 다투다 (나라와 나라, 아군과 적군, 정부군과 반란군 등이) 무기를 가지고 상대를 이기거나 무찌르려고 공격하다. 전쟁하다. 전투하다.
83입니다.
84네. 무기는 딱히 안보이네요. 그럼 첫번째 정의겠죠. 입으로 하는 말을 가지고 서로 '공격'
85네. 공격이란 말이 나왔습니다. 엔트리의 전설들중에는 엔트리에게 공격을 한 사람이 없습니다.
86그러므로 지표적 확률은 0으로 봐야겠죠.
87엔트리 운영자와 싸우면 전설이 될 가능성이 '유'효 해진다.
88가능성이 0에 수렴하네요.
89엔트리 운영자와 싸우면 전설이 될 가능성이 0에 수렴하지만 자격이 생겨집니다. 모순이 생기네요. ~~톱밥수준~~
90하지만 톱밥은 전설이 될 자격만 있다고 했지, 전설이 될거라고는 안했습니다. 이제 심층 분석을 해보겠습니다.
91시스템과 싸웠으니... 과연 이게 무슨 뜻일까요
92저희는 시스템이 엔트리 운영자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왜 엔트리운영자들이 시스템일까요
93굳이 운영진이라 해도 되는것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보고 있습니다. 더 확대된거죠. 시스템은 체계적인 방법이나 조직, 또는 제도라는 뜻입니다. 과연 톱밥은 제도와 싸웠는가, 맞습니다. 엔트리의 제도를 어겼죠. 조직과 싸웠는가. 싸우긴 하였습니다. 위에서 서술했듯이 공격을 했습니다.
94여기서 감정적 서술을 생각해보겠습니다. 우선 충분히라는 형용사가 들어간만큼 자신에 대한 우월감이 넘쳐납니다. 마치 나치갔죠. 그리고 시스템과 싸웠으니... 때 왜 굳이 ...를 붙였을까요. 바로 자신감이 없어서입니다. 자신이 전설이 될 자격이 있다고 확정은 짓지만 자신감이 없는 겁니다. 그럼 왜 자신감이 없을까요. 다른 사람들이 공격하기 전부터 이 문구가 달려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이미 이전부터 자신감이 없었던 겁니다. 자신감이 없는 이유는 희미한 자체부정이 남아있기 때문이죠. 자신은 전설이 될 자격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95그렇다면 자신이 전설이 될 자격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왜 저 말을 적었을까요. 바로 형용사의 우월감입니다. 형용사의 우월감은 자신이 남들보다 전설이 될 확률이 더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톱밥이 전설이 될 확률은 0에 수렴합니다. 하지만 전설은 많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톱밥은 착각하고 있는 거죠. 그럼 망상이라 할수 있겠죠. 그러므로 톱밥은 망상증에 시달리고 있다 할수있습니다.}}}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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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Vr.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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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folding [ 분석문 ]
100나는 충분히 전설이 될 자격이 있다. 시스템과 싸웠으니...
101분석을 다시해보겠습니다.
102자 이 문장에서 '나'는 톱밥입니다.
103시스템은 '엔트리'를 통칭하는 것입니다. 정확히는 엔트리의 정지, 제재, 운영, 이런 시스템이겠죠.
104자 여기서 톱밥 자신은 충분히 전설이 될 자격이 있다 합니다. '충분히'가 들어가있죠. 그러므로 자신이 있다는 것입니다. 충분히가 없어도 자신감은 있겠지만 어쨋든 자신감이 넘쳐 흐른다는겁니다.
105자 이제 '전설이' 라는 부분을 보죠. 전설은 옛날부터 민간에서 구전되어 내려오는 전설 이야기나, 어떤 분야에서 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람·존재를 비유하는 말입니다. 얘가 옛날부터 민간에서 구전되어 내려오는 전설 이야기는 아니니 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람을 비유하는 말이라는겁니다.
106근데 얘가 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람일까요.
107업적은 많습니다. 위대하진 않죠
108다른 의미로 ㄹㅈㄷ이긴한데 저 전설은 아닌듯 싶습니다.
109다음부분은 자격이 있다. 라고 하는 부분입니다. 자신은 자격이 있다 하죠. 하지만 전설이라고 하진 않습니다. 이유는 자신감이 부족하거나 전설이 아니라는 걸 아는거죠. 하지만 이미 앞에 자신감이 있다고 결론이 났습니다. 그러므로 톱밥은 자신이 전설이 아니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110자 그리고 시스템과 싸웠으니... 부분을 잘 봅시다
111톱밥 본인은 엔트리의, 제재, 운영, 정지 시스템과 싸웠다 합니다.
112싸운게 맞을까요. 우리는 흔히 벽에 대고 소리를 지르는걸 싸운다 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벽은 엔트리고 소리를 지르는 건 톱밥입니다. 어쨋든 그러므로 망상이 있는거죠.
113톱밥 본인은 벽에 대고 소리를 지르는 것이 전설이 될 자격이 존재한다는 자신감에 차있습니다.
114자신감이 많은 병으로는 더닝-크루거 효과와 자기애성 성격장애와 조증 상태가 있습니다. 여기서 톱밥이 딱히 우울증에 걸린 것 같진 않으니 조증 상태는 빼겠습니다. 더닝-크루거 효과는 능력이나 지식이 부족한 사람이 자신의 능력을 실제보다 과도하게 높게 평가하는 인지 편향 현상입니다. 자기애성 성격장애는 자신에 대한 과장된 평가, 특권 의식, 타인에 대한 공감 결여가 지속되어 대인관계나 일상생활에 문제를 일으키는 성격 장애입니다. 제 생각에는 아마 둘 다 갖고있는 것 같습니다. 해당 state 에 대한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1151. 능력이나 지식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1162. 특권 의식과 자신에 대한 과장된 평가
1173. 자신의 능력을 실제보다 과도하게 평가합니다.
1184. 타인에 대한 공감 걸여
119가있습니다.
120이러므로 톱밥은 더닝 크루거 효과가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자기애성 성격장애를 갖고있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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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그 침묵이 이 자리에 있는 누구보다 많은 것을 말해 버렸다. ===
127분석 논문;
128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그 침묵이 이 자리에 있는 누구보다 많은 것을 말해 버렸다.
129에 대한 분석을 시작하겠습니다.
130우선 문법적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딱히 감정을 표현하는 추가적인 문자나 오타도 없고요.
131우선 문장 자체는 과거형입니다. 이미 일어났더 일이죠. 딱히 사건이 벌어진 건 아니므로 문장 자체만 분석하겠습니다.
132우선 주어를 봅시다. 쉼표 전과 쉼표 후, 두개가 있죠.
133우선 쉼표 전부터 분석해보겠습니다. '나'라는 주어가 존재합니다. 주어를 x라고 지칭하죠
134x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우선 이 문장의 거짓 유무를 확인할수 없기 때문에 진실이라 가정하겠습니다.
135x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뒤쪽을 분석하겠습니다.
136그 침묵이 이 자리에 있는 누구보다 많은 것을 말해 버렸다.
137우선 제 국어가 딸리므로 문장을 조금 바꿔보겠습니다. 형용사를 빼고 보죠.
138침묵이 것(?)을 말해버렸다.
139형용사를 넣어보죠. 그 침묵이 이 자리에 있는 누구보다 많은 것을 말해 버렸다.
140'이 자리'에 여러명이 있습니다. 최소한 2명은 있다는 것이죠.
141누구보다 많은 것을 말해버렸다. 우선 말했다가 아닌 말해버렸다 입니다. 이는 의도하지 않은 것이라 할수있습니다. 고의가 아니죠.
142그럼 우선 중간을 점검해보죠. x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그 자리에 있는 누구보다 많은 것을 말해버렸다는 것입니다.
143말을 하지 않았는데 방대한 정보를 줄 수 있다는 것이죠. 이 문장에서 침묵 외의 동작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침묵 자체로 많은 양의 정보를 줄수 있다는 것은 침묵 자체가 의미가 있다는 것이다. 침묵은 대게 동의의 용도입니다. 반대하지만 침묵하지는 않죠. 그러면 하지만 동의는 정보를 준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어떤 의견의 동의의 용도는 아닙니다. 그러면 정보 자체에 동의한다는 것일까요. 그럴수 있습니다. 만약 어떠한 사실이 있다고 생각해봅시다. 이 사실은 하나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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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엔트리 근황 ==
147=== 1월 ===
1481월 7~8일 해킹 자작극
1491월 9일 오전 분탕 큐넥
1501월 11일 새벽 싸움
1511월 12~20일 새벽에 작은 싸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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